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아침 메뉴로 선정된
배추국 생새우 얼려준것 꺼내고
홍합살 꺼내서 시원한 배추국 끓였답니다.
배추가 달고 너무맛납니다.
추천해요.
시원하게 끓여준 배추국 둘이먹다
하나 없어져도 모르는맛 ㅎ
오늘의 주인공배추
독사진 찍어보니 너무 이뽀요.
김장때 남겨둔 생새우.홍합살을 꺼냈어요.
대파.마늘.청.홍고추 준비했죠.칼칼해요.
배추는 깨끗이씻어서 듬성듬성
잘라놔요.
새우젓으로 간하고 배추가 익으면 생새우와
홍합살 넣구 푹 맑은 국으로 끓였답니다.
마무리는 파.마늘.청.홍고추넣어요.
갈치 구워서 한상차림으로 아침상에
배추국 시원하고 맛나다고
칭찬들었답니다.ㅎ
밥은 언제나처럼 늘 잡곡밥지었지요.
첫댓글 와우~배추는
된장국만 생각했는데
고급 국 한그릇이 탄생했네요
ㅎㅎ 저는 된장국보다
맑은국을 더좋아라해서요.
시원하고 칼칼 맛납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세요.
캬~~~~^
시원하게 한사발 먹고싶어요.
어제 술드셨어요.
그럼 한대접
보내드릴께요ㅈ동하님
오늘도 화이팅 ^^
생선중에 갈치구이가 젤 맛있더라구요.ㅎㅎ
배추국 시원하니 맛나겟어요
맞아요.
저희도 갈치
너무좋아해서
늘 냉동에 쟁여둡니다.
배추국 정 말시원해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