이 글은 2004년 여수좌수영초등학교 2학년 1반 제자들과 함께 만든 까치둥지라는 학급문집(발행일 2005년 2월 17일)에 실린 글이다.〈나의 주장 발표회〉
401) 나의 주장 발표회
〈주제 : 나의 자랑 (2004. 11. 16. 화〉
49) 안녕하십니까? 저는 좌수영 초등학교 2학년1반 이주미라고합니다. 먼저 저의 가족을 소개하겠습니다. 언제나 예쁜 주미, 착한 주미하며 웃어주는 아빠, 맛있는 밥을 해주고, 날 예쁘게 해주신 엄마, 파마를 해서 양배추라고 부르는 우리 동생. 그리고 나 이렇게 4명의 식구가 산 답니다. 부모님은 항상 제가 건강하고 예쁘게 자라 주길 원하십니다. 그리고 선생님이 되길 원하십니다. 그래서 항상 공부를 열심히 하라 하십니다. 저는 피아노를 잘 칩니다. 텔레비전에서 나오는 음을 기억하여 생각나는 부문을 쳐보고 엄마에게 무슨 음악인지 물어 보기도 합니다. 언니들이 치는 음악에 관심이 많아 쳐다보고 배우기도 합니다. 그리고 노래를 잘 부릅니다. 앞니가 빠져서 발음이 세기도 하지만 그래도 노래를 잘 부릅니다. 피아노 치는 걸 좋아하고 노래를 잘 불러 이모와 삼춘은 연예인을 하라 하십니다. 그럴 때마다 우리 엄마는 선생님이 되어야 한다고 합니다. 그러나 저는 의사가 되고 싶습니다. 의사가 되어서 아픈 사람을 치료 해주고 돈이 없어 치료를 못 받는 어려운 사람을 돋는 훌륭한 의사가 될 것입니다. 그러려면 공부를 잘 해야 합니다. 앞으로도 공부를 열심히 해서 나의 꿈을 이루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끝--(이주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