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점: Big River 매각하지 않기로
결정
시카고 — Big River
Steel 최고 경영자는 국내외 철강업체로부터 제안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매각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본사는 대신 Arkansas 주 Osceola에
위치한 제철소의 생산력을 두 배로 늘릴 계획에 박차를 가하게 된다. 최고 경영자 David Stickler는 Fastmakers AMM과의 단독 인터뷰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위의 계획은 미국 남부에 제2의 평판
압연 철강 제철소 건설 계획을 앞당길 것이다.”
“결국 가장 중요한 것은, 현재 Big River
Steel의 소유주가 우선적으로 소유주들이 한데 모이는 것이 본사의 직원, 공급업체 및
고객에게 있어 최대 이익이라는 결정을 내렸다는 점이다. 이는 곧 greenfield
프로젝트 및 과감한 도약을 통한 고품질 철강 자산 플랫폼을 구축하는 것이다.”
“그룹은 함께 성장하고 플랫폼을 구축하며 시장에서 벗어나지 않기를 바란다. 우리가 생각하기에
Big River Steel에 대한 잠재적인 전망은 실로 엄청나다.”
하지만, Stickler는 “Big River Steel은
자동차급, 고급 고강도 강철 및 전기 강철 생산에 있어 전문성을 갖춘 잠재적 합작회사들의 제안을 받아들일
것”이고 “본사는 이미 국내외 업계 참가자들과 합작에 대한
대화를 나눴다”고 말했다.
Fastmarkets AMM은 Nucor가 Big
River Steel 인수에 앞장섰지만 회사가 요구하는 가격을 지불하기를 원하지 않을 수도 있다고 보도했다. Fastmarkets AMM은 또한 Big River Steel 인수
과정이 길어질수록 거래가 성사될 가능성은 더 희박하다고 지적했다.
▶ ‘천문학적’ 가치
Stickler는 Big River가 “여름
내내” 미국 철강업체, 해외 철강업체 및 금융 회사 등 “여러 곳의 이해 당사자”로부터 제안을 받았다고 확인했다. BRS는 이에 대응하여 잠재성을 지닌 자본시장 기회 즉, 민간 거래를
비롯한 부채 및 금융 지분 금융 등에 대한 평가를 골자로 하는 공식적인 전략적 검토 과정을 진행했다.
Stickler는 담보법(security law)을 거론하며, BRS 주식공개상장(IPO)에 관한 언급에 말을 아꼈다. 그는 또한 BRS 매입에 관심을 가졌을 당사자의 이름을 밝히는 것도
거부했다. 비록 매각 과정에서 제시된BRS의 “천문학적” 가치로 인해 본사가 대단히 “만족할만한” 상황임에도 말이다.
Fastmarket AMM의 열연코일 지수는(HRC), 평판압연철강 시장을 대표하는 더
넓은 척도인데, 7월에 100웨이트 당 45.84달러(톤당 916.80달러)로 정점을 찍었다. 이후 cwt 당 10퍼센트가 감소한 41.26달러를 기록했다.
지난 8월 Fasmarkets AMM은 BRS 거래가 30억 달러를 넘어설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했다. 이는 2016년에 Steel
Dynamics 기업이 러시아 철강업체인 Severstal로부터 Mississippi 주 Columbus에 확장 건설할 소규모 제철소를
구매하고자 지불했던 16억 달러를 훨씬 뛰어넘는 금액이다.
최근, Fastmarkets AMM은 Koch
Industries가 BRS 지분을 늘릴 계획이라는 소식을 입수했지만, Stickler는 이 부분에 대해 별다른 언급을 삼갔다.
BRS 최대 주주인 Koch Minerals LLC는 회사의 지분 40%를 소유하고 있다. 대규모 dry-bulk
취급사인 Koch Minerals는 미국에서 가장 큰 민간 기업 중 하나인 Koch Industries의 자회사이다.
샌프란시스코 본사를 둔 사모펀드 TPG Capital LP는 BRS 지분의 20%를 소유하고 있으며 Arkansas Teacher Retirement System은 지분의 20%를
추가로 소유하고 있습니다. Stickler가 전무이사를 맡고 있는 마이애미 소재 투자회사 Global Princips Partners LLC와 전 BRS 회장
겸 CEO인 John D. Correnti가 나머지 지분
20%를 소유하고 있지만, Ross Perot family fund에
소규모 지분을 매각했다.
▶ 제2의 평판압연철강
제철소
Stickler는 BRS가 Texas 주 Brownsville 내 평판압연철강 제철소 건설을 검토하고 있다고 확정했다. 또한
BRS는 공장 부지로 멕시코만에 인접한 다른 주들을 고려하고 있다.
Osceola 내 BRS 제철소와 같은 제2 제철소의
경우 자동차, 에너지 및 가전 제품을 비롯한 고부가가치 목표 시장에 초점을 맞출 것이다. 그는 이것이 비슷한 크기의 시장일 것이라고 말했다.
Stickler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Osceola 제철소는 연간 약 165만톤에 달하는 생산량을 가지고, 향후 2년 이내에 약 330만톤으로 두 배 증가할 것이다.”
결론: BRS는 미국 시장에 660만 톤의 평판압연철강
생산량을 늘릴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제2차 공장은 Osceola 제철소보다 더욱
발전된 기술을 자랑할 것으로 보이는데, 특히 BRS가 시장에
진출한 이후 2년간 기계 학습 및 인공 지능의 발전을 활용한 장비들이 바로 그것이다. Stickler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다시 말해, 이 제철소는 현재 BRS보다 훨씬 더 자동화 시스템을 자랑하며, 에너지 효율도 더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그는 제2공장 후보지로 다른 부지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덧붙여 다음과 같이 말했다. “최종 부지는 경쟁력이 높은 전력 요금, 양호한 교통시설 및 원자재에 대한 접근성을 갖춰야 할 것이다.”
▶ Osceola 생산량 두배로 늘려
BRS가 Osceola 제철소를 확장한 것과 관련하여, Stickler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우리는 건물을 확장하며 건설기중기를 설치해왔고,
철근을 구입하여 본 Phase II 확장의 가속화 일환으로 부지를 분류하고 있다.”
BRS는 연간 165만 톤의 강철을 생산할 수 있고, 약
450명의 작업자를 보유하고 있다. 생산량을 두배로 하는
데 있어서 신규 인력은 200명 미만으로 추산된다. “여러분은
제철소를 더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다. 과도기가 크지 않을 테고, 두배로
생산량이 뛰면 여러분도 두배 더 많은 돈을 벌 수 있다.”
Osceola 제철소의 생샨량을 두배로 늘리는 것은 전호로, 레들 금속 용광로, 캐스터, 터널 용광로 및 다운 코일러의 추가로 이어진다. 더불어 BRS가 이를 지불할 자금을 여기저기서 조달할 필요가 없다. Stickler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그 확장에 필요한 자금
조달이 이미 끝마쳤다고 말할 수 있다.”
BRS도 공장 운영만으로 충분한 자금을 조달하고 있기 때문이다. Stickler는 이어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본 사업은 수익성이 굉장히 높다. 그리고
본사의 재정적 성과가 북미의 그 어떤 선진적인 철강 생산국보다 더 훌륭하다고 믿는다.”
끝으로 Stickler는 Big River는
점차 운영 경력이 쌓여가며 계속해서 이익을 창출할 것이고 Osceola의 이중용광로 운영이 지닌 효율성이
주는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측했다.
Michael Cowden
출처: https://bigriversteel.com/wp-content/uploads/2018/11/AMM_-Big-River-to-stay-independent.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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