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반도체의 다음 승부처는 인프라다. GPU 성능을 넘어, AI 인프라의 속도와 효율이 경쟁력을 좌우한다.
AI가 새로운 부를 만들고 있지만, 그 혜택은 일부 국가와 기업에 집중되고 있다
새로운 AI 경제에서 입지를 제대로 확보하지 못하면 경제 변혁에서 낙오할 위험이 매우 크다
AI가 미국과 중국 두 나라에 집중된 수준은 놀라울 정도다. 현재 두 국가는 전 세계 AI 컴퓨팅 파워의 약 90%, 투자의 약 80%를 독점하고 있고 최고 수준의 연구자 대부분을 보유하고 있다
AI가 스스로 해킹하는 시대가 열리며 사이버보안의 패러다임이 바뀌고 있다. 사이버보안은 이제 선택이 아닌 기업 생존의 필수 조건이 됐다
우주 탐사는 지구에서 사람이 일일이 원격 조종하는 방식을 넘어, 자율로봇이 현장에서 스스로 판단하고 임무를 수행하는 단계로 나아가고 있다
중국 최대 메모리 반도체 기업 청신커지((CXMT)가 빠른 성장세를 바탕으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미국의 마이크론 등 글로벌 3강에 도전장을 내밀며 주목받고 있다- 총자산 3000억 위안, 연매출 예상 550억 위안, 이상을 갖춘 대형 기업으로 성장한 창신커지는 글로벌 경쟁사와 맞설 체급에 도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중국은 메모리 반도체 국산화를 핵심 전략으로 추진 중이다. 창신커지는 중국 D램 산업의 핵심 기업으로 꼽힌다. 창신커지의 2026년 1분기 매출과 모회사 귀속 순이익은 SMIC를 비롯해 모든 커촹반 상장 기업을 넘어섰다
2026. 7. 10 읽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