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줄거리>
런던의 도심 한복판, 부고 기사를 쓰고 있지만 소설가가 꿈인 ‘댄’은
출근길에 눈이 마주친 뉴욕출신 스트립댄서 ‘앨리스’와 운명적인 사랑에 빠진다.
그녀의 삶을 소재로 글을 써서 드디어 소설가로 데뷔하게 된 ‘댄’은
책 표지 사진을 찍기 위해 만난 사진작가 ‘안나’에게 ‘앨리스’와는 또 다른 강렬한 느낌을 받는다.
‘안나’ 역시 ‘댄’에게 빠져들었지만 그에게 연인이 있음을 알게 되고,
우연히 만난 마초적인 의사 ‘래리’와 결혼한다.
하지만 ‘댄’의 끊임없는 구애를 끊지 못한 ‘안나’는 그와의 관계를 지속하고,
이 둘의 관계를 알게 된 ‘앨리스’와 ‘래리’는 상처를 받게 되는데…


















































사진출처 - 텀블러
첫댓글 참 오묘한 영화...
좋아 엄청 울음 ㅠ
아 남자들 존나 시룸
헬로 스트렌졀
개병신양남들
나도 이거 보고 이해못했다.. 이게 왜 로맨스 영화 중 명작이라는거야.. 하는 마음으로 나는 좀 더 성숙한 경험을 쌓아야 되겠다
나탈리 포트만 진짜 매력적이구 예쁘게 나옴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