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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들레 국수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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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 고맙습니다! 산위의 마을 -공동체와 환대- 제45호 예수살이 공동체
서영남 추천 0 조회 6,840 25.07.23 10:17 댓글 31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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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7.18 13:58

    이 세상 가장 빛나는 것은 사랑으로 가득한 민들레
    누군가에게 기쁨과 희망이 될 수 있다는 것
    살면서 가장 의미있고 보람되면서
    내가 가장 행복해지는 길이라 믿습니다.
    매일매일 많이 배우지만..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보여주는 가장 많은 가르침
    진정한 무소유의 삶을 보여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존경합니다!
    φ(゜▽゜*)♪ 이시대의 진정한 환대의 집
    천사 두분께 존경의 박수를 보냅니다~~ 파이팅~~

  • 26.07.19 10:42

    민들레국수집을 보면 늦가을 감나무에 몇개 안되게 남겨진 까치밥이 생각납니다^^
    다른 이들을 위해 남겨놓은 그 따스한 마음~ 욕심부리지 않는 마음
    꿈과 용기를 심어주는 그런 모습들이 얼마나 우리사회를
    밝혀주는지 민들레국수집이 무작정 좋아지고 있습니다~ 존경합니다.
    하루도 빠짐없이, 모든 인생을 가난한 이웃을 위해
    투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의 마음이, 어버이 마음이십니다
    오늘도 감사하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느껴요. 특별한 사랑이 정말 빛납니다.

  • 26.07.21 15:27

    모두가 귀한 생명의 말씀입니다~
    민들레공동체는 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이웃사랑으로 이루어졌지요.
    그러기에 그처럼 은은한 민들레향기를 풍기고..
    민들레국수집은 함께 동행하는곳 같아요^^
    누구의 어려움도 지나치지 않는
    수사님의 사랑과 민들레의 신념이 이들에게
    큰 힘과 용기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너무나 감사한 민들레에 응원의 메세지를 보내요
    개인이 아닌, 모두 다 함께라는
    이름의 공동체. 늘 민들레를 응원합니다
    늘 사랑가득한 나눔 부탁드려요.

  • 26.07.22 11:05

    민들레국수집의 하루하루가 평화롭고 아름답네요!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나를 돌아보는 잠시 잠깐의 시간을 보내내요
    주고, 주고, 또 주고 넘치도록 주어도 사랑이 줄지가 않습니다
    누구도 관심두지 않는 사회의 구석에서 고통받는 노숙자들을 위한 사랑과 나눔,
    늘 이렇게 웃는 얼굴로 매일매일을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생명을 불어넣어 주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어떤 차별도 없이 편견도 없이
    함께, 또 같이 살아가는 세상 감동입니다*♥*♥

  • 26.07.24 09:47

    가난한 이웃들을 배려하고 형제애로
    지상에서 천국의 밥상을 차리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자기밖에 모르는 이기적이고 자기중심적인 사회에
    민들레처럼 나 자신보다는 다른 사람을
    가난하고 힘든 이웃을 돕는 그런 곳이 있다는것은
    우리사회의 희망이라고 생각됩니다.
    이렇게나 소중하고 아름다운 민들레국수집~~
    모두 건강하시고 늘 복된 날들 되세요/

  • 26.07.25 10:59

    변함없는 민들레 사랑에 감동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지금처럼 따뜻한 사랑을 많이 주세요^^
    민들레라는 이름으로 시작하는 곳곳은 하느님의 사랑을 아낌없이 베푸는 곳인것 같습니다.
    모두 꿈도~ 희망도 찾고 더 행복해지셨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이 사랑을 낳는 행복한 공동체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따뜻한 마음에 감동을
    가득 담아갑니다. 고맙습니다+사랑합니다

  • 26.07.26 21:05

    오늘도 민들레국수집의 선한
    민들레 일상들을 보며 감동 받습니다^^
    요즘 복지시설마다 도움에 손길이 줄고 있다는데
    민들레국수집의 십수년의 변함없는
    나눔을 보며 더욱더 응원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산위의마을 기사 감동으로 봅니다!
    나누는 기쁨속에 행복한 미소가 전해집니다..
    민들레국수집에 매일매일 기분 좋은
    일들만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 26.07.27 15:13

    사랑과 희망의 사람들/ 소소하지만 따뜻한 일상이
    민들레 국수집에서 펼쳐지고 있네요♥
    평화방송에 나온 민들레 국수집 감동으로 봅니다.
    가난한 이웃들, 절망인 이웃들과 함께 사는 민들레 세상
    희망 희망 희망 자꾸 되네이다 보면
    진짜 자신에게 희망이 생긴다고 생각합니다
    이웃을 위해 자신을 헌신적으로 봉사해주셔서 그리고
    사람들에게 희망의 홀씨가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26.07.28 16:27

    요즘처럼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때에
    가난한 이들의 입장에서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민들레수사님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나와 처지가 다른 사람일지라도 먼저 그의 말을 듣고,
    귀 기울이고, 이해하려 노력할 때 비로소
    소통이 이루어짐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우네요!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나눔, 사랑, 기적들이 계속
    이어져 나가길 기도하겠습니다♬^^

  • 26.07.29 14:59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 더불어 사는 모습에서
    위대한 사랑을 새롭게 발견합니다.
    민들레는 피어납니다! 비에 젖으며 바람에 흔들리며
    우리 이웃들 노인, 아이들에게 힘이 되는 작은 겨자씨가 되기를..
    이렇게 포근한 만남도 만들어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에 늘 행복이 가득하길 응원하겠습니다.
    사회의 구석구석을 밝게 비춰주시는
    민들레의 사랑에 늘 감동합니다. 힘내세요~

  • 26.08.01 16:06

    민들레에 두분이 계시다는게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가난한 이웃들의 기댈 언덕과 버팀목이 되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요즘 일자리도 줄어들고 도움받을 곳도 적어져서 손님들도 힘겨우시겠어요...
    그래도 이렇게 작은잔치를 여는 민들레공동체 안에선 누구나 가족이 됨을 느낍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알고, 노숙인들을 다른 눈으로 보게 되었습니다.
    다시한번 진지하게 저도 이웃과 나누며 함께하는 삶을 생각해봅니다~
    한결같은 사랑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 26.08.03 14:18

    매일 따뜻함을 전해주는 민들레국수집에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일회적으로 베푸는 자선이 아니라 상대방의 어려움에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갖는 마음, 용기 있는 실천이 무척 감동적이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가슴찡한 이야기를 읽으면
    내가 그동안 모른척했던 우리 이웃들이 생각납니다.
    내가 지키고 사랑해야 할 사람들이 누군지 이제서야 찾았습니다. 저도 베풀며 살겠습니다!
    따뜻한 사랑에저도 정말 따뜻한 세상을 볼 수 있어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늘 건강하세요. 감사드립니다~

  • 26.08.04 21:45

    소외된 사람들을 위한 이시대의 환대의집
    배고픈 이웃들에게 한 그릇의 사랑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의 나눔의 기적은
    최고의 사랑, 복음의 기쁨입니다/
    힘든 세상이지만 그래도
    따뜻한 나눔이 있기에 사람들은 살아갑니다
    민들레 손님분들께서 민들레속에서
    꿈과 희망을 잃지 않길 바라며
    나만을 아는 이기주의 시대에 남을 위한
    아름답고 감동적인 사랑 나눔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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