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분은 군복무하던 삼촌이 미국으로 탈출 시도했단 이유로 온가족이 수용소에 잡혀갔고 수감 당시 돌도 되기 전이었다 함
탈북자들이 직접 그린 그림 경비원들이 수감자 앞에 놓고 태권도 연습한다고 함
정치범수용소에 가장 많이 끌려간게 조총련북송사업에 속은 재일교포들이고 다시 일본으로 돌아가게 해달라고 시위했을때도 모조리 정치범수용소에 보내버렸다고함
수용소에 끌려온 재일교포가 아버지유품 세이코시계를 뺏기지않으려 반항하자 시계를 밟아버렸다는 일화도있음
이중에서 가장 유명한곳은 단언컨대 15호 요덕수용소인데 생존자가 그만큼 많고 탈북민들의 증언으로 어느정도 알려져있음
반면 16호 수용소는 탈출에 성공한 사람이 없기때문에 면적이 대전광역시보다 크고 완전통제구역이라는거 이외엔 실상이 안알려져있음
위치가 풍계리 핵실험장 근처여서 수감자들이 여기서 핵 실험시설을 짓기위한 강제노역에 동원될 가능성이 큼
정치범 수용소는 8월 종파사건 이후 김일성한테 숙청당한 반대파를 수감할 목적으로 처음 생겨났고 위성사진으로 보면 산골에 있는 마을처럼 생겼다 함 탈북실패한 몇몇 납북자들도 정치범수용소에서 사망함
북한은 수용소 자체를 부인하는 중
첫댓글 아니 그냥 일제시대 일본인데
너무 마음아파...이래서 제발 통일했음 좋겠잔아 북한주민도 우리 국민인데...
이런말 뭣하지만.. 저기 끌려가기보단 그냥 자살이 답이겠어
미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