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애비두덜이의 이 게시글은 유투브에 올린 댓글을 정리해 올린 게시글인데 즉, 요즘 들어 데이트
폭력 포함 기타 악마성의 발현으로 사귀던, 동거생활하던, 결혼생활을 함께 하던 상대방 여성들을 무참히
폭행 또는 살상하며 날뛰는 타고난 인성, 성품이 못되쳐먹게 태어나 그 짓거리 자행하며 날뛰는 해당 범죄자
놈들 포함 그럴 가능성이 있는 예비적 범죄자놈들에 대해 한국의 교인교도 젊은층 여성들을 포함해 일반
한국의 젊은층 여성들에게 어떤 한국 남성을 만나야만 하는가에 관해 권고한 댓글을 중심으로 게시하는
글임을 말씀드릴 때에 참고가 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우리 한국의 교인교도 여성들을 포함 10대, 2, 30대 젊은층 여성들에게 반드시 해주고 싶은 말이 있다.
인생을 살아가면서 학교, 직장을 포함 우리 한국의 젊은층 여성들이 여성들이다보니까 이런 저런 한국
남성들이든 외국남성들을 만나 남친으로 삼든, 동거를 하든 결혼을 하든 그러한 대상으로서 남성들을
만나게 되는데 외국남성들은 제외하고 일단 상대방 한국남성들에 대한 인식과 평가를 어떻게 갖고
내려야만 하는 것인가 그 점을 말해주고 싶다.
(성경적으로 동거는 비성경적이라는 사실이지만 그럼에도 요즘 들어 우리 한국에서도 성적방종, 일탈이
보편화된 상태의 그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이 지경의 타락한 세태라는 사실에 근거해 "동거를 하든"이라는
말을 포함시켰음을 알려드리며...)
즉. 첫째로, 결코 외부로 나타나는 소위, 미남형이니 호남형이니 세상적 판단기준으로 외모가 잘 생기고
키가 180cm 좌우의 훤칠한 신장을 갖고 있으니 금상첨화의 남친, 동거대상, 결혼대상 어쩌구 그 짓거리의
판단기준 잣대로 남성들을 결코 사귀면 안되는 것이다!
둘째로, 상대방 남성의 학식, 학력, 언변, 직업, 재산, 재능, 다정다감, 유모, 때로 애교짓거리, 친절 등등
그따위 외부로 나타나는 면면들에 혹하여 덜커덕 사귀거나 동거를 하거나 결혼을 해버리면 반드시
후회하게 되면서 남은 인생이 가시밭길이 되거나 또는 어느 날 생사의 운명을 가를 데이트폭력 포함
사귀고 동거하고 결혼생활을 함께 하는 상대방 여성들에 대한 각종 살인행각으로 날뛰다 법과 세상의
준엄한 심판을 받아 인생절단나는 그런 천하 못되쳐먹은 놈들의 그 동안 숨겨놓은 악마성이 발현이
되는 그런 인생종말의 순간이 다가오면서 인생이 비극으로 끝날 수도 있다는 사실 앞에 남자를 볼 때
결코 외부적으로 나타나는 부분들로 남친이 될 수 있고 동거의 상대방이 되며 결혼상대의 배필이 될 수
있다고 결정을 내리면서 마음과 몸을 쉽게 내어주면 결코 안되는 것이다!
그러니 어떤 남자와 사귀고 동거를 하든 결혼을 하든 해야만 하는가?
첫째도, 둘째도 타고난 인성, 성품을 반드시..반드시 가장 중요한 조건으로 뼈저리게 인식, 판단하면서
말을 섞어주든지 남친으로 삼든 결혼을 전제로 한 동거를 하든 거시기를 하든 결정해야만 한다 이거다!
타고난 인성, 성품이 선하고 정직, 성실하며 법 없이도 살 수 있는 놈인 것처럼 가장, 위장하는 그런 간교,
교활한 놈들도 득시글거린다는 사실 앞에서 외부로 드러나는 면면들에 혹하여 쉽사리 마음과 몸을 내어주면
결코 안되며 신중하고도 면밀하게 남친으로 동거대상, 결혼대상으로 삼고자 하는 상대방 젊은놈들이
주절거리는 이바구질을 포함한 행동거지의 진실성, 순수성을 예의주시하면서 철두철미 분석, 판단해야만
하는 것인데, 그럴 경우, 상대방 남자라는 것, 것들의 타고난 인성, 성품이 명확하게 파악이 된다 이거다.
아무리, 타고난 인성, 성품이 선하고 정직, 성실한 것처럼 위장, 가장을 해대며 그럴싸하게 날뛴다고 할지라도
타고난 인간됨됨이의 선악은 결코 어느 정도의 시간은 위장, 가장할 수가 있다고 하더라도 그 타고난 인간성에
근거한 인성, 성품의 선악은 드러나게 마련이기에 타고난 인성, 성품이 못되쳐먹은 것임을 간파했을 경우,
그런 젊은놈에 대해서는 결코 그 어느 순간이라도 호감섞인 감정을 포함한 마음을 내어주어서는 결코 안되는
것이다!
그러니, 첫째도 둘째도 타고난 인성, 성품이 선하고 정직, 성실한 남성을 남친으로, 결혼을 전제로 한 동거
대상으로(성경적으로 남, 녀 그리스도인들이든 교인교도들이든 결코 동거를 하면 안되겠지만 오늘 날의
세태가 결혼을 전제로 일단 동거하기를 여성 쪽에서 원한다면 말이다, 우리 한국 사회의 현실이 그 지경이
되고 말았다는 부인할 수 없는 현 세태에 근거해..!) 삼아야 하는 것이며 그렇기에 그런 바람직한 상대방
남성이 학력이 좀 부족해도 직장이 좀 시원치 않더라도 당장 눈에 보이는 경제력이 좀 미흡하더라도 그런
상대방 남성을 택해야만 한다 이거다.
아울러, 그 남성의 집안내력 포함 친구관계 등도 좀 알아보면서 크게 문제점이 없을 경우 그야말로 그러한
타고난 인성, 성품이 모범적인 남성이야말로 천생연분으로 이어질 수 있는 남성임을 이번 기회에 반드시
명심하면서 우리 한국의 10대, 2, 30대 교인교도 여성들을 포함한 일반 젊은 여성들이 그러한 바람직한
남성들을 사귀면서 남친이든 결혼할 수 있는 배필로 삼기를 진심으로 바랄 뿐이다.
첫댓글 타고난 인성, 성품이 아무리 선하고, 정직, 성실하게 태어났지만 그럼에도 "털어 먼지 안나는 놈은
단 하나도 없다"라는 말처럼, 그리고 성경적으로는 로마서 3:10절 『기록된 바와 같이 "의인은 없나니,
없도다, 한 사람도 없도다.』 라는 성경말씀처럼, 완벽무오한 인성, 성품을 자랑할 수 있는 놈은 이 세상에
단 한 개도 없음에 그럼에도 최선이 아니라 차선으로나마 타고난 인성, 성품이 그래도 선하고, 정직,
성실한 그리스도인 남성이든 교인교도 남성이든 세상 마귀자식들 가운데서 그래도 그렇게 해당이 되는
한국 남성들을 한국의 그리스도인 젊은층 미혼 여성들 포함 교인교도 여성들이든 세상 비그리스도인들이며
비교인교도 한국 미혼여성들이 찾아 만나야만 하는 것이다 이거다!
올리신 글 잘 보고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