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 죽음의 실상(實相) : 영혼이 머무는 곳
많은 이들이 죽음을 그저 모든 고통에서의 해탈이나 끝으로 생각하곤 합니다. 육신을 벗어나면 마음이 본래의 천진한 상태로 돌아가고, 영혼 또한 자연스럽게 자기가 온 고향으로 회귀할 것이라 믿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직면해야 할 **죽음의 참된 실상(實相)**은 이와 다릅니다.
1. 빛의 밝기와 파장이 결정하는 영혼의 거소
육신의 옷을 벗고 마음의 껍질을 내려놓은 영혼은 마침내 **‘빛의 상태’**로 환원됩니다. 그리고 그 영혼이 머물게 될 차원은 그가 가진 빛의 밝기와 진동 파장에 따라 엄격하게 결정됩니다.
지식과 경험의 축적: 생전에 배우고 익힌 모든 지식, 감정, 생각의 습기는 사라지지 않고 그대로 영혼에 축적됩니다.
파장과 공명: 영혼은 자신이 생전에 형성한 그 파장 및 진동수와 정확히 공명하는 차원(파장 대)에 도달하여 영원한 삶을 이어가게 됩니다.
즉, 죽음은 무조건적인 구원이나 해탈이 아니라, 생전에 자신이 가꾸어 온 영적 상태가 그대로 반영되는 엄연한 귀착점입니다.
2. 지금, 여기서 다스려야 할 마음의 계제
많은 사람들이 육신만 벗으면 영혼이 자동으로 순수해진다고 착각하지만, 영혼이 거할 영원한 거소(居所)는 **개체가 생전에 사용하고 가꾸었던 마음의 계제(階梯)**에 따라 나뉩니다.
생전의 마음가짐이 곧 영혼의 밝기입니다.
오늘 우리가 품은 생각과 파장이 내일의 거처를 결정합니다.
따라서 우리는 죽음 이후를 막연히 기약할 것이 아니라, 지금 이 순간 스스로의 마음을 밝히고 순수한 빛의 파장으로 다듬어 나가는 수련과 성찰을 게을리하지 않아야 합니다.
"죽음의 실상은 개체가 생전에 사용한 마음의 계제에 따라 영원한 거소(居所)가 결정된다는 엄연한 사실에 있습니다."
오늘 하루도 내 영혼이 머물 빛의 밝기를 되돌아보며, 정진하는 삶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天文천문수련은 眞言진언수련보다 좀더 맑고 밝은 정화된 소리수련으로 陰음의 수련이라면 天氣천기행공수련은 대우주의 마음자리에서 발현되는 元氣원기 天氣천기를 축기, 운기하는 陽양의 수련으로 음양이 조화를 이룰 때 온전한 육과 마음 그리고 정신(영혼)까지 맑고 밝아지는 인간완성에 가까워지는 하늘,천기 수련법으로
천기수련, 원심수련은 심신의 기운을 조화스럽게 만들어 자연치유력, 면역력을 강화시켜줘 21c 병없는 사회
神仙의 삶으로 인도하는 性明雙修성명쌍수 수련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