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행정학 핵심 OX (38)
[371] 서번트(Servant) 리더십에서 리더의 최우선적인 역할은 업무를 명확하게 지시하는 것이다. ( )
[372] 행태주의 관점의 갈등관리 이론에서는 갈등이 조직발전의 원동력이 된다고 주장하였다. ( )
[373] 토마스(Thomas)에 따르면 타협(compromising)은 갈등 당사자 간 서로 존중하고 자신과 상대방 모두의 이익을 극대화하려는 유형으로 ‘win-win’ 전략을 취한다. ( )
[374] 집단 간 갈등의 해결은 구조적 분화와 전문화를 통해서 찾을 필요가 있다. ( )
[375] 시민의 행정참여는 시민의 정책순응을 약화시키는 역기능이 있다. ( )
[376] 최근 정보사회화가 진전됨에 따라 조직내부 또는 조직들 사이의 경쟁이 더욱 치열해 지고 계층적 분화가 더욱 촉진되어 가고 있다. ( )
[377] 「전자정부법」에서 정의하고 있는 정보기술아키텍처는 일정한 기준과 절차에 따라 업무, 응용, 데이터, 기술, 보안 등 조직 전체의 구성요소들을 통합적으로 분석한 뒤 이들 간의 관계를 구조적으로 정리한 체제 및 이를 바탕으로 정보화 등을 통하여 구성요소들을 최적화하기 위한 방법을 말한다. ( )
[378] 정부 3.0은 공공기관의 정보제공에 초점을 둔 정부 중심의 국가 운영 거버넌스를 의미한다. ( )
[379] 4차 산업혁명은 사이버 물리 시스템(cyber-physical system) 혁명이라고 할 수 있다. ( )
[380] 4차 산업혁명은 3차 산업혁명의 연장선상이며 근본적인 특성을 공유하고 있다. ( )
<정답 및 해설 38>
[371] 정답> X
해설> 리더의 최우선적인 역할은 업무를 명확하게 지시하는 것으로 보는 것은 전통적인 거래적 리더십 또는 지시적(과업형) 리더십이다.
[372] 정답> X
해설> 갈등이 조직발전의 원동력이 된다고 주장한 것은 상호작용주의자의 관점이다. 행태주의자의 관점에서는 갈등을 개인이나 집단의 불가피하고 정상적인 현상으로 간주하여 금기시하거나 해로운 것으로 보아서는 안 된다고 주장하였다. 일부 행태주의자들이 갈등의 순기능을 인정하기도 하였으나 어디까지나 갈등을 해결의 대상으로 본 것이지 조직발전의 원동력으로 보거나 적극적인 갈등조장까지 주장한 것은 아니다.
[373] 정답> X
해설> 갈등 당사자 간 서로 존중하고 자신과 상대방 모두의 이익을 극대화하려는 유형으로 ‘win-win’ 전략에 해당하는 것은 협동(collaboration, 제휴)이다. 타협(compromising)은 자신과 상대방 이익의 중간정도를 만족시키려는 전략이다.
[374] 정답> X
해설> 구조적 분화와 전문화는 갈등의 해결방안이 아닌 갈등의 조성방안이다. 갈등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분화된 조직을 통폐합하는 것이 필요하다.
[375] 정답> X
해설> 시민의 행정참여가 활성화되면 결정과정에서 시간이 지연되고 결정비용이 증대되어 행정의 능률성이 저하될 수 있지만, 정책결정과정에 주민을 참여시켜 의견을 반영할 경우 집행과정에 대한 협조와 지지의 획득에 의하여 시민의 정책순응과 협조가 촉진되어 정책의 전반적인 효율성(성공적 집행가능성)은 높아질 수 있다.
[376] 정답> X
해설> 정보화사회에서는 수직적 분화가 축소(완화)되어 평평한 조직이 일반화된다고 본다.
[377] 정답> O
해설> 설문은 정보기술아키텍처에 관한 옳은 내용이다. 행정안전부장관은 관계 행정기관 등의 장과 협의하여 정보기술아키텍처를 체계적으로 도입하고 확산시키기 위한 기본계획을 수립하여야 한다. 행정안전부장관은 기본계획에 따라 범정부 정보기술아키텍처를 수립하여야 한다.
[378] 정답> X
해설> 공공기관의 정보제공에 초점을 둔 일방향적인 정부 중심의 국가 운영은 정부1.0에 해당한다.
[379] 정답> O
해설> 4차 산업혁명은 1차, 2차 오프라인(off-line)혁명과 3차의 온라인(on-line) 혁명이 하나로 연결되는 사이버 물리시스템(cyber-physical system)혁명이라고 할 수 있다.
[380] 정답> X
해설> 4차 산업혁명은 3차 산업혁명과는 근본적인 특성을 달리하는 것으로 ‘디지털 혁명에 기반하여 물리적 공간, 디지털적 공간 및 생물학적 공간의 경계가 희석되는 기술융합의 시대’를 말한다. 인공지능기술 및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등 정보통신기술(ICT)과의 융합을 통해 생산성이 급격히 향상되고 제품과 서비스가 지능화되면서 경제 ‧ 사회 전반에 혁신적인 변화가 나타나는 것을 의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