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 철학원 김용석입니다. (반어체가 나오니 회원님의 양해를 바랍니다.)
필자가 가르치는 명리학은 도가명리학이다. 일반적인 명리학 공부를 한 사람들이 도가명리학과
일반 명리학의 차이점을 물어보는데 도가명리학은 영적인 학문체계법을 의미한다.
필자가 오랫동안 공부하고 임상을 하면서 그리고 체험한 학문적 관법으로 기존의 육친과 십성과
그리고 12운성과 신살과 모든 격국과 용신과 십간론과 물상론등을 기본으로 한다.
그리고나서 필자만의 명상으로 깨달은 관법으로 종합하여 해단하기 때문에 영적인 상담이
가능한것이다.
몇달전에 어느 수행자가 상담을 신청하였는데 본인의 타고난 운명으로 진언기도가 나은지? 아니면
선수행이 나은지 아니면 산신기도가 도움이 되는지를 물어보았으며
그리고 언제쯤 진리의 열매을 얻게 되는지도 자문하였는데 도가명리학은 이러한 상담이 모두
가능하다.
또한 여러가지 명상법을 하는 사람들도 상담신청할때 왜 수련이 잘 안되는지 본인에게 맞는
수련법이 무엇인지도 조언을 구하면 도움을 드리고 알려줄수가 있다. 무엇이든 깊게 연구를 하면
학문적 세계가 영의 세계로 들어가게 되며 그리고 더 깊이 공부를 하면 깨달음의 도구도 되는것이
도가명리학이다.
또한 무속인들의 신내림굿과 조언도 정말 많이 상담을 하였는데 일부 사람들이 착각하는것이 있으니
영계도 그리고 혼신도 그리고 사후세계도 우리가 공부하는 음양오행의 역의 세계의 법칙을
벗어날수가 없는것이다.
단순하게 사주팔자라는 스스로의 작은 견해로 보니 동양철학이 작게 그리고 미신적으로 때로는
신변잡기로 보이는것이다.
그러므로 학술적으로 공부를 하는 학인들은 동양철학체계의 자부심을 가지고 공부를 하였으면 한다.
수련이 더 대단하고, 수행이 더 대단하고, 영계가 대단하고 그런것은 없다.
단지 깊이가 중요한것이며 무엇이든 눈이 열리면 모두 하나의 도달점에 들어가는것이다.
그래서 본인이 어떠한 방법으로 공부를 하는것이 가장 좋은 방법인지 아는것도 본인의 깨달음에 큰
힌트가 될수가 있다.
필자역시 신기가 있어서 그리고 영안이 열려서 그런것도 아니며 오랫동안 공부을 하다보니 그리고 명상을
하다보니 음과 양의 세계의 이치가 터득이 된것뿐이다.
가끔 영적인 수행자들이나 정신수련을 하거나 호흡법을 하거나 여러명상을 하는 사람들이
도가의 철학체계의 거의 겉 모양만 알고서는 단정짓고 우습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간혹있다.
예전 역학의 선학이신 도계 박재완 선생님은 명리학 공부를 깊이 하면서 소백산과 그리고 지리산과
계룡산에 들어가 명상을 많이 하고 수행을 같이 하였다.
어느것도 틀린것이 아니라 음과 양의 기운으로 동양철학체계가 깊어지니 자연히 본인의 수련방법이
보여서 하셨을것이다.
팔자역시 명상을 하고 기도를 할때는 입으로 작게 소리를 낸다.!
막 울고불고 하는것이 아니라 입으로 작게라도 소리를 내면서 기도를 한다. 그러한 이유는 우리가
사는 세상은 기의 파동으로 이루어져 있고 그리고 그러한 파동은 소리가 가장 미세하게 작용을 하고
울리기 때문이다.
여러분들은 아는가? 우리나라의 아주 오래된 악기의 소리를 들어보라!
바로 신명의 소리이고 영계의 파동이다.대한민국은 영의 민족이기 때문에 아주 오래된 역사에
오행의 색이 드러났고 그리고 지금도 시골에서 사물놀이를 하거나 그리고 장구를 치는 모습을
보면 오행의 색에 해당하는 무늬의 옷을 입고 악기를 다루고 징을 치고 하는 모습을 볼때 엄청난
기운들이 보여지는것을 느낀다.
이십여년전에 안성에 가면 사물놀이패를 운영하고 활동하는 단체가 있는데 토요일에 필자는
방문하여 많은 사람들과 구경한적이 있었다 !
사람들이 그 소리를 듣고 좋아하고 그리고 기뻐하는 이유는 바로 신명나는 소리이고 영의 기운이
들어간 기운이기 때문이다.
필자역시 그렇게 기도를 하는 이유는 필자의 운명학상 가장 잘 맞는 방법이 보여서 하는것 뿐이다.
지금 이 순간에도 공부를 하고 계시는 학인들에게 용기와 격려를 드린다. 물론 필자역시 더욱 연구하고
기도하면서 공부를 할 뿐이다.
필자가 기도하는 방법은 불가와 도가의 명상법을 가르쳐주신대로 할뿐인데 오늘은 필자가 천수경
기도를 한후 그 다음 도가의 진언을 하고 난 다음에 하는 수행법이다.
도교에서는 육갑신장기도법이라고 하여 여러 기도법이 인터넷이나 블로그에 올라온 글들이
많은데 필자는 이런 식으로 받지를 않고 아주 간단히 하는 법을 배웠는데 오랫동안 실천한 바로는
무엇인가 제 3의 눈이 열리는 그리고 파장과 형상들의 기운을 느끼는 법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우선 육갑신장기도법에서 필자가 하는 육갑신장기도법은 육십갑자를 순서대로
외우는것이다.
그리고 그것을 외울때는 반드시 신명이라는 이름으로 하면 된다.
예를 들어 갑자신명. 을축신명. 병인신명. 정묘신명식으로 하는것이다.
이렇게 육십갑자를 외우면 다시 이번에는 반대로 거꾸로 하는것이다.
예를 들어 계해신명 ,임술신명 ,신유신명, 경신신명, 기미신명식으로 말이다.
도가에서 내려오는 육갑신경기도법은 도교에서 내려오는 방법과는 전혀 다르게 이렇게 간단하다.
또한 무속에서 내려오는 부적을 받고 축문을 하고 그러한것과는 다르다.
다만 잘 해야 되는 부분들이 있으니 첫번째로는 외우고 하는것이다. 무언가 글을 보거나 읽고
하는것이 아니라 외우는것이 중요하다.
두번째는 이것을 외울때는 본인의 살아온 과거와 맟추어서 눈을 감고 외워야 한다.
예를 들어 갑자신명을 한다고 하면 갑자년에 일어났던 일을 기억을 하는것이다.
처음에는 상당히 어렵고 힘들다! 하지만 본인의 삶을 우선 이렇게 과거의 년도와 육십갑자를
외워서 하게되면 본인의 과거의 사건들과 시간들이 마치 주마등처럼 보이게 되고 바로 느끼게 된다.
예를 들어 경오( 1990년도)신명을 한다고 하면 그 해에 무슨일이 일어났는지를 스스로 안다는 뜻이다.
처음에 필자는 이러한 육갑기도법을 받을때는 어려웠으나 지금은 천수경을 하고나서 도가의
기도를 할때 마지막으로 한다.
그리고 이렇게 육갑신명기도는 최소한 한번이상 하는것을 원칙으로 한다.
육십갑자에는 세가지의 기운이 숨어있는데 첫번째는 육갑이라고 하여 6개의 육갑신장님들이
신명으로 존재를 하며 두번째는 육정이라고 하여 6개의 음의 기운이 보호를 하고 세번째로는
6개의 육경신이 천상에 보고를 올리는 역할을 한다.
그래서 육갑신장기도는 육갑과 육정과 육경이 육십갑자안에 들어서 기운으로 작용을 하는데
이것이 첫번째로 글문이 열리고 난후 하는 두번째 영법에 해당한다.
필자가 2006년도부터 하였으니 벌써 20년의 시간이 흘렀다. 필자가 꾸준히 오랫동안 해보니
기를 보는 눈이 열리는 상단전의 초감각을 만들어준다는것을 알게되었다.
처음에 도가의 도사님이 말씀하실때 굉장히 쉽고 간단하나 오랫동안 하기가 정말 어렵다고
하셨다.
마치 녹슨 거울을 하루에 한번씩 깨끗한 천으로 닦아서 점차 녹이 사라지고 나중에는 빛이나게
하는 방법이라 시간이 상당히 많이 걸리는것이 단점이라 하였다.
사람을 볼때 그 사람의 기운을 느끼게 해주고 그리고 풍수나 땅이나 터를 볼때 그리고 명학을 공부할때에도
물건을 보거나 감응할때에도 다른 초감각적 기운을 열어주는것이라는것을 오랫동안 해보고 결론을 내렸다.
또한 본인의 의식이 명상하기전에는 김용석이라는 사람의식을 가지고 살아왔다면 지금은 자연체의
모습으로 보게끔 깨달음을 열어주신다는것이다.
재미있는 경험으로 이러한 도가의 수행법을 한 다음에 불교의 경전이나 기독교의 경전이나 여러기타의
경전을 읽어보면 각기 엄청한 기의 파장들이 경전에서 나오는것을 느낄수가 있다. 또한 민족종교라든지
기타 종교의 경전들을 읽어보면 유익한 기운이 나오는것도 있지만 상당히 끈적거리고 기분나쁜 기운도
안개처럼 나오는것을 느낄수가 있다.
어느것이 옳다라고 이야기를 하는것이 아니라 본인 스스로가 체험하고 알게해준다는것이다.
첫댓글 귀한 말씀 고맙습니다
육십갑자 도가 수행법을 말씀해 주셨네요.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5.10.06 18:33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5.10.07 11:03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