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랑과 파도 / 이성경 어디를 가든 무엇을 하든 올바르게 거짓 없이 하라고 가르치고 가르쳐도 험한 세상은 가르침을 외면하라 부추기고 부추겼다. 그런 세상을 거쳐오면서 지치고 지친 몸과 마음 세파는 단순히 고난만을 의미하지 않았다. 세상은 악하다고 하면서 그것을 인정하면 살리겠다고 했지만 수긍하지 않는 마음에 파도는 덮쳤다. 이제 다시 파도는 잔잔해지고 세파는 온데간데없이 거칠기만 했던 풍랑도 조용하다.
첫댓글 안녕하세요 이시간 오시니반가움에 마중을드리고 고마움으로인사를드려보구 같이하네요행복함이 있는 시간되시길바라구 수고하셨어요감사함을 드려요
아침 저녁으로 조금 썰렁하고한낮 기온은 초여름 날씨를 방불케 하는요즘 울림 들 모두 건강하시고즐겁고 행복한 생활 영위하시길기원합니다.
첫댓글
안녕하세요 이시간 오시니
반가움에 마중을
드리고 고마움으로
인사를
드려보구 같이하네요
행복함이 있는 시간되시길
바라구 수고하셨어요
감사함을 드려요
아침 저녁으로 조금 썰렁하고
한낮 기온은 초여름 날씨를 방불케 하는
요즘 울림 들 모두 건강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생활 영위하시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