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 과부 못난과부
어느 못생긴 과부와 예쁘게 생긴 과부가
같이 시장에 가는 길에
예쁜 과부가 자랑을 했다.
"지금부터 내가 안녕? 하고 말하는 사람은
모두 내가 은밀히 만난 남자야" 하고 자랑을 했다.
조금 가다가 말했다.
"아저씨 안녕?" 또 조금 가다가 말했다.
"학생 안녕?"
또 조금 가다가 말했다.
"경찰 아저씨 안녕?"
또 조금 가다가 말했다.
"시장님 안녕?"
못생긴 과부는 할말을 잊었다.
자기는 애인이 한명도 없는데...
시장에서 돌아온 과부는
냉장고 문을 열면서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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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이 안녕?" "가지 안녕?"
"바나나 안녕?“
ㅋㅋㅋㅋㅋㅋ
첫댓글
즐거운 하루 만드세요
에구 ㅎ ㅎ'ㅎ ㅎ
감사합니다
@중후한
벽에 걸려있는
곤봉 안녕!
홍두깨 안녕!
밖에 서있는
전봇대도 안녕! 😃
ㅎㅎㅎ
즐거운 하루 되세요
@중후한
웃어요
감사합니다
푸하하하
ㅋㅋㅋ
감사합니다
@중후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