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단에 에 의자가 셋 있다 가운데에 있는 의자 옆쪽공간위에 전화기가 있다 언젠가 청소하는 시간이었는지
점심시간 이었는지 전화가 왔다 인터폰같이 부드러운 울림 ..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전화하고 싶은 느낌이 든다
배선이 연결된곳 까지만 간다 .. 인터폰 이다 이곳의 전화기는 받을수는 있지만 거는것은 연결된곳까지 된다
안으로 연결된 곳까지 걸수있는 전화기 " 계세요 ... 사랑의 음성 ... 다시 피아노로 간다 케이조 성막기도반
목사님의 찬양이 들리고 피아노와 맞추려고 하는데 ..사실 음소거가 되어서 피아노음은 안들리는데
반주를 하고 싶은 마음이 들어서 해보는것이다.. 목사님 찬양음을 단음으로 맞추고 익숙한 그코드를 기준으로
반주음을 잡는다 피아노코드음과 목사님음이 1도 아니면 1/2도 인지 조금 높은지 낮은지 ...하지만 어울리는
것을 느끼면서 ...갑니다 찬양다음에 예수의피를 뿌릴거에요 .. 예수의피뿌리기가 기다리고 있어요
찬양 다음에 예수의피뿌리기가 기다리고 있잖아요 어느정도는 긴장된듯 하지만 심장이 뛰는 소리를 듯는듯이
이내 찬양은 부드러워지고 성령님의 사랑이 찬양을 이끌고 가십니다 빨리끝내고 집에가고싶은 마음이 들때는
야곱의 씨름을 생각하고 성령님내안에 계시니 나는 주님의것입니다 주님꼐로 이끌어주세요 라고 속으로
인터폰에 라인번호를 누르듯이 누를께요 .. 그래서이곳은 인터폰 스타일 로 지어진 곳이라는 감동 입니다 임마누엘
첫댓글 할렐루야
평안할지어다 님은
케이조성막반원이시군요^^
인터폰스타일
케이조목사님
생각납니다 ㆍ
성막기도 통하여
주님과더욱 가까이 행복을 누리시길 축복합니다
주의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아멘 💕 감사드립니다 엄마처럼 따뜻한 주님사랑안에 천국의 편지처럼 다가오시네요
주님안으로 주님을 찬송하면서 할렐루야 ..
인터폰은 연결된 곳까지만 통화가 가능하다는 깨달음을 통해 주님과 우리도 그렇구나를 알게하시니 감사하네요
늘 주님과 인터폰처럼 연결된 삶을 사심을 믿습니다
귀한 나눔 감사합니다
아멘 💕 감사드립니다 휴대폰도 인터폰 처럼 라인번호를 누르는 상상같은 생각 입니다
상상을 통해 말씀하시는 성령님 그리고 목사님 주님을 찬송하면서 주님만 따라가심을 믿읍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