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영입을 위한 작업에 더해서, 세비야 FC의 스포츠 디렉터는 팀에서 전력 외로 분류된 선수들이 이적할 팀과 세비야 A팀에서는 경기에 출전하기 어려운 유스 출신 선수들이 뛸 수 있는 팀을 찾기 위해 꽤나 많은 일을 벌이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겨울 이적시장을 통해 리그 후반기 레가네스로 임대되어, 하비에르 아기레의 주요 선수 중의 하나로 거듭나서 돌아온 윙포워드, 브리얀 힐이 그 주인공입니다.
바르바테 출신의 브리얀 힐은 1부 리그에서 더 많은 경험을 필요로 할 것이고 로페테기의 세비야는 다음 시즌 그에게 출전시간을 보장할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양측 모두에게 최선의 선택은 임대이적이 될 것입니다.
이번의 임대이적은, 1시즌 전체의 임대가 될 것이며, 향후 몇 년 뒤에는 세비야의 주요 선수로 거듭날 것이라 일컬어지는 선수가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도울 것입니다.
이러한 상황에 맞추어, Ser Cádiz가 밝힌 바에 의하면 카디스 CF가 그에 대한 관심을 내비쳤습니다.
최근 프리메라리가로 승격된 카디스는, 1부리그 복귀에 맞추어 레프트 윙을 구하고 있으며, 브리얀 힐은(그들이 찾는) 수직적인 플레이를 하고, 빠르고, 폭발력을 가지고 있고, 드리블러이며, 포지션에 적합한 선수입니다.
그러하여, 카디스 언론에 의하면 브리얀 힐이 2021년 6월 30일까지 카디스로 임대이적하는 건은 이미 상당히 진행되었을 것입니다.
출처: <www.estadiodeportivo.com/sevilla/2020/08/27/bryan-gil-paso-cadiz/29243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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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아무래도 아직 어린 선수니까요.
그래도 레가네스에서 꽤 괜찮은 모습을 보여서, 이번에 임대가게 되면 성장세를 관찰하면서 다다음시즌 A팀 기용 여부가 결정될 듯 합니다.
바네가 대체는 막심 로페스가 하게 될 줄 알았는데 오스카르 로드리게스가 갑자기 튀어나오네요.
라키티치는 올 거라고 믿고 있습니다. 물론 팀 내에선 최고 연봉이긴 하겠지만, 세비야가 제안한 연봉이 현재 연봉에서 거의 반토막나는데도 받아들인 듯 하더군요.
둘 다 영입된다면 세비야의 3미들은 페르난두 조르단 라키티치에 백업도 구데이 토레스 오스카르... 나름 탄탄하게 구축이 되겠네요.
카를로페는 담시즌 같이가나요?
벤피카 이적설 떴습니다.
@Sevillista 이런...
@Sergio Escudero 이건 로페테기 감독의 결정에 달린 이적이라고 봅니다.
로페테기 감독의 구상에서 중앙공격수 1-2옵션에 페르난데스가 있다면 남겠죠.
하지만 3옵션이라면 거의 못 뛸 것이고... 그렇다면 보내주는 게 맞죠.
@Sergio Escudero 이외에 셀틱, 그라나다, 레반테가 관심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셀틱은 1300만 유로 정도 지불의사가 있다고도 하네요.
@Sevillista 오랜시간 기대해왔고, 지난시즌 데용보다 성적이 좋던데 기용해봤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