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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이야기 양철북(The Tin Drum)
월산처사 추천 1 조회 771 19.12.20 21:29 댓글 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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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0.01.10 15:39

    첫댓글 참 많은 것들을 생각하게하는 수작 이었습니다

  • 작성자 20.01.10 22:00

    동감입니다. 나치시절 독일 민초들의 생각을 읽을 수 있는 작품이죠.

  • 20.01.13 18:14

    권력과 이념으로 뒤틀린 세상을 살아가는 민초들의 아픔과 어려움....

  • 작성자 20.01.14 06:07

    네, 자주 대하기 힘든 독일 문예영화, 쇼킹하면서도 메시지가 분명한 작품이죠.

  • 20.07.09 14:13

    양철북이 70년대 대학시절 나와서 상영할때 많이 잘리면서 상영됐었다.
    친구몇이서 함께 보고 찻집에 앉아 토론(?)하던 때가 생각난다.
    어두운 시절에 어두운 시대영화 였으나 (화면이 어두운 장면들이 많음)
    젊은 대학생들에게는 대화거리다.

  • 작성자 20.07.09 21:42

    그러셨군요.
    70년대에 대학시절을 보낸 사람으로서 공감을 하게 되네요.
    광기의 시대를 살아가던 민초들의 뒤틀린 삶을 문학적으로 잘 표현한 수작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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