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26년 7월 13일 월요일 부분적으로 흐림 오전 1:43 28℃
사랑해 강동원!
영원한 미래남편 강동원님에게 영원한 미래부인 권동휘가!
권동휘는 가장 최고 영원히 왕자님처럼 신처럼 사랑하는 영원한 미래남편 강동원님 단 한명과 영원히 결혼, 영혼식 하겠습니다.
강동원님 권동휘가 문제가 있어서 위하려고 찾아진 전생의 남편, 갑자기 죽고 다시 태어나서도 기억이 있어서 초등학교로 찾아와 옆에 앉아 있었던 짝, 현재영화배우, 나만의 천사.
권동휘의 현재친언니, 전생의 친언니, 전생의 친엄마, 권연희님과 전생의 남편, 전생의 형부, 전생의 아빠, 가수, 트로트작사작곡가 신승훈님은 영원히 결혼, 영혼식 하겠습니다.
권동휘의 현재남편, 전생의 친오빠, 전생의 아빠, 전생의 외삼촌, 바로 전생의 외삼촌, 정진철님과 전생의 부인, 전생의 친엄마, 전생의 외숙모, 바로 전생의 외숙모, 가수 슈님은 영원히 결혼, 영혼식 하겠습니다.
권동휘의 현재친여동생, 전생의 친엄마, 전생의 친할머니, 바로 전생의 외할머니, 권효주님과 전생의 남편, 전생의 아빠, 전생의 친할아버지, 바로 전생의 외할아버지, 가수, 무협영화배우, 구오청님이였던 현재 권효주님의 큰아들이였다가 형제로 다시 태어난 구오청님과 권효주님은 영원히 결혼, 영혼식 하겠습니다. 현재도 다시 태어나고 있는 중이라고 합니다.
권동휘의 현재 외사촌 여동생, 현재 정형외과 여의사, 전생의 친엄마, 조현진님과 전생의 남편, 전생의 아빠, 탤런트 류시원님은 영원히 결혼, 영혼식 하겠습니다.
간접체험
이 기도를 그만하면 자기들 멋대로 죽여서 기억도 없게 만들려고 하는 게 뭡니까? 2026.07.13. 00:33
왜 그러는지 이유를 모르겠다고 2026.07.13. 00:33
간접체험 빨리 하라고 2026.07.13. 00:34
니는 우리끼리만 간접체험하는 걸 다 밝혀내가 일본이 다 누리게 할 필요가 없다. 2026.07.13. 00:38
않 좋은 거는 다 누리게 할 필요가 없다. 2026.07.13. 00:38
그러니 괴물 꼭 해야 됩니까? 2026.07.13. 00:39
권동휘는 영원히 해라! 2026.07.13. 00:39
뭐 때문에요? 2026.07.13. 00:39
다 같이 좋게 누릴 수 있게 하는데 괴물은 않해도 되게 하는 거죠. 2026.07.13. 00:39
장난같은 말 니가 적지마라. 2026.07.13. 00:40
제걸 저한테 줄때 영원히 결혼, 영혼식하겠습니다. 이걸 응용해서 영원히 게임하지마라. 2026.07.13. 00:41
이런식으로 주는 말 같습니다. 그럼. 2026.07.13. 00:41
제걸 저한테 준다고 이런식으로 줘도 참아야 하는데
꼭 찝어서 말한다고 어른답지 못하다고 합니다. 2026.07.13. 00:42
알아서 잘 얘기 해 줄 사람이 없는 거예요 아마. 2026.07.13. 00:43
오늘날까지 참았다가 아참, 이 사람들 말버릇을 못 고치게 그냥 둔것입니다. 저는 2026.07.13. 00:45
제가 처음에는 제가 언제 그런식으로 말했습니까? 따졌다가 차츰 그냥 넘어가고 있었습니다. 2026.07.13. 00:45
자꾸 그러면 못 듣는다고 왜 그러는지 모른다고 2026.07.13. 00:46
원래 반응없이 얘기하는게 아니라고 2026.07.13. 00:46
그건 처음에 사람들 깨운다고 그랬다가 아니였습니까? 2026.07.13. 00:47
우리도 안데이 기분 나빠야 반응 있데이 2026.07.13. 00:47
저는 그렇게 안 보이도록 거짓말 좀 안해주냐고 그러던데 2026.07.13. 00:47
제가 화장실 가는 것까지는 않 보고 싶다고 2026.07.13. 00:48
막상 거짓말을 하면 불안합니다. 2026.07.13. 00:48
영원히 자식을 않 낳고 싶습니다. 이런 거짓말을 하니 잘 않 보인다고? 2026.07.13. 00:49
동휘니 하나만 잘 보이는게 그렇게 좋은거였다. 우리한테는 2026.07.13. 00:51
치아라 계속 정직하려거든 2026.07.13. 00:51
처음부터 짐승부터 시작한 살인무기같던 그 여자는 2026.07.13. 00:51
자기 만화 자랑하세요? 지금? 2026.07.13. 00:51
니꺼야 2026.07.13. 00:52
단추나 버튼이나 2026.07.13. 00:52
준비까지는 않했는데 보이지도 않고 볼 생각도 않했지만 그런거 보는게 잘못이라고 들어서 2026.07.13. 00:53
까불고 있다고 또 카고 싶다. 2026.07.13. 00:53
자기들 마음도 별것도 없으면서 2026.07.13. 00:53
다 때리패 죽이고 싶다고 카는 걸 니가 받아서 정직한 걸 2026.07.13. 00:54
우리가 정직 않하고 참고 착한 척 하니 역겹다도 정직한 걸 2026.07.13. 00:55
동휘야 니 혼자 살아라. 2026.07.13. 00:55
제일 처음에 제일 먼저 가기 좋았는데 2026.07.13. 00:55
그 때 제일 죽고 싶었었는데 2026.07.13. 00:56
처음이 짐승 그 뒤를 몰랐다. 2026.07.13. 00:56
바로 전생 때 짐승 2026.07.13. 00:56
그걸 기억 있게 하면 혼나 2026.07.13. 00:56
성 프란치스코님도 치욕이 이제 뭔지 안다. 2026.07.13. 00:57
동휘 니 하나 때문이야. 2026.07.13. 00:57
공부나 해봐라. 2026.07.13. 00:57
성 프란치스코 교황 아니야 자. 2026.07.13. 00:57
아이구 야이야 그걸 이제 알았나 2026.07.13. 00:57
니도 똑바로 칼 줄 안다. 2026.07.13. 00:58
내가 내 딸을 성 프란치스코 교황님이라고 속여가 왜 내가 놔두지 못했노? 내가? 2026.07.13. 00:58
동휘인척 해 쟤가? 2026.07.13. 00:59
알아 듣지도 못하게 2026.07.13. 00:59
공장에나 가지? 2026.07.13. 00:59
몰랐제 너거 전부 다 공장이나 간 이유를 2026.07.13. 00:59
머리가 돌이더란다 2026.07.13. 00:59
머리가 돌이면 공장에나 가지 2026.07.13. 01:00
동휘니를 이렇게 취급하고 있었다. 2026.07.13. 01:00
농사들도 니 위하긴 뭘해? 2026.07.13. 01:00
누구 말씀하시는거예요? 2026.07.13. 01:00
어려운 영어를 하지 말고 그림으로 유학을 가거라 그럼 2026.07.13. 01:01
이게 누군지 모릅니다. 그럼. 2026.07.13. 01:02
니야. 2026.07.13. 01:02
자꾸 얘기를 하니 니가 봐줘야 되더라. 2026.07.13. 01:02
젖만진 손 일동들은 고양이 젖 만진 손도 혼내더라. 2026.07.13. 01:03
그래가 다 체험자야. 2026.07.13. 01:03
자 꺼. 2026.07.13. 01:03
니 글 읽으면 그냥 혼내. 2026.07.13. 01:03
저는 않 갔다왔잖아요. 제 반성문을 적었어도 2026.07.13. 01:03
그걸 말이라고 하니 2026.07.13. 01:04
니는 그런 가치도 없어 2026.07.13. 01:04
유학은 왜 가노? 2026.07.13. 01:04
니가 누리는 중이야. 2026.07.13. 01:04
이제 속 시원하다 아이고 속 시원해 이거다. 2026.07.13. 01:04
니를 제일 마지막에 혼만 낼려고 야들부터 혼부터 냈잖니 2026.07.13. 01:05
작은 언니 필요없어 우리? 2026.07.13. 01:05
실패하지 말지 낚시 갔다오지. 2026.07.13. 01:05
그래 니 필요없다 시댁, 그래 죽어라. 2026.07.13. 01:05
시댁이 우리집 친정집걸 티 내주는 것처럼 친정은 나쁜마음들 그게 제 잘못을 알고 제가 누린다고? 2026.07.13. 01:06
가들 다 유학가게 해 줘라. 2026.07.13. 01:06
동휘처럼 반성문 쓰고 와! 2026.07.13. 01:06
이거땜에 별로였다. 2026.07.13. 01:07
동휘가 누린 것 너것도 누려! 2026.07.13. 01:07
좋게 얘기해 예쁘게 2026.07.13. 01:07
30년 보여주면 다 밝혀내서 반성문 쓰게 도와줄께 동휘가? 2026.07.13. 01:08
그 동휘 못 밝혀 2026.07.13. 01:08
메롱 없제 너거는 그거 왜 넣었노 2026.07.13. 01:08
메롱 이 캐줘야 알겠던데 2026.07.13. 01:08
그런데 거짓말은 제가 잘못을 원래 말하지도 않고 살았을 뿐만 아니라 자식이 않 생기는 이유도 숨기고 있었는데 2026.07.13. 01:11
잘 보이지 않았나요? 2026.07.13. 01:12
만화로 거짓말을 했다고 2026.07.13. 01:12
당신들이 제 잘못을 있는 그대로 똑바로 얘기하는 것 말고는 잘 모르겠던데 2026.07.13. 01:12
제가 바보처럼 곧이곧대로 얘기 해야 되잖아요. 2026.07.13. 01:13
주변에 잘못한 사람들을 알아서 바로 잡아주는 사람들이 없는 거예요. 2026.07.13. 01:13
그러니 다 같이 성직자 교육을 하자고 항상 마음속에서도 잘했니 못했니 지적해 줘야 알아요. 2026.07.13. 01:13
됐다 야이야. 니하나 보여가 지적한 일동들이 2026.07.13. 01:14
니같은 게 때 좀 씻지말지 2026.07.13. 01:14
않 보여진다 때 열심히 씻지도 않으니 2026.07.13. 01:14
니 똑바로 캐 니는 2026.07.13. 01:15
전부 때 씻고 있을 껀데 성직자일동분들이 제일 잘 보여야겠네요. 2026.07.13. 01:15
제일 나쁘면 잘 보이는 것도 없고 제일 착해도 잘 보이는 것도 없고 2026.07.13. 01:16
잘 보이도록 망가뜨려 놨다고 하던데 2026.07.13. 01:16
정직하게 써 니는 정직하게 써 니는 2026.07.13. 01:16
그런식으로 말하는 사람들이 나쁜거거든 2026.07.13. 01:17
정직하게 말하는 사람들이 2026.07.13. 01:17
이제 잘 모르겠네 2026.07.13. 01:17
니가 나쁜건 알겠는데 남은 잘 모르겠네 2026.07.13. 01:17
이게 그렇게 좋은 거더란다. 2026.07.13. 01:17
필요없다 니같은 거는 예쁘거나 좋은 2026.07.13. 01:18
니는 저 사람 누군지 모른데이 니는 정직 암만해도 그러니 니는 바보야. 2026.07.13. 01:18
사람들한테 정직할 필요없어. 별것도 아닌 사람들 2026.07.13. 01:19
고것 때문에 니 한테 않카잖아. 2026.07.13. 01:19
캐 봐야 덕 될것도 없으니 2026.07.13. 01:19
니나 우리한테까지 정직하더라. 2026.07.13. 01:19
개래 해래 브란트 이거야? 2026.07.13. 01:20
예쁘면 아무나 해 버려라 이거야 예쁜 내 마음? 2026.07.13. 01:20
동휘 니꺼 아냐 이제 내꺼야? 2026.07.13. 01:20
여자들마음? 2026.07.13. 01:20
예쁜 여자 다 강간하고 싶은 마음 동휘니꺼야? 2026.07.13. 01:21
끝내 정직하거든 니가 남자해. 2026.07.13. 01:21
개래 해래 브란트꺼야 2026.07.13. 01:22
끝내 산빛꺼야 이걸 않 칸다. 2026.07.13. 01:22
이게 나쁜 사람들꺼야. 2026.07.13. 01:22
니가 희생하지 왜 2026.07.13. 01:23
지옥 니 혼자 않가 2026.07.13. 01:23
성직자일동 다 같이 가 2026.07.13. 01:23
똥 싸라. 2026.07.13. 01:23
동휘니는 왜 않카노 똑같이 만들어졌는데 2026.07.13. 01:23
하나만 만들어졌고 다른 사람들은 착한척 2026.07.13. 01:24
이제 정답이다. 2026.07.13. 01:24
다 착한 척 하는데 니도 착한 척 해 2026.07.13. 01:24
역겹제? 2026.07.13. 01:24
이제 안다 사람들 2026.07.13. 01:24
동휘가 정직한 걸 2026.07.13. 01:24
전 착한 게 아니고 감정이 빠진 건지 무덤덤해요. 2026.07.13. 01:24
니 하나 영원히 갚게 만들지 말지 2026.07.13. 01:26
우리 더 나빠서 그래 2026.07.13. 01:26
저도 조금 하면 되잖아요. 다 하는데 2026.07.13. 01:26
니를 위해서 했잖니 2026.07.13. 01:27
왜요? 2026.07.13. 01:27
제꺼 다 까놓고 제 잘못을 다 알고 반성문까지 쓰게 만들어 놓고도 왜요? 2026.07.13. 01:27
전부 싫잖니 니가 괴물 되서 전부 죽여버려 니가 2026.07.13. 01:28
강동원이 더 정직할 거 없다 동휘 누나 2026.07.13. 01:28
사람들이 착한 척 그 전에 다 알기 때문에 역겨운 것 2026.07.13. 01:29
니한테는 그냥 막 지적하고 그래놓고는 2026.07.13. 01:29
니가 몰라서 지적 못할 뿐이야 2026.07.13. 01:29
농사 마음도 별로더라 2026.07.13. 01:29
자기 자식이 잘 되야 된다고 늬들보다 2026.07.13. 01:30
우리 이제 간데이 2026.07.13. 01:30
밭에 일 고마 해라 일 하기 싫으면서 2026.07.13. 01:30
내 니 엄마야 그런데 내 니 싫더라 2026.07.13. 01:30
사람들이 이거 정직않하제? 2026.07.13. 01:30
내가 정직해보이 뭐하겠노 2026.07.13. 01:31
니가 내 싫고 좋고도 없는 이것도 별로다. 2026.07.13. 01:31
다 참고 살지 왜 이제 안다 사람들 2026.07.13. 01:31
니 암만 그 캐봐라 죽인것 있나 2026.07.13. 01:32
니나 알더라 니 잘못 2026.07.13. 01:32
농사 쉽게 지을 생각뿐인 니를 2026.07.13. 01:32
농사 지어보라 캐라 2026.07.13. 01:32
씨자발자놈자 2026.07.13. 01:32
숙모 내 아니야 그것만 2026.07.13. 01:32
누가 이사한 소리 하면 집어 삼키제 2026.07.13. 01:33
내 딸이다. 뭔가 못생긴 이걸 수천명한테 써 먹는 중이다. 2026.07.13. 01:33
니 하나 가게 만들려고 2026.07.13. 01:33
니 돈이 없었나 2026.07.13. 01:33
나는 안데 니 돈 없는 것 2026.07.13. 01:34
인형놀이는 무슨 2026.07.13. 01:34
들어올려면 들어와 2026.07.13. 01:34
맨날 큰소리치제 그것들 2026.07.13. 01:34
정직하게 카지마라 우리도 미안하다 2026.07.13. 01:34
물 끓는 것 없다. 2026.07.13. 01:35
거짓말 해야 약오른다 2026.07.13. 01:35
야가 시원하게 캐 줘봤자야 2026.07.13. 01:35
걔 더 참고 있는 것 이제 알았나 2026.07.13. 01:35
너거는 뒤집어 씌우지도 않아 2026.07.13. 01:35
김진이라고 캐 주지 와 2026.07.13. 01:36
김진 선생님 마음 뭔지 모른다. 2026.07.13. 01:36
나는 안다. 나쁜 사람들 꺼 2026.07.13. 01:36
니도 내 싫었제 2026.07.13. 01:36
이제 알겠제 서로 싫어했는 것 2026.07.13. 01:36
누구하고 누군지 못 캐 주겠다. 2026.07.13. 01:37
동원이 형이 가 싫어 못하게 만들려고 2026.07.13. 01:37
동휘 누나 나쁘게 만들었다. 2026.07.13. 01:37
성직자 사퇴해야 해 2026.07.13. 01:37
걔들 집안 아웃이야 정직도 않하고 2026.07.13. 01:37
동휘니가 끝내 정직 계속 하지 말지 2026.07.13. 01:39
니는 사랑이 없게 만들어지더라. 2026.07.13. 01:39
이 수녀회도 끝 2026.07.13. 01:39
수녀들일동 아웃 동휘 2026.07.13. 01:39
넌 수녀도 하지마 다 하지 마세요 자기들 것 받으세요 2026.07.13. 01:40
언젠가는 받을게 2026.07.13. 01:40
아버지같은 사람 없어 2026.07.13. 01:40
제 잘못을 똑바로 지적해 주실 줄 알던데 2026.07.13. 01:40
찌자랄자병자 동휘야 니가 혼나니 기분이 좋더라
할머니들일동
나쁜 사람 위한다고
거 동휘 한번 위해보라 카이 못하더라
가가 자기 자식이야
니는 왜 고대로 쓰노?
저꺼 왜 고대로 말씀하셨어요.
않 깨우쳐져요 다른 사람들도
제걸 저한테 정확하게 할 때 하나도 못 숨기는 걸 깨쳤잖아요.
않 해야돼 고발?
절 위해서 그랬잖아요.
물론 위할 사람이 있는데
남들이 알고 그냥 터트린걸 모르는 척 하고 참아야 되는데
그 사람들 언제 착해져요.
제가 이만큼 늦었잖아요.
모르게 잘 된 사람들도 있다고
그래서 어떻게 다 같이 깨쳐요.
제 잘못을 다음생에 또 똑같은 잘못을 하지 않으려니
일반상식처럼 다 같이 알아서
다음생에도 다같이 잘못을 않하게 되는 사회분위기에서
저도 같이 잘못을 않하게 되기를 바랬는데.
못 되겠다. 뚱뚱하거라.
한명이 아이스크림 먹는다고 계속
걔 계속 약 먹어.
너 양파즙 그냥 주더라.
아이스크림 회사야.
너 위하는 거 아냐 니꺼 니거야.
자기 내가 사왔다.
성직자 지망을 하면 영원히 맹세 할 전생의 배우자가들이 찾아진다고 합니다.
영원히 성직자 지망을 같이 해야 된다고 합니다.
2026.07.13.10:19 새글
다른 사람과 결혼을 잘못하지 않으려고 성직자 지망을 하니
결혼맹세로 전생의 처가 찾아지더라
서로 원망하더라
다른 여자 찾아지더라
너무 결혼을 바라는 성직자들 혼난다고 합니다.
성직자분들은 왜 맹세를 합니까?
거는 이단이라고 합니다.
그런 내용의 영화가 있어도 성직자분들이 못 보게 했다고 합니다.
니도 못 보더라
없는거야
우리도 못 보겠더라
성직자분들이 결혼을 할 때
왕족끼리만 성직자를 할 때
행했던 옛날거라고 합니다.
아 이런거 아니라고 합니다.
원래 그런거 없어야 된다고 합니다.
결혼해서 목사님 되는 성당은 이단이라고 합니다.
아니야 성당이 아니야 교회라고 합니다.
교회는 무조건 이단이라고 합니다.
예수님 결혼 언제했노?
대부분 그렇다고 합니다.
동휘는 성당 와. 성당 온다면서
네
진정령 파들이 부부가 동성이 된 경우에도
서로 함께 하고 있는 커플들 경우에도
성직자 지망을 하면 전생의 처가 찾아진다고 합니다.
영원히 약속한 한 명만 찾고 싶어도
전생애의 전생의 처가 찾아지면서
전생의 처라고 자꾸 위하라고 한다고 합니다.
다들 참고 위하는 것까지만 하고
결혼은 한명하고만 다시 맹세를 하고 또하고 또해야 된다고 합니다.
이근철교수님의 매일10분영어에서
너도 한번정도는 돌려 받아봐 얘기
아직까지 동휘가 돌려받는게 뭔지 모른다.
돈의 흐름의 법으로를 않 해도
그동안 하고 있었던 것 중에 하나가
성직자일동분들이 알아서 챙겨주시는 것이였을 거라고.
스님들일동
우리끼리 돈 돌려
그러니 반드시 성직자를 둘다 한적이 있었어야 해.
자기가 했던 말을 돌려 받는 것도 그거야.
좋게 안 돌려 줘.
너도 다른 사람 씻겨주면서 해야 돼.
알았나?
이것도 니꺼잖아.
모르면서 아는 척 해놓고
까 먹어서 모르는 거야.
니 기분 나빠서 지레짐작으로 집어본 것
이근철교수님과 함께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