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세 3 / 마리아마리
옛 시대
어느 이야기
찬찬히
낭독하니 정다워 생각하게 되는
나만 그럴까
바쁜 일상에
듣는 사람들
다른 사람들에게도
도움이 되면
참 좋겠는데
단막극 이야기는
고집 센 시어머니의 온갖 구박과 시집살이
며느리는 천사 같아
그저
이래도 예
저래도 예
흔들림 없이
며느리자리를 지키면서
시어머님을 감동시켜 사랑의 가정이 되었다는
아름다운 이야기
기억하고 싶은 것은
'원망을 심으면 독이 자라고
이해를 심으면 꽃이 피는 법입니다'
끝말미에는
'사람의 가치는 태어남이 아니라
살아감에 있다 했습니다'
상대를 생각하며
정말 이해할 수 있을까
잠시
묵상하는
첫댓글
모든 분 한 분 한 분 행복하세요^^
안녕하세요 이시간 오시니
반가움에 마중을
드리고 고마움으로
인사를
드려보구 같이하네요
행복함이 있는 시간되시길
바라구 수고하셨어요
감사함을 드려요
우리 마리아님 !!
상대를 이해하며 살아가는 삶
정말 힘들죠
그렇게 노력해 가는 오늘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새벽 비가 내리고 있어요.
기온 차 심한 날씨에 건강 관리 잘하시고.
즐겁고 활기찬 하루 유익하게 보내세요.
좋은글 감사 합니다
세월은 많은 것을 변하게 만듭니다.
어렵게 살아도 정을 가지고 살았던 지난 날들
아름답습니다.
마리아님 건강 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