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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줄 |
誤字 / 誤譯 |
바루기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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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6 |
노동 계급의 창의에 '기반한' |
노동 계급의 창의에 기반을 둔 |
안윤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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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 |
쟈코뱅적 색채를 뛴(->띈) |
쟈코뱅적 색채를 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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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 |
더우기 전쟁에 기인한 |
더욱이 전쟁에 기인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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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 |
오랜 기간에 걸쳐 바랬던 |
오랜 기간에 걸쳐 바랐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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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 |
약간이라도 식용으로 할 가치가 있는 것은 |
조금이라도 식용으로 할 가치가 있는 것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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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 |
제 1권의 |
제1권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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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 |
포위공격당하였을 때 |
포위 공격당하였을 때 |
※ 표의 길이는 내용에 맞추어 적절히 가감하여 사용하기 바람.
라. 댓글 미수행자 : 신효진
마. 문항 미수행자 (일선자 제외) : 신효진
바. 지시 불이행자 : 없음
5. 발표자 소감(200字) : 무슨 일이든 첫 시도와 도전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점에서 이번 발표는 노동자들이 국제화를 위해 시도한 첫 번째 도전이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이 절의 중심은 마르크스의 생애와 관련된 내용이 주를 이루었습니다. 그러나 마르크스의 이론 속에 그것을 실천해 나가는 사람들은 노동자들입니다. 이러한 노동자들을 주로써 다루기 시작했다는 점에서 이번 발표가 뜻 깊었다고 생각합니다.
6. 댓글 집계 마감 일시 : 4월 15일 00시 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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