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꽤높은 사람인데.. 대통령인지 사단장인지 방문한다고 냉장고 안에 음식을 준비해두었다.
내용물이 많아 냉장고가 잘 안닫힌다.
근데 내가 쌀포대를 치우려는데... 남아있던 쌀알을 바닥에 쏟았다.
순간 그사람이 입장을 한다. 난감한 순간이라 얼어붙었다.
그리고는 안에서 잠시 있다가 음식을 안먹고 바로 나가버렸다.
내가 당번병과 그 주위사람들에게 엄청 화를 내고있다.
당번병이 자기일을 하도록 놔두지 왜 이것저것 시켜서 이 사단이 나게 하느냐고 화를 낸다.
2. 형에게 또 내가 화를 낸다.
이유가 있었는데 기억이 안남...
그리고는 내가 입고 있던 겉옷을 벗는데....
전부 겨울 두터운 외투이고 서너벌이나 된다.
잠시후 내가 발을 씻고 있다.
p.s. 꿈속에서 화를 내면 두가지의 징크스가 있음...
첫째 그주 로또 꽝치거나...
둘째 5끝 15가 가끔 출하기는 함...
이번주 5끝 "5번"출 가능성은 있어보이는데.... 아직 고민중....
이번에 어느쪽이 될지...
첫댓글 요즘 바뿐 일이 겹쳐 있어서 자주 찾아 뵙지도 못했는데요 이제 잘 풀어지게 되어서 꿈 풀이를 해보도록 해 볼께요!
형이 화를 내는 꿈은
형은 가족인데요 혹여 형과의 갈등,불만을 솔직하게 표현을 하지 못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그렇게 풀어 봅니다!
백학 숫자로 풀어 보면요!
형(12,44), 화를내다(39), 겨울(4), 겨울옷(30), 겨울코트(24), 내가(1),
행복한 주말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요꿈에서 8끝이 고민이었는데 정몽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