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다들 알고계시겠지만
소설 안읽고 겜하시는분들도 있으실것 같아서
한번 올려봐여 ㅇ_ㅇ
벌써 룬의아이들 1부하고 2부 각각 8번씩읽은..;; ㅋ;
테일즈 케릭터들이 룬의아이들에선 어케 나오는지 봅시다.
보리스 진네만
룬의아이들 - 윈터러 의 주인공이며, 2부 데모닉- 후반부에 잠시 나오는 케릭터입니다. 윈터러1권에서부터 골모답이라는 이계에서 온 괴물에 의해 형제, 가족 다 잃어버리고 저택까지 불타버립니다. 대륙에서 윈터러를 소지해야 최강의 검사라고 불릴정도로 유명한 검 윈터러를 갖고 홀로 방랑 생활을 합니다. 윈터러를 노리고 보리스를 등쳐먹으려하던 사람들도 많았지만, 결국 나우플리온 이라는 사람을 만나 절대 허물수 없는 우정을 쌓습니다. 이방인을 철저히 경계하는, 대륙에 알려지지 않은 달의 섬 에 들어가, 티그리스라는 검술을 배우고 1년에 한번씩 하는 대륙 최고의 검술 경기 실버스컬에서 우승도 합니다. 그러다 나중에 결국 아픈 나우플리온을 두고 섬에서 쫒겨납니다. 쫒겨나서 약1년간 대장장이 조수 일을 하다가 루시안과 같이 살게 됩니다. 루시안과 같이 생활하다가 나우플리온이 아프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유일한 치료제인 골모답의 심장을 찾으러 다시 고향으로 돌아가, 골모답을 죽이고 심장을 얻고, 루시안과 같이 네냐플에 같이 들어갑니다.
루시안 칼츠
룬의아이들 - 윈터러에 잠시, 2부 - 데모닉 후반부에 잠시 나오는 케릭터입니다. 상당히 낙천적이고 뒷일은 전혀 생각하지않고 될대로 되라지 하는 성격에다 돈을 뿌리고다니는 굉장한 철부지 소년입니다. 성격이 너무 뭣한지라 루시안의 어머니가 루시안과 같이 있어 줄 사람을 찾다가, 보리스를 만나 데려옵니다. 루시안은 자기와 180도 다르게 살아온 보리스에게 호기심을 느끼고, 보리스와 가까워집니다.
나야트레이
룬의아이들 - 윈터러 에 잠시 나오는 케릭터입니다. 거의 사라진 묘족 소녀이며, 어릴때부터 레코르다블의 용병을 하였으며 굉장히 날렵합니다. 윈터러를 제어하기위해 여행을 떠난 보리스와 같이 동행을 하여 필멸의 땅을 횡단합니다.
조슈아 폰 아르님
룬의아이들 2부 - 데모닉의 주인공입니다. 데모닉이라고 불리는 엄청난 대 천재이며, 영매이고, 아노마라드의 국왕 체첼 다 아노마라드의 왼팔이라고 불릴정도의 강력한 권력을 가진 아르님 가문의 아들입니다. 아르님 부인이 굉장히 몸이 약했는데도 낳지 말라는 의사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결국 조슈아를 낳아, 기적의 아이라고도 불립니다. 태어나자마자 말을하며, 3살때부터 보는 책은 죄다 내용을 외워버리는 엄청난... 아노마라드가 공화국이던 시절, 9살이였던 조슈아는 공화국을 뒤짚는 계략을 아버지께 말하고, 그 계략을 실행하는동안 위험을 피하기 위해 시골 코츠볼트로 가서 막시민과 두터운 우정을 쌓게 됩니다. 그러다 하이아칸으로가서 막스 카르디라는 가명을 쓰고 이중생활을 하다가, 조슈아의 매형 테오도티스 다 모로의 친구인 애니스탄이 조슈아의 복제인형을 만들었다는 소식을 막시민에게 듣고, 그 인형을 없애기 위해 여행을 했으나 결국 그 인형은 부수지 못하고 오히려 지켜주어야겠다는 마음을 먹어버립니다. 여행 도중에 아르님 가문의 시조 이카본 폰 아르님과 계약한 약속의 사람들의 원한도 풀어주고, 막시민과 함께 네냐플에 들어가서 보리스, 루시안과 만납니다.
막시민 리프크네
룬의아이들 2부 - 데모닉에 나오는 케릭터 입니다. 조슈아와 굉장히 친한 친구이며, 어릴땐 동네에서 골목대장 할 정도로 주먹질 꽤나 하고, 6명이나 되는 형제의 맏이로, 8살부터 동생들을 돌보았습니다... 참 대단한(?) 케릭터입니다...ㅇ_ㅇ 공작가문인 조슈아와 시골딱지 소년이 베스트 프랜드라니.. 모든면에서(?)조슈아에게 딸리지만, 굉장한 추리능력과 엄청난 빠른 판단력, 말도안되는 논리를 펼치는 것 과, 빈정대는것만큼은 조슈아보다 월등히 앞섭니다. 조슈아라는 망할(?)친구 하나 구하기위해 온갖 산전수전을 다 겪습니다. 또한, 예전 마법왕국이었던 가나폴리에서 유일하게 하나 보존되어온 유물인 바이올린을 대륙에서 유일하게(조슈아의 작은할아버지를 제외하고.)연주가 가능합니다(막시민을 가만히 놓아두면 바이올린 연주하죠? 그 바이올린입니다.) 어떻게 연주하냐에 따라 태풍을 잠재울 수도, 태풍을 불러올수도 있는 엄청난 바이올린입니다... 하지만 막시민은 시간을 잠시 멈추게 하는 연주밖에 할 줄 모릅니다. 개인적으로 필자가 가장 좋아하는케릭터입니다..ㅇ_ㅇ
티치엘 쥬스피앙
룬의아이들 2부 - 데모닉 후반부에 잠시 나오는 케릭터입니다. 자칭 위대한 마법사 쥬스피앙 씨가 굉장히 아끼는 외동딸입니다. 아버지와는 다르게 얌전하고 총명하며 네냐플에 수석으로 입학합니다(조슈아는 주목받기싫다며 시험을 딱 떨어지지 않을정도만 치른지라..). 조슈아를 도와 인형문제를 처리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이스핀 샤를
룬의아이들 - 윈터러에 1페이지가량 나오는 케릭터입니다. 오를란느의 공주이며, 실버스컬 대회에 출전하여 준결승전까지 갔으나, 개인 사정으로인해 기권패가 되어 실버스컬 대회에서 5등을 차지합니다.
란지에 로젠크란츠
룬의아이들 - 윈터러 초반부와 후반부에 잠시 나오며, 2부 - 데모닉에 나오는 케릭터입니다. 1부에서는 보리스의 생명의 은인이며, 2부에서는 공화국 지지자이며 나이에 맞지 않게 굉장히 사고력이 뛰어납니다. 게다가 굉장히 미소년이기도 합니다. 굉장히 아끼는 동생 하나를 두고, 어릴때부터 아버지께 버림받고 살았지만, 잘생긴 얼굴때문에 그럭저럭 살아가다가, 공화국 지지자가 됩니다.
클로에 다 폰티나
룬의아이들 1부 - 윈터러에 잠시, 2부 - 데모닉에 잠시 나오는 케릭터 입니다. 아노마라드 국왕의 오른팔이라 불리울 정도의, 아르님 가문보다 약간 더 우세에 있는 공작 가문의 딸입니다. 1부에서는 보리스를 잠시 도와주게 됩니다(왜 도와주는지는 모르겠지만).
밀라 네브라스카, 시벨린 우 는 소설에 나오지 않는 것 같습니다다다다다...... ㅇ_ㅇ
이만 심심해서 적어본 잡글을 마치겠..
첫댓글 어째서 공녀님 출현이 1페이지밖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갠적으로 리체가 가장 맘에드는데 왜 하필 룬의아이가 아닌거여,,
ㄴ 나중에 나오겠죠 뭐
공녀 4등이었구나.. 내 기억속에는 다섯명이서 올라갔다가 공녀 돌아가고 4명이서 준결승 치른걸로 기억하는데...... 클로에 등장이 너무 적어서 아쉬웠다는.......
아 5등이었군요 ㅈㅅ
실버스컬에서 보리스에게 돈을 걸고 루샨은 얼마를 받았을지가 궁금햇던.....
이솔렛이 100엘소 금화 한개 걸고 한줌얻었으니 한줌에 금화 대충 10~20개정도 들어갈거라 치면 50만~100만엘소..?
보리스를 도와주는 이유가 있지요. 보리스와 실버스퀄서 결승에서 싸우는 애의 팔을 잘라 버리라고 폰티나 공작이 명령합니다. 세력 확장때문에요. 하지만 보리스는 그걸 거절하지요. (거절 하기 보단 싸우면서 안짜릅니다) 폰티나 공작이 젊었을때 실버스퀄에 나갔다는 이야기가 살짝 써진 기억이 납니다. 아마 거기서 자신 또한 팔이 짤릴 뻔 했지만 모면 했다는 얘기가 있지요. 그렇기 때문에 팔을 자르지 않은 보리스의 모습을 보고 클로에에게 보리스의 도움을 주도록 한겁니다. 거기서 폰티나 공작은 시험을 한겁니다. 팔을 자르느냐 마느냐. 자르든 말든 손해는 없기 때문이죠.
전부다 조금 나오면 이야기는 누가 이끌어가는거죠?!
1부 주인공은 보리스, 2부 주인공은 조슈아 입니다. 나머지 캐릭터들은 등장은 하지만 아무래도 조연급
그래도 2부 데모닉에서는 막시민도 조슈아못지않게 많이출현한다고 봄.
시벨린도 붉은 머리의 용병, 이라고 한줄 나와요 [...]
그떄 그문구는 시벨린이 아니라고 전민희 작가님이 밝힌적 있어요.
ㅇㅇ저도 그거 시벨인줄알았는데 아니어서 급실망했다는.
삭제된 댓글 입니다.
아 잘못썻 ㅈㅅ 그런데 시고누 테일즈에 나오나여? NPC로 말고;
3부주인공은 잇핀아니면 ....... 밀라겠죠 ... ?
시벨린일지도
전3번씩밖에 못읽어봤는데;ㅋ 그것보다 전 학원에 란지에오고 어떻게됬는지가 궁금함.
보리스랑 또 만나서 과거의 회상에 젖을지도(?)
크...궁금하다 얼른 안나오려나.
시벨린.. ㅠㅠ..
시벨린우도 나왔습니다 나야 와 같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