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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들레 국수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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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민] 고맙습니다! 산위의 마을 -공동체와 환대- 제45호 예수살이 공동체
서영남 추천 0 조회 6,582 25.07.23 10:17 댓글 26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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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5.17 21:23

    모두가 귀한 생명의 말씀입니다~
    민들레공동체는 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이웃사랑으로 이루어졌지요.
    그러기에 그처럼 은은한 민들레향기를 풍기고..
    민들레국수집은 함께 동행하는곳 같아요^^
    누구의 어려움도 지나치지 않는
    수사님의 사랑과 민들레의 신념이 이들에게
    큰 힘과 용기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너무나 감사한 민들레에 응원의 메세지를 보내요
    개인이 아닌, 모두 다 함께라는
    이름의 공동체. 늘 민들레를 응원합니다
    늘 사랑가득한 나눔 부탁드려요.

  • 26.05.18 15:59

    늘 사랑이 풍성한 민들레 공동체가 되길 바라며
    하늘창고,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가장 아프고 약한 이들을 사람대접하는 따끈한 밥 한그릇
    정성 가득한 그 밥 속에 생명을 살리는 힘의 근원, 사랑이 듬뿍 담겨있네요
    매일 너무 큰 사랑을 이웃들에게 나눠주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 26.05.19 21:11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가난한 이웃들이 쉼의 시간,
    위로와 희망을 선물받는 모습들.. 민들레를 응원합니다
    배려와 사랑이 자라는 민들레국수집은 지상에서 천국입니다~
    나보다 상대방을 더 위하고 배려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민들레표 사랑을 배우는 중입니다. 두 분 늘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지상에서 천국처럼 생활하는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 파이팅
    오늘도 행복하고 기쁨 가득한 하루되시길 바랍니다.

  • 26.05.20 10:57

    저는 가난하고 힘든 사람들의 삶을 이해해 보려 하지 않았던 것 같아요!
    하지만, 민들레 공동체는 전부 가난한 이들의 이야기들 너무 아름다운 일들 투성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관심두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전해주는 사랑
    민들레국수집을 접하고 따뜻한 말 한마디 따뜻한 미소 한번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되네요.
    사랑의 홀씨가 더욱 멀리 구석구석 퍼질 수 있기를~
    이렇게 제가 쓰는 글이 응원이 될진 모르겠지만 힘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26.05.22 19:49

    정말 행복이란& 나눔이란 신기 합니다~
    결코 큰 것 속에 들어 있지 않습니다
    사람들이 행복하다 말하는 것
    그 속에 가끔 마음이 뭉클 해질때가 있습니다..
    저도 두분께 많이 배우며, 사랑의 집을 짓는
    아름다운 사람이 되기 위한 노력을
    새롭게 거듭하겠습니다 :-D
    민들레 사랑을 응원하며 함께 하겠습니다.

  • 26.05.23 11:05

    마음이 따뜻해서 더욱더 기분이 좋은날
    두분이 함께하기에 민들레 공동체가 더욱 반짝입니다.
    감사한 손길 하나하나 모여, 한사람 한사람이 살아납니다^^
    더 많은 힘든 이들을 더욱 이해하고 배려함으로써
    세상에 평화를 내보내는
    따뜻한 공동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요즘처럼 힘든 시대에.. 한 줄기 빛과 소금이 되어주는 사랑의 공동체로
    민들레안에서 기적을 체험하는 노숙 손님들의 모습을 보니
    하느님의 사랑이 느껴지네요. 응원합니다!

  • 26.05.24 15:18

    가난한 이웃들이 가장 우선이 되는 민들레
    힘들게 살아가는 이웃들을 위해 필요한 물품과 용돈도
    선물주고 헌신적으로 사랑 나눔을 행하고 있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얼마나 자랑스러운지~ 최고최고
    모든 것에 위로받고 다시 일어설 용기를 주는
    두분의 뜨거운 사랑에 박수를 보냅니다
    사랑의 공동체, 민들레국수집 오늘도 파이팅♧

  • 26.05.25 20:35

    ★사랑이나 행복이란 것들이..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민들레 수사님께서
    뿌린 복음의 씨앗은 사방으로 퍼져나가 곳곳에서 희망이 보입니다.
    평화방송에 나온 민들레국수집 감동으로 봅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분들의 마음을 이해하는 것부터가 우리들에게는 어려운 일인데..
    민들레 국수집에 들어와 글들을 읽다 보면, 이거구나 할 때가 많습니다.
    노숙인들의 눈물이 뿌려지는 일이 많이 줄어들고..
    웃으며 다같이 내일의 희망을 꿈꾸는 아름다운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입니다!

  • 26.05.27 15:02

    최고라 말하고 싶네요.
    항상 오갈 곳 없는 민들레 노숙손님들을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 공동체는 천국같아요.
    세상을 밝게 만듭니다🤍
    사회구조 문제의 회답은 민들레 공동체
    배려와 관심 사랑입니다.
    민들레수사님 실천하는 삶 모습이 제게 큰 힘이 되고
    노숙인들에게 살아갈 언덕 버팀목이 된다는 것에
    너무나 감사한 마음입니다~
    늘 지금처럼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해 주십시오.
    저는 영원히 민들레공동체 왕팬 하렵니다

  • 26.05.29 14:59

    많이 소유하는 것이 행복은 아니죠!
    φ(゜▽゜*)♪ 나눔의 기쁨, 민들레국수집 방송을 보며 큰 감동 받습니다.
    우리사회에 가장 어려운 처지에 있는 분들을 위하여 많은 나눔과 희망
    그리고 감동을 안겨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따뜻한 세상이라 믿습니다! 매일이 그렇게 행복 가득했으면..
    이시간 만큼은 돌맹이처럼 무거워진 마음도 다 내려놓고
    날 위해 달래보는 시간이 될 것 같네요. 고운마음에 세상이 밝아집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우리 모두의 살맛나는 세상을 이루는데 큰 희망이 됩니다.
    모두 용기 잃지 마세요, 응원합니다~

  • 26.05.30 10:14

    언제나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소식은 저에게 큰 기쁨입니다.
    세상 속에서 세상과 다르게 사랑을 전하는
    빛이 되고 향기가 되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어렵고 힘든 이들에게 희망의 빛 되어 주는
    민들레 국수집 참 좋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더블어 사는것
    가난하지만 베풀며 사는 것은 세상 그 무엇보다 아름답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 26.05.30 22:25

    How much joy of sharing do we truly feel in our lives...
    As life becomes increasingly difficult,
    our sensibilities seem to be drying up,
    but through the Dandelion Noodle House, I am reviving my cold heart.
    Thank you. Hoping that tomorrow will be filled with more hope than today,
    I send my prayers and support for everyone's health and happiness.

  • 26.05.31 08:51 새글

    참 소중한 민들레 국수집을 바라보며,
    감사와 기쁨 가득한 마음으로 민들레마을 22주년 축하를 드립니다.
    험한 세상의 다리가 되어주는 민들레수사님 멋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배고픈 이웃들의 목마름을 채워주는 생명의 묘약입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하게 손을 내밀어주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그 사랑에 죄스럽지 않게 더 열심히, 착하게 살겠습니다.
    수십년을 한결같이..
    교만하지 않고 겸손하게 살며, 높은 곳을 지향하지 않고
    낮은 곳에 관심을 갖고 사랑을 실천하는
    베베모 가족님의 헌신과 열정에 깊은 존경을 표하며 응원합니다.

  • 26.05.31 23:37 새글

    Good evening again.. I hope you are all happy.
    With hearts filled with gratitude and joy
    I offer my congratulations on the 23nd anniversary of Dandelion Village
    Brother Dandelion, you are wonderful for serving as a bridge in this harsh world.
    The Dandelion Noodle House is a life-giving elixir that quenches the thirst of hungry neighbors.
    I thank Brother Dandelion for warmly extending a helping hand to our poor and marginalized neighbors.
    I will live more diligently and kindly so as not to be guilty of that love.
    Consistently for decades... Thank you so mu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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