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고 빨간 버튼이 우리에게 누르라고 유혹할때 항상 가로막는 덮개가 있다
이 덮개의 이름은 몰리-가드(molly-guard)라고 하는대 이름의 유래는 매우 간단하다

당시의 IBM의 메인프레임에는 사진과 같은 매우 누르고싶어지는 '크고 빨간 버튼'이 달려있었다.
여기까진 좋았으나 한 프로그래머의 딸인 몰리(molly)가 이 누르고싶어지는 '크고 빨간 버튼'을 하루만에 두번씩이나 누를뻔한 일이 발생한것이다.
프로그래머는 이런일이 일어나지않게끔 간단한 덮개를 버튼에 장착했고 그 결과 딸로부터 안전하게 '크고 빨간 버튼'을 지켜낼수 있었다
그 모습을 본 사람들이 몰리로부터 보호해준다하여 몰리-가드(molly-guard)라고 부르게되었고
이 이름은 오늘까지도 위와같은 덮개에 사용되는 하나의 명사가 되었다
첫댓글 아니... 아무나 누르면 곤란한거라면 애초에 아무나 누를 수 있는 그런데다 버튼을 만들지를 말라고...;;
긴급정지버튼은 아무나 누르면 않되지만, 또 누구라도 누를수있는 위치에 잇어야하는고로...
오 왜 덮개가 있는지 오늘 알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