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 프로필 이미지
I Love NBA
 
 
 
카페 게시글
非스포츠 게시판 잡담 요 근래 본 웹툰중 가장 짠했던 것 한편.
sad_love 추천 0 조회 1,343 09.02.05 12:15 댓글 10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09.02.05 12:42

    첫댓글 정말 감동이었죠. 정글고 특유의 반전이 없어서 당황하긴 했지만..어머니 짱 멋졌습니다..

  • 09.02.05 12:44

    저도 이거 보면서 상당히 감동 받았습니다. 많은 재수생 여러분들 힘내시기 바랍니다.

  • 09.02.05 13:04

    감동이긴한데.-_-제이름이 주성이라....-_-..재수안했고 대학도 한큐에갔는데 이건뭐 제가 부모님한테 죄송해지네요........

  • 09.02.05 18:5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09.02.05 14:15

    제 동생 이번에 재수하는데, 정말 화이팅..! 믿는다 동생아

  • 09.02.05 15:32

    정글고에 이런것두 있었나요 .빨리 확인하러 ㄱㄱ;

  • 09.02.05 16:41

    정글고 맨날 이상한거만 그리는 줄 알고 보다가 안봤었는데 엄청 감동이네요....

  • 09.02.05 17:58

    왜 환타지 소설같이 느껴질까요..

  • 09.02.06 03:28

    ???

  • 09.02.06 13:12

    대학재수, 임용재수... 무슨 시험이든 한번만에 통과한 적이 없지만, 몇년 지나보면 아무것도 아니더군요. 재수 시절엔 사람 만나면 자연스레 움츠려들고 주변에 잘난 사람들 때문에 위화감도 많이 느끼실테지만, 열심히 공부하셔서 합격하시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재수를 준비하시는 모든 분들 힘내십시오~!^^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