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5. ‘정력의 배분’을 잘하는 남자는 오래 산다.
1,216. 정말 사랑한다면, 육체에 연연치 말고 마음을 사로잡아라!
1,217. 정보가 지식을 앞지르는 세계로 바뀌었다.
1,218. 정보와 자료는 넘쳐나지만, 유익한 건 그리 많지 않다.
1,219. 정상에 오르면, 또 다른 정상이 보인다.
1,220. 정상은 오래 머무를 곳이 아니다.
1,221. 정상은 오르는 것은 고를 일이지만, 하산은 필수다.
1,222. 정의는 법리에 앞선다.
1,223. 정의의 편에 서지 않은 역사는 아무 쓸모없다.
1,224. 정치는 ‘출세의 도구’가 아니라, ‘봉사의 고행(苦行)’이다.
1,225. 정치는 협상행위라 해도, 상식과 원칙을 중시한다.
1,226. 정치란 어려운 게 아니다. 상도(常道), 상규(常規), 상식(常識)만 지켜주면 된다.
1,227. 정치에 권모술수는 필요악이나, 약속과 신의는 반드시 지켜야 한다.
1,228. 정치의 소통부재! 문화계의 글 도용! 철면피가 판치는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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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졸저 『風竹』 (대에 이는 바람) 半山 韓相哲 訥言輯 제 1,215~1,228(106면). 2021. 7. 20 도서출판 수서원.
창포원 벌개미취. 필자 찍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