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삶어제까지와는 다른 삶을. 틀에 갇히지 않는 삶 생각에 갇히지 않는 삶 그리고 과거에 갇히지 않는 삶- 황보름, [어서오세요.휴남동 서점입니다]에서 -올 한 해 고생한 자신을 토닥여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새해에는 타인이 만든 틀이 아닌, 직접 그린 자유로운 지도 위를 걸어가시길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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