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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평화를 사랑하고 추구하는 나라 그 위에 복음이 덧입혀질 때
Korea - a nation that loves and pursues peace - when the Gospel is embraced upon it.
샬롬! 무더운 여름이 가니 시원한 계절이 왔습니다. 아침과 저녁에는 서늘하고 한낮도 견딜만합니다. 이런 시간이 길어야 보름 한 달이면 끝이 납니다. 이 기간 동안에 즉 자연과 몸이 함께 가장 최상의 상태를 이룰 때 우리는 인생의 역작을 만들어야 하고 인생의 전환을 이룰 꿈을 꾸고 시작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 위대한 시간에 모든 한국인의 마음에 불을 지펴봅니다. 성령으로 제가 먼저 불을 받고 그 불에서 나오는 온 세상을 관통하고 인류 역사 6000년을 관통하는 빛으로 여러분의 마음을 설레게 할 것입니다. 오늘로 여러분 오천만 모든 한국인은 온 지구의 주인공이 될 것입니다. 할렐루야!!
서론 두 세상 섬기는 세상과 섬김을 받는 세상 그리고 지배와 피지배 구조
먼저 사랑의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우리 주 예수님의 십자가 대속의 은혜를 찬양합니다. 성령님의 오심과 감동을 찬양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수백 개 언어로 번역이 되어서 온 지구에 퍼짐과 우리도 갖게 됨을 찬양합니다. 온 지구상에서 가장 위대한 장소 한국에서 태어난 것을 감사 또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세상은 섬김을 받는 사람과 섬기는 사람, 그리고 지배하는 사람들과 지배를 받는 사람의 두 부류로 크게 나눕니다. 이 원칙은 가정에서도 그대로 나타납니다. 지배를 좋아하는 여자를 만나면 이 여자는 절대로 남자 아래에 있지 않고 때가 되면 군림합니다. 남자도 정치를 하는 사람은 거의 100% 타인을 지배하기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말로는 나라와 민족 번영과 자유를 외치지만 왕이 되고 대통령이 되면 일인 지상이 되고 모든 사람을 말로 손으로 심지어 눈빛으로 통치하고자 합니다. 이런 지배자들이 거대한 권력을 지닌 자들이 인류 역사에 남긴 유적은 시간이 가도 그대로 거대하게 존재하니 피라미드요 거대한 묘요 그리고 기념물들입니다. 그런데 수도 없는 이들을 섬긴 사람은 흔적도 없이 이름도 없이 사라졌으니 지구 어디에도 그 흔적을 찾기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권력을 추구하고 거대한 기념물을 만들어서 그 권력을 영속적으로 유지하고자 하니 모든 인류의 역사를 보면 이런 사람들이 왕이 되고 나라를 세우고 이 나라가 주변을 점령하고 노략하고 포로로 종으로 삼은 역사인 것입니다. 이렇게 지구상이 한 명의 지도자도 빠짐없이 권력에 미치니 이런 100% 썩고 병드는 정치권력의 행사를 막고자 근세의 정치학자들이 삼권을 분리하고 견제와 균형으로 다스리게 하고 국민의 주권을 추구하며 왕이나 대통령이나 총통이나 위원장이 독재자가 되는 것을 막고자 한 것입니다. 이를 민주주의로 우리는 부르며 자본주의 혹은 공산주의 경제체제와 함께 현대 세상의 가장 큰 통치의 흐름입니다.
인간은 잔인하기 짝이 없는 존재로 권력을 쥔 자들이 서로 충돌할 때 수도 없는 인류가 학살을 당하고 살해를 당하고 고문을 당하고 노예로 혹은 종으로 팔리고 혹은 일생을 그렇게 보내도 누구 하나 이를 고치려고 하지 않았습니다. 한국도 약 수천 년을 왕정이 이어오면서 수도 없는 노비들이 고난을 당했지만 누가 이를 밝히려고 하지 않고 남은 큰 무덤과 궁궐을 쉬지 않고 재건하고 이런 문화를 다양하게 즐기면서 사는 것입니다. 그리고 한국에서 자본주의 미국과 공산주의 중국과 러시아가 전쟁으로 충돌했을 때 수백만의 무고한 사람들이 이 전쟁에서 죽고 수도 없는 사람들이 다쳤습니다. 서로를 적으로 알고 죽일 때 너무나 잔인하게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죽이는데 서로 같은 마을의 형제와 이웃을 그렇게 죽입니다. 이것이 이념의 분쟁으로 포장이 되지만 혹은 다양한 모습으로 포장이 되지만 결국은 권력의 충동이며 지배력의 충돌인 것입니다. 세상을 모두 지배하려는 공산주의와 이에 맞서는 자유주의의 충돌이 스탈린이나 모택동 혹은 영국의 처칠이나 혹은 미국의 루스벨트와 이를 추종하는 세력들이 서로 충돌한 전쟁인 것입니다. 이것이 죄로 물든 인간의 모습입니다. 강하게 되면 누구도 예외가 없이 약한 사람을 괴롭히고 지배하고 심지어 종으로 노예로 부리는 존재가 바로 죄로 물든 인간인 것입니다. 그리고 이들이 왕정으로 통치를 하거나 혹은 독재자가 되어서 사람들을 마음대로 죽이기도 하고 전쟁을 일으키기도 하는데 지금도 온 세상에 전쟁이 있습니다.
전쟁의 반대가 평화이며 지배의 반대가 섬김입니다. 인류는 전쟁과 지배를 넘어서 섬김과 평화를 추구해야 되는 존재이지만 이 전쟁과 지배를 극복한 민족과 인간은 많지 않았습니다. 수도 없는 인류의 종족 중에서 이런 평화를 사랑하고 추구하며 지배보다 평등하게 서로 즐기면서 자유롭게 산 영혼들이 있으니 바로 전라도를 통해서 들어온 한국민의 진정한 뿌리요 근본이요 조상이며 모든 평화의 시초가 되는 고인돌 족인 것입니다. 청동기 시대 약 1000년의 놀라운 평화가 한반도에 있었고 누구나 즐겼던 하나님의 축복입니다. 이들의 후손이 모든 한국인이며 후대에 철기시대 기동성이 좋은 말과 왕 제도와 문자와 금을 가지고 들어온 일부의 사람은 이들을 지배한다고 했으나 도리어 이들에게 동화가 되어 지금의 5000만의 평화를 사랑하는 한국의 국민이 된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찬양하고 성경을 사랑함은 이런 수천 년을 지내면서 다양하게 지배세력에 의해서 왜곡되고 숨겨진 진리를 오직 성령님의 감동과 성경의 이해로만 바로 보게 되기 때문입니다. 한국의 역사는 모든 한국인이 학교 교육을 통해서 진화론적으로 배웁니다. 공주 석장리의 구석기 유적은 약 50만 년 전이며 이때에 타제석기를 쓰고 다음에 이들이 돌을 다듬어서 신석기를 엽니다. 무려 돌을 깨고 다듬는 데 50만 년이 걸립니다. 이들이 진화론의 주장으로 볼 때 아직 현생 인류와 비슷하지만 한국인의 조상으로 볼 수가 있는지는 모릅니다. 그리고 이어서 청동기 시대가 있음을 설명합니다. 이도 일제가 숨겨서 최근에 밝혀지고 있는 것입니다. 일본으로 한국에 청동기를 사용하던 사람들이 이주를 해서 일본을 세웠기에 이를 부정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청동기 시대도 현재 우리와 같은 사람이 아니고 원숭이에서 아주 발달을 한 미개한 사람으로 보는 것입니다. 이어서 철기와 말을 타고 문자를 쓰는 사람들이 나라를 세우고 역사를 기록하니 역사 시대가 되어 우리가 아는 고조선, 부여, 고구려, 백제, 신라가 있고 신라가 당시 중국의 당과 연합해서 통일 신라를 세우고 그다음에 후삼국을 거쳐서 고려, 조선으로 그리고 대한민국으로 되었다고 합니다. 돌을 깨기도 하고 다듬기도 하고 청동기 토기를 동시에 한 번에 순간에 할 수가 있는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인간을 무엇 때문에 그렇게 수도 없는 시간을 두면서 조금씩 발전을 했다고 하는지 온 천하가 웃고 삼척 동자도 믿지 못할 거짓입니다.
그리고 우리를 당연히 작은 미생물에서 진화한 존재에 지나지 않는 것으로 봅니다. 공산주의는 이에다 모든 것이 물질이 근원이며 정신도 물질에서 생기고 물질이 사라지면 정신도 사라 진다고 합니다. 이런 진화론과 공산주의가 온 세상의 대세이고 한국에서도 적어도 약 3,500만이 자신이 작은 미생물의 후손으로 믿고 하나님도 영혼도 부정하며 살고 있고 주변의 북한과 중국의 영향으로 즉 공산주의의 가르침으로 인간은 죽으면즉 육체가 무너지면 정신도 사라지고 모든 것이 아무것도 없는 상태로 된다고 믿고 사는 것입니다. 이런 사상은 사랑도 정도 그리고 인류의 모든 역사를 관통하는 진리도 관심도 없이 오직 이런 가르침으로 온 세상을 진화론화 하고 물질화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조상을 중상하고 제사를 지내는 유교적인 조상에 대한 효나 혹은 공경도 부정하고 오직 독재자 한 명에게 초점을 맞추고 그 가문과 영광을 위해서 모든 국민이 종으로 노예로 살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이런 사상과 이런 역사적인 환경적인 배경에서 피라미드가 만들어지고 한국의 큰 왕들의 대묘가 만들어진 것입니다. 이들은 입만 열면 자유와 평등을 부르짖지만 심지어 민주를 외치지만 실상은 한 개인의 숭배로 독재로 다 연결이 되어서 온 세상을 자신의 종으로 삼고자 하는 것뿐인 것입니다.
심지어 교회에서도 이런 지배력을 추구해서 결국은 담임 목사가 되어 권력을 가진 자들이 왕같이 군림하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독재를 행하는데 인사권을 독점하고 재정을 독점하고 교회의 재산으로 온갖 부귀와 영화를 누리며 그 영화가 주는 쾌락이 너무나 크기에 극복하지 못하고 아들을 후임으로 세워 숨이 끊어질 때까지 쉬지 않고 그 영향력을 행사하려고 합니다. 할 수만 있다면 여자들도 범하고 수치도 부끄럼도 잊도 막 행합니다. 이들 또한 지옥이 아주 가까운 사람이고 이들에 붙어서 장로로 권사로 있으면서 돈과 물질을 밝히면서 예수님의 명령 즉 가난한 이웃 성도와 세상에 나누라는 말씀을 천리만리 던져두고 이 독재자를 따라서 이 땅에서 부귀를 누리려고 하니 이들 또한 지옥이 아주 가까운 존재인 뿐인 것입니다. 한갓 부족한 인간이 눈에 이렇게 분명하게 보이니 전능하시고 전지하신 모두가 행복하게 사랑하며 살기를 바라시는 우리 주 예수님의 눈엔 이들이 악인으로 보일 것이 너무나 분명합니다. 우리는 모두를 사항하시는 그분의 말씀을 통해서 압니다.
이들 독재자, 우상화를 선택하고 신격화를 추진하는 악한 자들이 가장 싫어하는 사상과 종교와 가르침이 바로 예수님을 믿는 도인 것입니다. 십자가의 도인 것입니다. 절대로 이들이 예수님을 믿는 것을 허락하지 않고 예수를 믿으면 박해하고 죽이며 말살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바로 독재자로 자신을 우상화 신격화하는 자들인 것입니다. 최근에 김정은과 시진핑은 이런 쪽으로 가고 있고 사이비 교주도 무고한 사람을 현혹해서 자신들을 신으로 숭배하게 하니 통일교가 그렇고 한국의 대부분의 이단이 다 이렇게 사이비 교주들이 독재자와 같이 종교적인 신념을 왜곡해서 모든 사람을 판단력이 없는 노예로 삼는 것입니다. 인간은 또 이런 악한 유혹에 빠져들기 쉬운 존재로 이런 독재자나 사이비 이단의 교주에 속아서 학벌과 지식도 다 버리고 이들을 따라서 죽음의 길로 가고 있습니다. 이는 이 뒤에 있는 인간보다 더 강하고 지식적으로 더 잘 아는 마귀가 사람들을 그렇게 꾀어서 지옥으로 인도하고 있기 때문인 것입니다. 보통의 인간은 절대로 마귀를 인식하고 극복할 수가 없습니다. 우리 예수님을 믿는 사람은 이런 마귀와 전쟁을 하는데 진리를 선포해서 모든 한국의 사람과 온 지구상의 사람을 자유롭게 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전도요 영혼 구원입니다. 그래서 오늘 글과 제 모든 글은 성령의 인도하심에 따라서 마귀와 싸우면서 쓰고 있는 것입니다. 이미 예수님을 믿는 모든 분은 저를 위해서 기도해 주시길 바랍니다.
2. 진화론과 홍수 전 후의 삶
우리는 놀랍게도 이런 거대한 유물과 유적이 있는 지배 세력의 묘와 건축물에 대해서 너무나 큰 관심을 갖고 연구하고 가서 보지만 평화를 사랑하고 평등을 추구하며 자유를 찾아서 산 사람들의 작은 유물과 유적은 멀리하고 관심도 두지 않고 잘 정리해서 보존도 하지 않고 있는 것입니다. 심지어 한국에 분포하며 한국에 사는 모든 한국인의 조상의 흔적이 되며 온 세계적으로 피라미드를 능가하는 위대한 조상의 유적과 유물로 별로 관심이 없이 방치하는 것입니다. 온 한국에 산재하며 자유와 평화의 상징인 고인돌입니다. 이를 진리로 복음으로 성경으로 성령의 충만으로 바로잡고 새롭게 세우고자 하는 것입니다. 여기엔 놀라운 성경적인 비밀과 복음의 내용이 같이 들어 있습니다. 아울러 온 인류를 끌어 모을 보물과 같은 진리가 들어 있습니다.
이제 마귀가 숨기고 일제가 숨기고 진화론자가 숨긴 참되고 놀랍고 위대한 우리 한민족의 뿌리를 찾아서 저와 같이 여정을 떠나겠습니다. 저와 같이 가는 길이 곧 우리 주 예수님과 같이 가는 길이요 성령의 인도를 받는 길이요 성경을 잘 배우는 길이 되는 것입니다. 이는 제가 성령의 인도를 받는 예수님의 도구이기 때문입니다. 첫째로 모든 분은 성경의 기록을 그대로 믿어야 합니다. 있는 그대로 진리임을 믿어야 합니다. 이 원칙을 벗어난 모든 신학자, 목사, 성도는 절대로 오늘 제가 전하는 놀랍고 놀라운 진리를 볼 수가 없습니다. 놀랍게도 한국은 기독교 방송에서 창조를 믿지 않고 진화를 믿는 신학자가 강의를 하고 이를 아무렇지 않고 시청도 하니 이 놀라운 마귀의 속임수에 절대로 속지 마시기 바랍니다.
성경은 예수님에 대해서 가장 잘 많이 말씀하시고 인류의 구원에 대해서 가장 중점적으로 말씀하십니다. 이는 기독교 2000년 동안 주목하고 밝혀온 진리입니다. 그리고 성경은 여기에다가 인류의 기원과 역사를 그대로 기록하고 있습니다. 아무도 주목하지 않고 기록도 유적도 남이 있지 않는 시대의 역사적인 사실을 성경은 그대로 기록했습니다. 어떤 내용은 비록 볼 수도 만질 수도 없지만 우리는 이 기록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그대로 믿어야 합니다. 참고로 저는 사회과학을 대학 대학원을 거치면서 너무나 잘 배운 사람으로 지극히 과학적인 사람입니다. 그래도 하나님의 은혜로 성경 말씀을 그대로 한자 한자 진리로 믿습니다. 심지어 제가 배운 정치학, 경제학, 행정학, 법학보다 성경 말씀이 비교가 되지 않게 더 과학적임을 믿는 사람입니다. 제가 배운 학문은 거의 배설물로 여기면서 대하고 성경은 진리로 믿고 찬양합니다. 저의 성경에 대한 태도입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로 그렇게 믿습니다. 할렐루야!!
모든 분의 영혼에 깊게 짙게 드리워진 진화론과 공산주의 혹은 자본주의 덤불이 이 시간 걷어 내어지고 맑고 높은 하늘과 즐겁고 자유로운 진리로 영혼이 호흡하고 춤을 추며 전능하신 사랑의 주 우리 하나님을 향해서 찬양하고 춤을 추며 시로 화답하시기 바랍니다. 할렐루야!
하나님께서 진실로 이 지구와 우주의 별들과 지구상에 거하는 만물과 인간을 모두 창조하셨음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을 부정하고 마음대로 생각하고 잘못된 것을 믿고 마음대로 사는 모든 인간을 사랑하심으로 하나님께서 창조하셨음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에덴에 살게 하셨습니다. 아담과 이브입니다. 그리고 이들이 범죄함으로 에덴에서 쫓겨납니다. 에덴은 티그리스, 유프라테스 강이 흐르는 곳입니다. 지금의 터키나 이라크 지방입니다. 그러니 그 부근에서 인류의 삶이 시작이 된 것입니다. 에덴에서 하루가 밖의 세상에서 천 년이 갈 수도 있었을 것입니다. 공룡이 살았을 수도 있습니다. 그렇게 살다가 에덴에서 추방을 당하니 그 주변에서 인간의 삶이 시작이 되는데 무려 홍수까지 약 1700년의 역사가 있습니다. 3m가 넘는 네피림도 있습니다. 목축을 하고 금과 철을 제련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와 닮은 지능을 가진 인간이 900년 즉 약 1000년을 삽니다. 이들이 누린 문명은 지금 우리보다 발전했을 수도 있습니다. 그런 유적이 온 세상에서 발견이 되니 거대 피라미드가 그렇고 일본의 다양한 거석이 그렇고 남미도 중국도 너무나 놀라운 유적들이 발견이 되는데 그 미스터리가 풀리지 않고 있습니다. 옮길 수 없는 거대한 돌이 무엇으로 절단을 했는지 너무나 반듯하게 절단을 해서 지금의 기술로 절대로 그렇게 자를 수가 없습니다. 300큐빗의 배를 만드는 일이 별로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이 부분에 대한 이해는 우리가 생각하는 역사를 석기, 청동기, 철기로 풀면 절대로 풀리지 않습니다. 진화론은 그냥 바보입니다. 진화론을 믿는 사람과 진화론을 연구하는 과학자 역시 진실된 인류 역사에 대해서 별로 모릅니다. 서울대를 나와도 하버드를 졸업해도 별로 이런 진리에 조금도 가까이 올 수가 없습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는 오직 유일한 길이 성경의 내용입니다. 아래 내용은 진화론으로 풀리지 않는 거대한 청동기 시대 이전의 석조물들입니다. 이집트의 고대 거대 피라미드, 일본의 다양한 반듯하게 잘린 거석들, 그리고 중국의 돌로된 다양한 구조물, 그리고 다른 지역의 역시 같은 거대한 석조물을 보시기 바랍니다. 모두가 청동기 이전의 시대의 것들입니다. 무엇으로 이 놀라운 문명을 설명합니까? 진화론은 겸손히 패배를 인정하고 홍수 이전의 하나님을 닮게 창조된 사람들의 성경적으로 약 1700년의 삶을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반드시 유의를 해야 하는 것은 이들 문명이 너무나 악해서 하나님으로부터 홍수로 심판을 받았다는 사실을 인식하고 이들의 삶을 추종하는 것을 지극히 금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저는 이들 문명이 홍수 이전의 멸망을 당한 사람들이 남겼다고 보는 것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kknPtZsfhVg&t=304s&pp=ygUTaW5zaWRlIHVuaXZlcnNlIHlvdQ%3D%3D
https://www.youtube.com/watch?v=hZi4sIMhad8&pp=ygUTaW5zaWRlIHVuaXZlcnNlIHlvdQ%3D%3D
세상에서 가장 큰 거짓말이 진화론입니다. 이들은 문명이 시간의 흐름에 따라서 발전한다고 믿습니다. 그런데 위의 유적은 이런 설명을 완전히 부정합니다. 일본의 경우 천황의 궁정을 세운 건축물 밑에 놀라운 기술로 큰 돌을 자른 유물이 깔립니다. 고대 로마도 역시 석조 건축물을 설명할 수 없는 거대한 돌들의 쌓임 위에 올립니다. 일본은 수도 없는 설명할 수가 없는 거대 석조물이 있는데 현대 문명으로 설명도 만들기도 불가합니다. 전 세계에서 이런 유물이 속속 발견이 됩니다. 이제 석기, 청동기, 철기로 설명하던 진화론은 설득할 힘이 없습니다. 문명 이전에 이상한 지금 시대로도 불가능한 건축물과 돌로 된 유적이 존재했다 무엇으로 진화론이 설명합니까? 사람이면 그냥 우리가 틀렸다 다시 연구해야 한다. 그러면 되는데 거짓에 빠진 자들은 또 다른 거짓을 연구해서 발표할 것입니다. 그런데 3500년 전의 기록인 성경은 그냥 이런 문제를 쉽게 풉니다. 먼저 홍수 이후의 문명은 모두가 홍수로 죽고 다시 시작을 했다 어떤 노아 후손은 피라미드 주변으로 모였고 어떤 후손은 로마로 이동했고 중국으로 갔다. 일본으로도 갔다 그렇게 설명하면 다 풀립니다. 그리고 홍수 이전의 문명은 사람이 900살을 살면서 네피림과 함께 1700년을 온 땅에 퍼져서 살았다 했으니 인간이 지금의 지능으로 900년을 살 때 혼자라도 못할 일이 없는데 10억 명 혹은 수십억 명이 지구에 살았으면 지금의 과학과 다른 문명이 발전했을 수도 있다. 그들이 우리가 모르는 과학적 지식으로 돌을 자르고 쌓았다. 너무나 쉽지 않습니까? 진화론이 이렇게 성경에 무릎을 바싹 꿇는데 미친 신학자, 목사가 공영 기독교 방송에서 진화론이 진리이고 창세기 1-2장은 진리가 아니다 하니 이 미친놈이 어디서 터진 입이라고 설치는지 홀로 지옥에 가지 왜 무고한 성도를 거짓으로 이끄는지 거대한 마귀의 종에 불과하니 엄히 삼가기 바랍니다. 실로 마귀가 교회에 들어와서 설치니 정신을 바짝 차려야 합니다.
우리는 홍수 이전에 너무나 모든 인간의 죄악이 관영한 것을 기억하고 반드시 이런 문명의 되살림에 대해서 믿는 이는 주의를 해야 되는 것입니다. 세상에서 크리스천이 온 교회가 연합해서 싸워야 하는 대상이 먼저 이슬람의 발호에 주목해야 하고 공산주의가 중국을 중심으로 온 세상을 점령하려는 시도도 관심을 가져야 하고 그리고 하나님의 물 심판으로 사라진 문명의 잔재를 발굴하고 회복시켜려는 시도도 우리는 우려를 가지고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 모든 것이 진리의 영이 아닌 마귀의 수작이니 우리는 이를 이겨야 하는 것입니다. 이 싸움이 영적인 싸움으로 우리는 모든 세상의 교회가 다 연합해서 싸워야 하는 진정한 이 시대의 싸움인 것입니다. 작은 나의 보잘것없는 영적인 지식으로 천주교를 이상하게 보고 싸운들 이들 공산주의와 이슬람과 과거를 복구하는 세력에 조금이라도 타격이 되는지 잘 살펴야 하고 교단 간에 작은 성경의 이해로 200개로 분열이 된 한국 교회가 이런 세계적인 영적인 전투에서 무슨 힘을 발휘할지 잘 분별하셔야 합니다. 자중지란은 하나님의 뜻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은 언제나 용서와 함께 함, 하나 됨입니다. 이스라엘에 대한 하나님의 수천 년의 뜻은 네가 잘못했으니 이제 끝났다가 아니라 예수님께로 돌아오길 쉬지 않고 기다리면서 사랑하심입니다. 실로 이스라엘은 쉬지 않고 무려 3500년을 하나님의 나라의 근간이 되는 율법으로 세상을 밝히는 세상의 희망이기도 합니다. 하나님의 인내를 함부로 해석해서 하나가 되어야 하는 교회나 집단을 이상하게 모는 것은 근시안적이며 얕은 성경의 이해가 되니 잘 분별하시기 바랍니다.
이제 홍수 이후의 삶에 대해서 살펴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진정한 뿌리는 진화론의 미생물에 있음이 아니라 성경에 있으니 성경을 따라서 역사를 보아야 비로소 인간의 역사인 세계사와 한국의 역사가 바로 보이는 것입니다. 이 올바른 시각으로 우리가 믿음에 굳게 서야 복음을 전할 때 올바른 한국의 역사도 전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노아 홍수는 기원전 2519년에 일어납니다. 다른 연도를 제시하는 성경 연구도 있습니다. 지구상에 모든 기식이 있는 동물과 사람이 다 죽습니다. 홍수 후에 살아 남은 사람은 오직 노아 방주에 있는 정결한 동물과 노아와 8명의 가족이 다입니다. 모두가 다 죽습니다. 네피림에 대해선 이후에도 살았다는 구절이 있습니다. 이제 8명으로 새로 시작을 해야 합니다. 그리고 지구상에 퍼져 가는데 바벨탑 사건으로 퍼져갑니다. 하나님께서 사람을 흩으십니다. 언어도 혼잡케 하십니다. 그렇게 흩어지는 사람들 중에 이전의 문명의 자리로 가는 사람도 있었을 것이고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도시로 가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중대 이집트의 유물도 홍수 이후에 산물입니다. 그리고 다양하게 지구 전체로 흩어집니다. 그 무리 중에서 자유를 사랑하고 평화를 사랑하며 평등한 삶을 찾는 무리가 바다를 따라서 메소포타미아에서 인도 남부로 지나서 중국 남부와 동남아를 지나서 한국에 그리고 일본에 그리고 홋카이도 알래스카를 지나서 아메리카로 이동을 합니다. 이들의 이동로 데로 정확하게 고인돌이 같은 모양으로 분포하고 조개무지가 나타나며 암각화가 같이 보이고 온돌과 벼농사의 흔적도 비슷합니다. 토기도 쓰고 일부는 석기도 쓰고 청동기도 씁니다. 청동기 시대라 불리는 고인돌 족의 생활입니다. 인류 역사에서 온 지구를 다 사용하며 연대는 기원전 약 2500년부터 현대에 이릅니다. 철기를 가진 문자를 가진 사람들이 기록하지 않는 방대한 삶이 조용히 청동기와 고인돌로 증명이 되고 있습니다.
같은 시대를 살았지만 이들의 삶과 피라미드를 만들고 대묘를 만든 사람들의 생활은 지극히 대조가 됩니다. 청동기는 고인돌이 없는 지역 즉 대도시인 이집트나 중국에서도 발견이 됩니다. 대부분이 홍수로 모든 기술과 문명이 사라졌기에 이제 인류는 다시 시작을 해야 했었습니다. 배를 만드는 기술은 그대로 전수가 되어 고래 잡는 배를 보면 수십 미터 길이에 노가 수십 개가 있으니 많은 사람이 타고 고래를 잡았으니 배를 만드는 기술은 여전히 발전했다고 봅니다. 노아의 가족들이 홍수 이전 시대 가장 앞선 문명을 누리면서 살았기에 이들이 그 발전된 기술을 홍수 이후의 세대에 전했을 것입니다. 노아와 후손은 홍수 후에도 노아의 경우 300년을 삽니다. 그리고 자녀를 낳습니다. 그의 아들들도 역시 자녀를 낳습니다. 네피림도 여전히 존재했다고 합니다.
3. 창조론으로 풀리는 진정한 한국인의 기원
이제 현대인이 무인도에 아무것도 가지지 않고 상륙을 했을 경우 새로 석기부터 시작을 해야 되는 경우와 같은 일이 생긴 것입니다. 150일 동안을 모든 문명이 물에 잠기니 모두가 진흙 속에 다 빠졌을 것입니다. 그리고 동물과 사람의 사체가 수도 없이 이전의 살던 도시에 있었으니 이런 곳에 가지 않고 깨끗한 곳에 갔을 것입니다. 이런 부분에 있어서 바다를 따라서 쉬지 않고 이동한 사람들이 고인돌족입니다. 이들의 유적인 고인돌이 이를 잘 증명해 줍니다. 그리고 여전히 이전에 사람이 살던 지역으로 도시지역으로 사람들이 모여들었습니다. 그렇게 메소포타미아에서 지중해 연안을 따라서 중동과 중앙아시아와 중국으로 그리고 이집트를 지나서 아프리카로 이동했습니다. 셈족, 함족, 야벳족의 이동입니다. 이들 이동 중에서 고인돌 족은 해안선을 따라서 이동을 합니다. 인도 남부와 중국 남부 그리고 동남아로 한국으로 일본으로 아메리카 대륙으로 이동합니다. 지중해 주변을 따라서도 이동합니다. 이들의 이동에 따라서 정확하게 연대순으로 고인돌이 바닷가를 중심으로 분포합니다. 성경대로 믿으면 반드시 이렇게 됩니다.
이렇게 홍수 후에 정확하게 약 1500년이 지났을 무렵 한 무리가 혹은 소수가 전라남도에 상륙합니다. 기원전 약 1000년 경입니다. 당연히 일본은 아무 사람도 없고 중국은 서쪽으로 동쪽 국경의 끝 부분 즉 바다와 맞닿은 부분까지 아직 사람들이 오기 전입니다. 홍수 후에 처음 한반도에 오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아무도 살지 않습니다. 모두가 홍수로 죽고 아무도 없는 한반도에 사람이 상륙한 것입니다. 동물도 많고 숲도 우거지고 바다와 강에는 잡는 사람이 없었기에 생선이 물 반 고기 반으로 존재합니다. 여전히 나즈막한 산과 평야와 강이 많습니다. 물고기는 강과 바다가 만나는 지점에 많이 모여듭니다. 강에서 바다로 가는 생선과 수산물이 있고 바다에서 강으로 가는 생선도 있으며 강에서 나오는 부산물을 받아서 먹는 생선도 있으니 온 세상을 계절을 따라서 회유하는 생선이 한반도로 옵니다. 그리고 거대한 고래 종류도 수도 없이 동쪽으로 옵니다. 바다와 강은 오염이 되지 않아서 깨끗합니다. 강물과 산에서 나오는 모든 물은 다 마실 수가 있습니다. 공기는 맑고 중국에서 오염도 없고 일본에서 오염도 없이 밤이면 별이 수도 없이 쏟아져 내리는데 아브라함이 약 1000년 전에 중동에서 본 그 별들입니다. 적어도 약 60년 전의 한국도 이와 별로 다를 바가 없었습니다. 제가 살았던 남해 노량이 그랬습니다. 그러니 3000년 전의 아무도 살지 않는 한반도는 어떻했겠습니까? 그리고 지금 우리와 완벽하게 닮은 외모와 지능을 지닌 100%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된 셈족의 후손이 그렇게 인간으로서 한반도에 상륙을 한 것입니다. 이 지구상에서 가장 낙원이 한국입니다. 사계절이 뚜렷합니다. 계절별로 먹거리가 다릅니다. 생선도 다르게 회유해 옵니다. 봄에 꽃이 피고 날이 풀리면 사람들은 파종을 합니다. 여름은 이들을 잘 키웁니다. 가을엔 만물 백과가 익습니다. 그리고 이를 수확을 하고 잔치를 벌입니다. 그리고 겨울, 긴 겨울은 놀고먹고 다양한 놀이와 여가와 축제를 벌입니다. 인구가 별로 없는 넓은 땅에 집도 땅도 넉넉하고 먹거리가 넉넉하니 그리고 모두가 형제요 자매이니 무슨 계급이 있고 무슨 투쟁이 있습니까? 청동기 시대 1000년의 길고 긴 평화가 모든 한반도에 주어집니다. 사람이 조금 늘고 장소가 좁게 느껴지면 경상남도로 전라북도로 북으로 동으로 이동만 하면 됩니다. 모두가 이웃이며 형제입니다. 이런 모습이 놀랍게도 시골에 약 3000년 그대로 이어집니다. 씨족으로 살고 동네별로 살고 모두가 집과 땅이 있습니다. 서울의 병자호란도 별로 영향이 없습니다. 임란은 온 바닷가 사람에게 결속의 기회를 주었습니다. 제 선친은 어부셨는데 노 젓는 배로 생선을 잡으셨습니다. 달의 움직임을 정확하게 분석하며 계절별로 오는 생선을 분석하고 바람의 움직임도 분석해서 정확하게 노로 돛으로 배를 움직여서 그물을 내리고 걷는데 매일 만선이었습니다. 글자도 모르시는 분이셨지만 바다에 대해선 프로 중의 프로였습니다. 약 4m 노 젓는 배로 2m급 상어도 주낙으로 잡으셨고 당시에 잡던 문어는 2m 이상에 10kg은 나가는 큰 놈들이 대부분이었습니다. 바다와 강을 오가는 참게가 산란을 위해서 강에서 개울에서 바다로 움직이면 이들을 잡아 먹고자 어디서 몰려오는지 수도 없는 문어가 남해 노량 앞바다 이순신 장군께서 왜군을 무찌른 그 바다로 몰려들었습니다. 제가 남해 노량에서 태어났기에 이를 알고 예수님의 제자들이 고기를 잡는 것을 알고 예수님께서 이들을 부르시기 위해서 가까운 곳에서 사역을 하신 것을 압니다. 밤에 전깃불도 없는 밤에 조류가 급하게 강한 소리를 내면서 움직이는 깊이가 100m가 넘는 시꺼먼 바다를 두려워하지 않고 작은 배로 상어를 잡던 어부 선친의 모습에서 베드로의 용기를 보는 것입니다. 할렐루야!!
우리는 성경을 통해서 크로마늉인이나 다양한 원시인의 모습을 확 다 걷어 내어야 합니다. 홍수 후에 진실로 사람은 전 세계에 오직 8명만 존재했습니다. 그리고 사람들이 늘고 온 지구에 퍼져서 아메리카 대륙의 경우에 이미 우리 민족과 같은 셈족의 인디언이 전역에 약 6000만 명이 살고 있었지만(지금으로부터 500년 전) 이들이 약 1500-2000년의 역사를 조용하게 평안하게 넓게 넓게 흩어져서 부족별로 살고 있었지만 백인은 이들의 역사를 지워버렸습니다. 한반도에 기원전 약 1000년 경 첫 사람이 한반도에 상륙했을 때를 분명하게 기억해야 합니다. 고인돌의 연대가 그렇게 되기 때문입니다. 이들이 아브라함과 롯에게 양보함과 같이 이동을 합니다. 이미 메소포타미아에서 양보하고 양보하고 새로운 땅을 찾아서 한반도에 왔으니 땅의 거의 끝입니다. 배로 배로 왔습니다. 노아의 배를 만드는 기술은 그대로 전수가 잘 되었습니다. 배를 만드는 민족 세상의 일등의 조선술을 지닌 민족 이순신이 만든 거북선이나 배로 일본의 전함을 수장시킨 민족은 똑같이 약 2000년 3000년 전에 역시 긴 배로 고래를 잡았습니다. 수십 미터나 되는 배를 만들고 노를 수십 개를 젓습니다. 수십 미터 길이의 수십 톤의 고래를 창을 던져서 힘이 빠질 때까지 끌고 다니고 힘이 빠지면 육지로 끌고 올 정도로 견고하고 큰 배를 이미 청동기 시대에 만들었습니다. 그 배를 반구대 암각화에 그렸고 이들이 아메리카로 가서 또 같은 고래를 잡는 모습과 배를 그렸습니다. 완벽하게 같고 이들이 일본에서 바로 배로 태평양을 건너서 가는 일도 별로 어렵지 않았을 것으로 봅니다. 메소포타미아 지역에서 이동한 고인돌의 흔적은 바닷가를 따라서 그대로 시간순으로 존재합니다. 자유를 추구하고 평화를 즐기면서 천국과 같이 행복하게 걱정 없이 살고자 하던 사람들의 흔적이 그대로 있습니다.
사람들이 지구로 퍼져간 것을 진화론자가 추적함
아메리카 대륙의 고인돌은 많지만 표기가 되지 않았습니다.
조개무지 분포도 고인돌 분포와 완벽하게 같다.
한국의 고인돌 분포도: 전남으로 사람들이 들어와서 산 것을 정확하게 증명함
<반구대 암각화를 보시면 노가 많이 달린 긴 배를 볼 수가 있습니다. 아래 두 암각화는 미국에 있는 암각화입니다. 둘이 배와 고래 등이 다 같으니 같은 혈통일 가능성이 아주 높습니다. 울주군은 이를 축제로 만들어라 할렐루야! 수십 미터 큰 배를 만들고 노를 수십개 만들고 고래를 잡는 모습을 재현하라! 청동기 시대 진정한 한국민의 모습을 온 세계 만방에 소개하라! 암각화와 함께 인류 역사의 새로운 장이 열린다. 세계적인 관심이 울산으로 모인다. 그리고 이를 미국의 암각화와 비교하고 미국에서도 이런 행사를 하고 이런 배를 타고 태평양을 건너는 시도를 해 보라! 인류의 이동이 이렇게 되었을 수도 있다. 구석기 신석기 원숭이는 던져 두고 진짜 우리 조상 한국인 그리고 창조주 하나님께서 만드신 인간의 놀라운 역사를 재현하라!! 울주는 세계적인 관광지가 된다. 이 노젓는 배로 태평양을 건너라 다큐멘타리를 만들어라. 배를 그렇게 길게 크게 나무로 만들수가 있다면 집도 나무로 너무나 멋지게 만들수가 있었을 것이다. 그외 탁자, 식탁, 의자등 가구도 잘 만들었을 것이다. 이를 통해서 그 시대의 놀라운 삶을 재현할 수가 있다 울산군은 진화론에서 깨어나라!!한국의 모든 고고학은 각성하고 창조론의 놀라운 진리를 찬양하라! >
이들의 천국과 같은 삶은 우리는 성경을 통해서 그리고 우리가 60전에 한국 전체에 흩어져서 살던 씨족별의 삶과 동네별의 삶을 통해서 살펴 볼 수가 있는 것입니다. 청동기 시대의 모습이 지금까지 약 3000년 동안 별로 달라짐이 없이 그대로 이어오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시대는 천국 그 자체입니다. 그리고 지구의 인간의 역사와 인구 그리고 한국 인구에 대한 자료입니다.
하나님의 창조의 역사, 인간의 역사는 정확하게 위와 같습니다. 연도가 학자에 따라서 조금 다르지만 세계사를 연구하는 사람도 위와 같은 세계사를 설명합니다. 인간이 아닌 구석기 시대 역사는 세계사도 인정하지 않습니다. 오직 진화론자와 각국이 그렇게 주장할 뿐입니다. 예수님을 믿는 세상의 약 30억에 달하는 사람은 진화론을 믿지 않습니다. 일부의 주장이 한국에서 교과서로 과학이다 주장하는 것입니다. 이를 믿지 않는 사람도 지구상에서 약 30%나 됩니다. 현혹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이들이 주장하는 50만 년 백만 년 하는 증거 자료는 겨우 뼈다기 몇 조각이며 이도 동물의 것인지 인간의 것인지 모릅니다. 사람은 두 명이 있으면 100년이 지나면 수백 명으로 늘어납니다. 지구에서 8명이 약 4500년이 지나니 지금의 문명과 80억으로 되는데 충분한 숫자입니다. 더 이상 무엇을 더하는 것이 절대로 필요가 없습니다. 너무나 억지를 진화론은 펴고 그리고 온 세상에서 발견이 된 청동기 이전의 놀라운 문명은 더 이상 진화론으로 설명이 불가합니다. 오직 성경에 의해서 홍수 이전의 문명과 홍수 이후의 문명으로 설명이 가능합니다.
우리는 청동기 시대 한반도에 들어온 고인돌 죽 즉 우리 한국민의 진정한 조상이요 뿌리인 분들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고자 길게 진화론과 성경을 역사적으로 비교를 하면서 보여 드렸습니다. 이들에 대한 기록이 성경에도 별로 없고 역사적으로 관심을 끈 적도 별로 없고 미국은 1500년이나 되는 인디언의 역사를 숨기고 싶고 일본은 1000년의 한국의 청동기 역사를 숨기고 싶습니다. 그리고 철기 시대에 기록된 문자를 가진 집단과 지배를 한 계층은 이런 이들 이전의 역사를 밝히는 것을 꺼립니다. 오직 성경을 통해서 믿는 우리가 한국의 진정한 역사를 진화론을 이기고 이런 지배계층의 기록을 이기고 바로 보여 주고 바로 잡게 되는 것입니다.
분명하게 한국의 청동기 역사는 기원전 약 1000년 경부터 시작해서 철기가 북으로 혹은 중국을 거쳐서 들어온 삼국이 형성이 되는 때까지 약 1000년의 역사가 분명하게 있습니다. 마한, 진한, 변한에서 철기를 제작한 기록도 발견이 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전라남도로부터 시작이 된 청동기 시대는 동쪽으로 북쪽으로 이동을 하면서 약 1000년 이란 세월을 제가 앞에서 설명을 드린 바와 같이 절대적인 평화를 누렸습니다. 이제 평화의 개념에 대해서 성경을 중심으로 살펴 보아야 합니다. 평화의 의미는 오직 성경의 진리로 밝혀 낼 수가 있는 것입니다. 먼저 평화와 가장 반대가 되고 멀리 있는 개념이 전쟁입니다. 전쟁과 평화는 가장 대비가 되는 개념입니다. 전쟁은 파괴합니다. 가장 큰 파괴는 생명을 죽이는 것입니다. 적군을 무슨 방법으로든지 죽여야 내가 살고 이기는 것이 전쟁입니다. 전쟁이 나면 적을 타도, 궤멸 그리고 항복을 받아낼 때까지 압박하는데 무력을 사용하고 살상 무기를 사용합니다. 칼과 창이 예전의 무기였으면 이제는 총과 대포와 원자탄이 있습니다. 전쟁 무기도 너무나 발전해서 이제는 핵으로 인류를 몇 번이고 전멸시킬 정도가 되었습니다. 우리는 1차 대전, 2차 대전을 경험했습니다. 수천만 명이 죽습니다. 전쟁은 극도의 무질서입니다. 전쟁은 극도의 살상 행위입니다. 전쟁은 파괴합니다. 그런데 평화는 무엇입니까? 고도의 질서가 있는 상태입니다. 상대방을 배려하고 살립니다. 모두 함께 공존하고 누가 어려우면 돕습니다. 생명이 보존이 되고 번성합니다. 그래서 평화가 좋습니다. 그런데도 전쟁은 쉬지 않습니다. 그런데 평화 중에서 가장 큰 평화가 예수님께로부터 옵니다.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셨을 때 천사가 찬송하며 하늘에는 영광! 땅에는 평화를 외쳤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앞에서 언급한 죄로 물들어 서로 죽이며 전쟁을 불사하는 인간을 죄에서 구원하셔서 서로 사랑하게 하심으로 평화를 주십니다. 죄로 인해서 관계가 두절이 된 하나님과 인간이 서로 화해를 해서 평안하게 됩니다. 인간 간에도 서로 사랑함으로 세움으로 평화가 옵니다. 그리고 믿는 이는 어떤 환경 상황에서도 주님께서 주시는 평화로 인해서 평화를 누립니다.
4. 평화와 하나님 나라; 율법이 보장하는 평화
그 평화가 가장 잘 확립이 된 공간이 예수님께서 통치하시는 하늘 나라입니다. 이 나라는 이미 하늘에서 하나님과 천사와 이 땅에 살면서 주님 뜻대로 산 사람들이 모여서 하나님의 뜻을 완전히 이룬 공간입니다. 그곳에는 에덴과 같이 죽음도 슬픔도 고민도 걱정도 없습니다. 완벽한 질서가 있으니 하나님의 통치가 모든 사람과 공간에 미치므로 완벽한 평화가 있습니다. 그래서 안식을 누리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늘에서와 같이 이 땅에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짐으로 세워지는 하나님의 나라는 로마서 14장 17절에 있는 성령 안에서 누리는 의와 평강과 희락의 나라입니다. 성령 안에서란 말은 반드시 성도가 성령의 인도로 살아야 함을 의미합니다. 질서가 있는 곳에 정의가 실현이 되는데 성령은 틀림없이 성도를 질서 있는 삶으로 인도하십니다. 질서를 이 지구상에서 가장 잘 정확하게 찾을 수가 있는 곳이 각국의 각종 법인데 인간도 법으로 질서를 유지하고자 합니다. 그런데 이 땅에 세워지는 하늘 나라의 법은 모든 인생이 알게 3500년 전에 모세를 통해서 이스라엘에 주셨으니 모세 오경의 율법을 말합니다. 하나님께서 이 법을 주시면서 그법이 얼마나 멋진지 직접 말씀하셨습니다. 온 우주를 다스릴 이 법의 위대하심은 전능하시고 전지하신 하나님께서 모든 인류의 행복을 위해서 주신 법이기 때문입니다. 세상의 모든 사람아! 내가 주는 이 법보다 더 공평하고 정의로운 법이 어디에 있느냐 있으면 덤벼 봐라 하시는 말씀이 아래 말씀입니다.
신명기 4:8 오늘 내가 너희에게 선포하는 이 율법과 같이 그 규례와 법도가 공의로운 큰 나라가 어디 있느냐
이 율법이 잘 지켜지는 곳에 질서가 있고 하나님의 나라가 잘 세워집니다.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이 법을 주시면서 이스라엘과 시내산에서 계약을 맺습니다. 이 법대로 살면 축복을 이 법을 어기면 저주를 주마 하니 모두가 아멘합니다. 그리고 그냥 젖과 꿀이 있는 가나안 땅으로 들어가게 하는 것이 아닙니다. 430년 이집트의 중한 고역과 종살이로 이제는 해방이 되어 무엇이든지 마음대로 하고자 하는 욕망이 하늘을 찌르던 수백만 명의 이스라엘 백성을 광야로 몰아 넣고 약 40년을 교육을 먼저 시킵니다. 무슨 교육입니까? 택한 하나님의 백성이 가나안 땅에서 사는 법을 미리 가르쳐 주십니다. 빵으로 사는 법도 가르쳐 주시고 영으로 즉 말씀으로 사는 법도 가르쳐 주십니다. 즉 하나님 나라의 질서 율법을 가르쳐 주십니다.
한국은 동남아나 중앙아시아에서 보면 혹은 아프리카에서 보면 젖과 꿀이 흐르는 땅입니다. 미국도 한 때 그랬습니다. 제가 중앙 아시아에 살던 러시아 국적의 아내와 같이 삽니다. 20년 전에 결혼을 했습니다. 그래서 그곳에 갔습니다. 의사도 청소원도 월급이 같습니다. 우리돈 5만 원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매달 월급을 200-300만원을 받습니다. 그들이 이곳에서 일을 하면 한 달에 4년 치를 법니다. 이들이 이런 소식을 듣고 한국에 옵니다. 의사도 두 명이나 그곳의 직업을 버리고 이곳에 와서 노동자로 일을 합니다. 그런데 이들이 다 성공하는 것이 절대로 아닙니다. 갑자기 한 달에 그곳에서 벌던 돈 4년 치를 벌기에 정신이 대부분 다 나갑니다. 먹고 자고 일만 하는 곳을 찾습니다. 죽도록 몇 년을 일만 하면 그곳에 가면 재벌이 됩니다. 그래서 그렇게 일만 하다가 과로로 죽기도 합니다. 그리고 그곳보다 너무나 앞선 문물을 봅니다. 신발부터 핸드폰까지 최고로 삽니다. 차도 직장에 가자 마자 앞으로 어떤 일이 있을 줄로 모르고 수천만 원짜리 고이자 할부로 삽니다. 그리고 직장이 마음에 들지 않을 수도 있고 잘릴 수도 있습니다. 그렇게 5 년을 일을 하면 돈을 벌어야 하는데 버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자기 마음대로 절대로 되지 않습니다. 다양한 변수가 있고 한국말도 못하고 한국인이 요구하는 작업량도 채우지 못합니다. 이리 저리 막말을 듣고 사람 취급도 받지 못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갈등이 오니 술과 담배를 친구들과 쉬지 않고 합니다. 이런 사람들에게 먼저 한국을 배우고 한국말을 배우고 한국 사람의 조언을 들으라 해도 절대로 귀를 기울이지 않습니다. 이미 너무나 큰 물질의 유혹이 몸과 영혼을 완벽하게 사로 잡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온 사람끼리 똘똘 뭉쳐서 함께 돌아가지 절대로 한국을 잘 배우고 적응하면서 잘 사는 법을 배우지 않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수백년 노예 삶으로 자유에 목이 너무나 마른 이스라엘의 사람들이 가나안에서 들어가서 마음대로 살면 반드시 실패하니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면서 젖과 꿀도 즐기도록 한 것입니다. 한국은 비록 36년의 일본의 압제와 6.25동란의 3년 합쳐서 약 40년의 민족적인 고난을 겪고 이렇게 약 80년의 평화를 누리며 경제, 군사 대국으로 물질이 넘치는 세상이 되었지만 국민이 성도가 너무나 젖과 꿀에 취해서 하나님의 말씀으로 사는 법을 비록 교회에서 열심이 가르치지만 이를 대부분 세상에서 실천하지 않고 세상과 짝이 된 것입니다. 너무나 빨리 경제가 도약하고 풍성함이 너무나 빨리 왔고 현대화가 온 세상에서 가장 빨리 되니 성도가 물질을 따라서 쫓아서 가고 목자도 이렇게 되니 누가 율법을 배워서 정의를 행합니까? 실로 민족적인 각성이 필요하고 이를 각성 시킬 지도자가 필요한 것입니다. 그리고 이전의 너무나 천국과 같은 수천 년의 아름다운 전통도 헌신짝과 같이 버렸습니다. 성도의 당신은 이제 물질을 두 손에 가득 쥐고서 율법은 멀리 멀리 던져 두고 천국에 간다고 착각을 하지는 않습니까? 내 교회 목자가 그렇게 삽니다. 내 교회 장로가 그렇게 삽니다. 아무 소용없습니다. 이들이 당신을 천국에 가고 지옥에 가고 절대로 결정을 0.0000%도 못하는 같이 심판대에서 벌벌 떨 인간에 불과하니 이들의 우상에서 속히 벗어나시기 바랍니다. 외국 노동자와 별로 다름이 없이 돈과 물질과 집과 땅에 모든 것을 걸고 교회는 그냥 다니며 직분도 받았지만 이런 하나님의 법을 아직도 모르고 배우지도 않고 사십니까? 너무나 위험합니다. 속히 돌이키시기 바랍니다. 가족과 내가 무엇을 하면서 천국에 간다고 착각을 하십니다. 나를 이렇게 멍한 사람으로 만든 이들이 누군지 보시고 그들이 참 사랑의 사람인지 물질을 당신보다 더 갖고 여전히 오늘도 더 바라는 속물에 지나지 않나 바로 이순간 분별이 됩니다. 바로 가시길 바랍니다.
율법은 하나님께서 주신 법입니다. 하나님께서 나아가는 법과 이스라엘 백성이 세상에서 사는 법을 말하는데 이는 세상의 법과 다릅니다. 세상이 우상을 섬기고 마음대로 살지만 율법은 오직 하나님 한 분만 섬기며 서로 형제간에 이스라엘 공동체가 사랑하며 살게 합니다. 율법은 개인의 삶도 규정하지만 이스라엘이라는 공동체의 운명에 관해서 규정도 합니다. 이 법을 가지고 사는 법을 배운 이스라엘은 가나안 땅으로 진군해서 그곳에 살던 민족들을 정복하면서 땅을 갖고 이를 지파 별로 분배를 합니다. 그리고 사사 시대를 거쳐서 왕정을 세우고 다윗 왕때 모든 율법을 백성으로부터 왕까지 잘 지킴으로 하나님의 약속대로 가장 큰 축복을 받습니다. 그리고 솔로몬을 거쳐서 왕국이 분열이 되고 법을 잘 지키지 않음으로 예레미아 선지가 슬퍼하고 운 것과 같은 민족의 비극이 있습니다. 1천 년이란 긴 세월 중에서 신실하게 하나님의 뜻대로 살고자 하는 사람도 무수히 많았지만 그리고 성경적인 영웅도 많았습니다. 그렇지만 후대에 선지자들이 수도 없이 경고를 함에도 왕들과 백성과 귀족이 듣지 않습니다. 그리고 너무나 안타깝게도 이스라엘은 기원전 586년에 바벨론에 의해서 멸망을 당합니다. 그리고 타국에서 에스겔과 다니엘이 하나님을 잘 믿고 형통을 누리고 말라기를 끝으로 예언도 끝이 납니다. 그러나 이들 민족은 여전히 멸망 후에 약 2500년을 나라가 없이 온 세상을 유랑하면서 하나님께서 주신 귀한 생명의 말씀 율법을 너무나 잘 보존합니다. 우리가 보는 구약 성경 39권입니다. 이는 오직 이스라엘 민족의 공로로 우리가 성경을 구약으로 보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들이 여전히 이 말씀대로 살려고 쉬지 않고 노력을 합니다. 그리고 로마의 속국으로 살던 때 예수님께서 이스라엘 땅에 오십니다. 온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해서 구약의 약속대로 오십니다. 그런데 이스라엘의 종교 지도자들이 예수님을 자신의 왕으로 구세주로 하나님의 아들로 인식하지 못하고 진리와 복음을 전하는 예수님을 도리어 십자가에 매답니다. 이 사건으로 모든 인류가 죄를 용서받고 하나님과 화목하게 되는 길이 열린 것입니다. 그렇지만 제자들과 또 많은 무리는 예수님을 왕으로 구세주로 하나님의 아들로 믿고 이 땅에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2000년이 지나니 복음이 들어가지 못한 곳이 없게 되었습니다. 온 세상에서 약 25억 명의 크리스천이 다양한 교회의 모습으로 모두가 예수님을 구세주로 믿는 것입니다. 온 지구에 하나님의 나라가 세워지게 된 것입니다. 그렇지만 진정한 온 지구의 성도가 하나가 되는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서 할 일이 많고 가야 할 길이 많이 남았습니다. 신학적으로 해결할 과제가 너무나 많습니다.
우리는 신 구약 성경을 통해서 이스라엘 민족의 역사를 너무나 잘 압니다. 그들은 율법으로 3500년을 살았습니다. 바울은 로마서에서 율법이 하나님으로부터 사람(모세)으로 온 시대부터 율법을 들은 사람은 율법으로 심판을 받고 율법 이전의 사람이나 율법을 알지 못하는 사람은 그 사람 각각의 양심으로 심판을 받는다고 선포했습니다. 이렇게 모든 지구상에 살았던 이스라엘 민족과 율법에 대해서 배우고 들은 사람은 다 율법의 지배 아래 있는 것입니다. 이제 우리도 예수님을 믿고 성경을 받았으니 우리도 역시 율법의 지배 아래 있습니다. 그리고 수도 없는 사람이 율법을 듣지도 알지도 못하고 살았고 살고 있습니다. 즉 하나님의 나라의 질서는 율법에 의해서 세워지고 또 양심에 의해서 세워지게 되는 것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는 모든 인류가 지구상에 흩어져 사는데 한 명, 한 명의 율법에 대한 태도와 양심의 상태를 다 아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율법이 지배하는 지구의 시기와 영역을 알고자 하고, 율법이 없이 양심의 법이 지배하는 지구의 시대와 또 그 영역을 알고자 하니 진정한 하나님의 나라는 이 모두를 다 살펴야 되는 것입니다. 구약을 따라 가고 이스라엘을 따라서 가면 우리는 율법이 지배한 시대를 너무나 분명하게 잘 압니다. 그래서 이스라엘이 가서 사는 곳은 율법이 지배하는 공간입니다. 그리고 그들이 살던 시기도 역시 율법이 지배하는 공간입니다. 문제는 예수님께서 오셔서 복음을 전한 경우 이 율법이 어떻게 작동이 되는 것인가가 문제입니다. 이 분야는 정말로 올바른 성경 공부가 요구가 됩니다. 그리고 이스라엘이 들어가지 못한 지역 그리고 예수님께서 오셨어도 복음이 들어가지 못한 지역의 주민의 삶의 판단은 양심으로 될 것입니다. 그 지역의 법이 아닙니다. 즉 한국에 복음이 들어오기 전에 하나님께서 각각의 개인에 대해서 보시는 것은 그 나라(삼국, 통일 신라, 고려 조선)의 법이 아니라 각자의 양심을 보신다는 것입니다. 조선 시대를 살던 사람에 대한 하나님의 판단의 기준이 조선의 경국대전이 아니라 각 사람의 양심의 법입니다. 이제 하나님의 나라의 질서가 율법으로도 서고 양심의 법으로도 서게 됨을 우리는 로마서를 통해서 보게 됩니다. 절대로 성경이 없던 지역을 외면할 수가 없습니다. 더 넓은 지역이고 더 많은 사람이 관련이 되어 있습니다. 모두가 같은 하나님의 피조물이고 모두가 같은 지구라는 영토를 사용하며 모두가 여전히 하나님의 통치 아래 있었고 있다는 점입니다. 왜 이 지역이 소외가 되었습니까? 이지역이 아프리카, 아시아, 아메리카로 유럽에 살던 백인 위주의 신학과 완전히 지리적으로 인종적으로 그리고 역사적으로도 고립이 되어 있었기 때문입니다. 백인은 절대로 이를 밝히려고 하지 않을 것입니다. 누가 합니까? 저와 여러분이 해야 되는 것입니다. 믿고 동참하시고 기도해 주시고 도와 주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우리는 평화를 논하면서 성경의 하나님의 나라를 생각하고 또 그 나라를 세우는 근간이 되는 율법을 논하고 있습니다. 이 분야는 실로 이 땅에 세워지는 하나님의 나라의 가장 중요한 부분입니다. 이 부분에 대한 이해가 기독교 2000년의 세월이 흘렀지만 너무나 희박합니다. 이를 우리는 세우려고 하니 동방의 빛이라 하고 아브라함의 큰 칼이라 부릅니다. 제가 여러 달 전부터 올리는 글을 보신 분은 어느 정도 이해가 될 것입니다. 제 모든 수십 년 사역이 율법을 세우는 일이었습니다. 제가 원한 일이 아니고 제 능력과 지혜로 한 것도 아닌 주님의 인도 아래 성령의 감동으로 된 것입니다. 오천만의 로마서의 대부분은 율법을 이 땅에 세우는 내용입니다. 저도 예수님도 성경도 교회도 몰랐던 시절이 있어고 예수님께서 오셔서 회개를 시켜주셨습니다. 그리고 또 믿는다고 하면서 대학 대학원을 고시공부에 열을 올렸습니다. 그리고 고시에 떨어지고 마침내 신학을 하고자 성경을 자세하게 보게 되었습니다. 이런 시절의 저는 교회에 다녀도 여전히 지금 소개하는 진리들을 전혀 알지 못했습니다. 모든 것이 한량이 없으신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 덕분입니다. 할렐루야!!
진실로 우리가 사는 이 세상을 하나님의 나라로 만들고 그 나라가 평안하기를 바란다면 반드시 모세 오경의 율법이 잘 지켜지는 곳이 되도록 해야 합니다. 이를 세상의 사람은 하지 않고 오직 예수님을 믿는 사람이 성령의 인도로 이렇게 살아야 되는 것입니다. 모든 예수님을 믿는 성도가 이 부분에 한 명도 빠짐없이 이해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실로 온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내용이 이 내용입니다. 구원은 세상의 사람 즉 죄인들이 예수님을 믿으므로 되어 하나님의 백성이 됩니다. 그리고 그 백성의 의무와 하루하루의 삶이 그분의 나라를 세워야 하는데 이를 위해서 우리는 성령의 인도를 받습니다. 성령께서 우리가 율법을 완성하고 굳게 세우고 율법의 정의로운 요구룰 다 이룰 수가 있게 내주 하시면서 도와 주십니다. 이를 위해서 우리가 할 일이 율법의 내용을 잘 인지하고 성령께서 일마다 때마다 우리를 감동하실 때 이를 우리가 아는 율법으로 분별을 해야 올바른 길로 가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구약에서 이미 에스겔을 통해서 예언하셨습니다.
겔 36:24 내가 너희를 여러 나라 가운데에서 인도하여 내고 여러 민족 가운데에서 모아 데리고 고국 땅에 들어가서
25 맑은 물을 너희에게 뿌려서 너희로 정결하게 하되 곧 너희 모든 더러운 것에서와 모든 우상 숭배에서 너희를 정결하게 할 것이며
26 또 새 영을 너희 속에 두고 새 마음을 너희에게 주되 너희 육신에서 굳은 마음을 제거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줄 것이며
27 또 내 영을 너희 속에 두어 너희로 내 율례를 행하게 하리니 너희가 내 규례를 지켜 행할지라
28 내가 너희 조상들에게 준 땅에서 너희가 거주하면서 내 백성이 되고 나는 너희 하나님이 되리라
그래서 사랑과 정의와 신실함을 추구하는 율법이 완성되고 굳게 세워지는 곳이 율법의 질서가 잘 지켜지는 공간이 되고 이곳이 정의로운 세상이 되며 이 정의가 하수가 같이 흐르는 곳에 평화가 깃드는 것입니다. 이 평화가 있는 곳에 자연스럽게 희락이 쫓아서 오니 하나님의 나라를 로마서 4장 17절은 성령 안에 있는 의와 평강과 희락의 나라라고 정의했습니다. 먹고 마시는 나라가 아니랍니다. 하나님께서 제게 이를 로마서를 배우는 과정에 다 알게 하셨고 아래와 같이 간략하게 도표화하게 하셨습니다. 모든 과정이 다 하나님께서 인도하신 과정입니다. 모든 진리를 순서대로 차근 차근 하나씩 오랫동안 가르쳐 주셨습니다. 진리를 만나는 즐거움이 늘 넘쳤습니다. 그리고 저는 즉시 즉시 이를 바로 오천만의 로마서에 올렸습니다. 그리고 여러분께서도 쉬지 않고 반응하시고 읽어 주셨습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제 공로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할렐루야! 오직 주님께만 영광이 있습니다.
이 부분을 오천만의 로마서는 약 10년에 걸쳐서 세밀하고 차근 차근 순서대로 하나님께서 주시는 데로 정리를 해서 올린 것입니다. 진실로 예수님 오신 후 2000년 복음은 천주교와 개신교를 통해서 온 세상으로 급속하게 전파가 되어 믿는 사람이 없는 나라가 별로 없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들 약 수십억 명에 달하는 모든 성도가 주 안에서 하나가 되고 이들이 예수님의 통치를 공통으로 받는 일이 너무나 시급한 과제인데 그 예수님의 통치가 바로 성령을 통한 율법의 완성으로 가는 것입니다. 이 부분이 반드시 모든 성도는 이해가 되어야 비로소 하나님의 나라의 일원으로 올바로 살면서 그분의 나라를 세우는 일에 동참하게 되는 것입니다. 부디 이 부분에 대해서 아직도 이해가 잘 되지 않으시는 분은 반드시 오천만의 로마서 하나님 나라 파트에 가셔서 게시된 글들을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이부분이 하나님의 나라의 핵심이며 뼈대가 되는 것입니다. 사법시험을 공부하고 행정고시를 공부해서 국가의 고급 공무원이 되고자 하듯이 진실로 하나님의 나라에서 하나님께서 인정하고 쓰시는 일꾼이 되고 사후에 천국에서 큰 상을 받고자 하는 사람은 먼저 그분의 법 율법을 너무나 잘 배워야 하는데 유대인 율법학자 이상으로 배워야 하는 것입니다. 이를 예수님께서 분명하게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으로 바로 증거를 합니다. 이 예수님의 말씀을 마음에 새기고 일생을 사셔야 하는데 바울과 같은 일꾼이 되고자 하는 모든 사람은 이렇게 해야만 합니다. 대형 교회 목사가 중요하고 큰 상을 받는 것이 절대로 아니라 율법을 잘 배워서 예수님을 스승으로 모시고 천국도 잘 배우고 그리고 율법을 조문 조문 잘 지키면서 가르치는 사람이 최고인 것입니다. 그리고 이를 우리 힘으로 너무나 어려우니 성령의 인도로 하는 것입니다.
마 13:52 예수께서 이르시되 그러므로 천국의 제자된 서기관마다 마치 새것과 옛것을 그 곳간에서 내오는 집주인과 같으니라
52. 예수께서는 이렇게 말씀을 맺으셨다. "그러므로 하늘 나라의 교육을 받은 율법학자는 마치 자기 곳간에서 새 것도 꺼내고 낡은 것도 꺼내는 집주인과 같다."
52. He said to them, "Therefore every teacher of the law who has been instructed about the kingdom of heaven is like the owner of a house who brings out of his storeroom new treasures as well as old."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시되 " 그러므로 천국에 대해서 교육을 받은 모든 율법학자는 그 주인이 자신의 보물 창고에서 옛 보물도 꺼내고 새 보물도 꺼내는 데 그 주인과 같다. 예수님께 천국에 대해서 교육을 잘 받은 모든 율법을 가르치는 선생은 주인이 자신의 보물 창고 즉 성경책에서 새 보물 즉 신약의 말씀, 구약 즉 옛 보물을 꺼내서 때에 따라 성도를 잘 먹이는 보물 창고의 주인 즉 예수님과 같이 사역을 할 수가 있다는 의미입니다. 말씀의 주인이시며 모든 보화를 다 가지신 예수님께서 보화 중의 보화 하나님의 말씀을 즉 신 구약 성경 말씀을 성도에게 때에 따라서 적절하게 잘 먹이는 것과 같이 된다는 말씀입니다. 그런데 그 조건이 반드시 율법학자라야만 되는 것입니다. 왜 그렇습니까? 모세 오경을 비롯한 율법의 이해가 없이는 절대로 예수님도 잘 이해가 어렵고 신 구약 성경도 이해가 어렵고 천국에 대한 이해도 어려우니 그렇습니다. 즉 말씀으로 사역을 하고자 하는 이는 반드시 율법학자와 같이 구약혹은 모세 오경을 잘 배워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바울 사도는 대표적인 이 말씀에 부합하는 사람으로 예수님께서 하시던 사역을 그분의 서신서를 통해서 하셨습니다. 그리고 천국에 가시고 큰 상을 받고픈 분은 반드시 아래 예수님의 말씀대로 살아야 하는데 다른 방법이 없습니다. 천국에서 상을 주시는 분이 미리 어떻게 큰 상을 받고 어떻게 천국에 들어가는 진리를 전했으니 다른 길이 없습니다. 너무나 많은 인간의 소리가 있으니 현혹되지 마시고 오직 예수님 말씀만 믿기 바랍니다.
예수와 율법(개역개정)
마 5:17.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를 폐하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하게 하려 함이라
18.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 일획도 결코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
19.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계명 중의 지극히 작은 것 하나라도 버리고 또 그같이 사람을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지극히 작다 일컬음을 받을 것이요 누구든지 이를 행하며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크다 일컬음을 받으리라
20.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의가 서기관과 바리새인보다 더 낫지 못하면 결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율법의 완성(공동번역)
17. "내가 율법이나 예언서의 말씀을 없애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마라. 없애러 온 것이 아니라 오히려 완성하러 왔다.
18. 분명히 말해 두는데, 천지가 없어지는 일이 있더라도 율법은 일 점 일 획도 없어지지 않고 다 이루어질 것이다.
19. 그러므로 가장 작은 계명 중에 하나라도 스스로 어기거나, 어기도록 남을 가르치는 사람은 누구나 하늘 나라에서 가장 작은 사람 대접을 받을 것이다. 그러나 스스로 계명을 지키고, 남에게도 지키도록 가르치는 사람은 누구나 하늘 나라에서 큰 사람 대접을 받을 것이다.
20. 잘 들어라. 너희가 율법학자들이나 바리사이파 사람들보다 더 옳게 살지 못한다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가지 못할 것이다."
해석도 필요가 없이 천국에서 큰 사람이 되고 작은 사람이 되는 이 땅에서 삶에 대해서 최후의 심판주가 되시는 우리 주 예수님께서 설명하고 계십니다. 그리고 절대로 죽어도 천국에 가지 못하는 경우를 설명하셨습니다. 이 무섭고 중한 말씀을 무시하고 마음대로 살면서 이구절로 설교도 하지 않는 모든 목사는 다 지옥입니다. 한국의 99%의 목사가 이 구절로 일생에 한 번도 설교를 하지 않음을 아십니까? 그리고 이를 따라서 사는 성도도 깊이 생각을 해 보셔야 합니다. 율법에 대한 한치의 양보가 없는 예수님의 말씀은 율법이 하나님의 나라의 건설에 근간이며 뼈대이기 때문입니다. 창세로부터 최후 심판까지 한 순간도 하나님께서는 율법을 포기하시지 않습니다. 모든 것은 즉 상을 받고 못 받고 천국에 가고 못 가고를 결정함이 율법을 지킴에 있다고 하십니다. 그리고 최후에 심판의 법정에서 재판장인 예수님께서 율법 조문으로 우리의 말과 행동 그리고 마음의 상태를 심판을 하신다고 분명하게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성도 중에서 아니 오직 믿음이면 다 되지 않습니까 하실 분도 있습니다. 믿음이 너무나 중요해서 믿음으로 구원을 받는 것은 맞습니다. 그렇게 구원을 받은 성도는 또 생명이 붙어 있는 한 오늘 이 순간을 살아가야 합니다. 믿음으로 매일 매일 그 믿음에 합당한 삶을 살아야 의롭게 됩니다. 그리고 그 믿음으로 사는 삶의 모습이 성령의 인도를 받는 삶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성령께서 우리가 모르게 인도하시지 않으십니다. 이미 모든 인류에게 주신 하나님 나라의 헌법 즉 율법대로 인도하십니다. 우리가 율법을 잘 배우면 성령의 인도를 분명하게 율법에 비추어 볼 수가 있게 하셨습니다. 투명한 하나님의 나라입니다. 그렇게 살 때 성령께서는 정확하게 위의 예수님의 말씀대로 살게 하십니다. 즉 성도로 하여금 율법을 완성하고 굳게 세우게 하십니다. 그리고 율법의 정의로운 요구를 다 이루어 주십니다. 그래서 성령의 선물이 무엇보다도 시급하고 중요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절대로 자기 마음대로 사는 나라가 아닙니다. 예수님을 믿고 믿음의 삶을 사는 나라요, 나의 욕망을 절제하며 성령의 인도를 받는 나라인 것입니다. 흔들리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것이 율법으로부터 자유의 의미이기도 합니다. 율법에서 자유를 누리는 사람은 율법을 절대로 하나님의 말씀으로 인정하고 공경하지만 율법의 조문 조문을 지키는 것 보다 성령의 인도로 율법을 완성함으로써 도리어 율법을 굳게 지키고 율법의 정의로운 요구룰 이루는 것을 추구합니다. 이것이 진정한 율법으로부터 자유의 의미가 되는 것입니다. 로마서 7장 6절의 정확하고 분명한 설명입니다. 성령께서는 네 소욕을 삼가라 절제하라! 나의 인도를 받으라! 율법 조문 조문 지키려는 마음을 버려라! 즉 율법에서 자유하라! 그리하면 네가 못하는 율법을 완성하고 굳게 세우고 율법의 정의로운 요구를 다 이루어 주리라 하시는 것입니다.우리가 율법을 지켜서 의롭게 되는 너무나 무거운 짐을 성령께서 감당하시고 우리를 자유하게 하시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마음대로 살면 이 모든 축복이 불가능하게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오셔서 우리의 죄를 사하시고 우리를 정결케 하셨습니다. 그리고 성령께서 우리 마음에 선물로 오셔서 우리를 인도하십니다. 우리는 성령을 받고 성령의 음성과 인도와 우리 자신의 욕망과 소리나 욕구를 분명하게 분별할 수가 있습니다. 죄를 향해서 가는 자신의 육신의 모습과 성령의 인도를 동시에 보면서 오호라! 곤고한 사람이로다 바울은 탄식을 하십니다. 이럴 때 우리는 분명하게 눈으로 볼 수가 있는 율법을 보면서 성령의 인도를 바로 분별하여 믿음으로 행하게 되는 것입니다. 모두가 율법을 잘 배워야 하는 이유입니다. 고집도 어긋난 신학적인 지식도 다 필요가 없습니다. 무조건 구약의 율법을 잘 배우는 길 외에 올바로 살 갈이 없습니다.모든 세상의 목사는 먼저 율법을 잘 배우고 지키면서 성도를 가르쳐야 합니다. 자신과 같이 율법을 잘 배우고 잘 지키도록 가르쳐야 합니다. 우리 힘으로 어려우니 반드시 성령을 받아야 한다고 외치고 성도를 어떻게든 성령을 받도록 해야 합니다. 목사의 가장 중요한 사명이 성도를 예수님을 믿으므로 성령을 받게 하는 일입니다. 그리고 성령의 인도로 살게 매일 매일 그 방법을 설교를 해야 합니다. 성령에 대해서 이해도 못하고 받지도 못하고 목회를 하면서 받지 못한 성도를 받았으니 안심하라 하고 성령이 없는 성도가 자기 마음대로 살고 목사의 어긋난 인도로 산다면 어떻게 됩니까? 절대로 하나님의 나라는 그렇게 막 사는 나라가 아닙니다.
우리는 이스라엘의 역사와 세계 교회사와 세계사를 통해서 하나님의 나라가 어떻게 성장했는지를 볼 수가 있으니 이는 율법과 예수님께서 세우시는 나라입니다. 즉 이스라엘 민족을 통해서 약 4000년 동안 이스라엘이 가는 곳에 율법도 전파가 됩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 오셔서 성령을 통한 율법의 완성을 함으로 그분의 나라를 이 땅 곳곳에 세우십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천주교와 개신교 공히 연구가 별로 없습니다. 그렇지만 기존의 연구 자료를 조사하고 배우는 일도 중하니 그렇게 해야 될 줄로 믿습니다. 천주교와 개신교가 공히 성도가 율법을 지킴에 있어서 소극적인 측면이 너무나 많습니다. 개신교는 오직 믿음으로 의롭게 됨을 주장하고 믿음을 가장 중하게 여김으로 행위나 율법을 지킴에 소극적입니다. 천주교는 교회의 성사나 혹은 교황의 권위를 주장하기에 역시 율법을 지킴에 역시 소극적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나라는 법이 없이 절대로 서지 못하고 그 법은 반드시 하나님께서 만드신 율법이라야 되는 것입니다. 신학이나 교파의 주장이 하나님의 나라의 근간이 된다면 절대로 이 땅에 예수님께서 모든 성도를 통치하는 나라는 영원토록 세워지지 않을 것입니다. 이는 인간이 원하는 세상을 만들 뿐이며 너무나 통일되지도 모두가 인정하지도 않는 이상한 나라를 세우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만민이 인정하는 율법을 통해서 그 나라가 서야만 되는 것입니다. 이 원리를 전하기 위해서 저는 40년을 배우고 훈련을 받았습니다. 만민이 인정하는 율법이란 말은 율법이 이 지구상에 존재하는 모든 헌법과 법을 비교가 불가하게 능가해서 모든 사람을 공평하고 정의롭게 살게 하고 평화롭게 살게 하며 행복하게 살게 하기 때문입니다. 전능 전지하신 사랑이시며 정의로우신 분께서 만드신 법이기에 당연한 결과입니다. 정말로 인류 모두를 행복하게 하는 오직 유일한 법이 율법입니다. 율법은 진실로 온 인류가 서로 사랑하며 행복하게 살기를 간절히 바라시며 그렇게 하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되는지를 아시는 전능하신 하나님의 최상의 걸작입니다. 전능의 능력으로 율법을 만드셨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정의로운 하나님의 속성과 신실하심이 그 법에 그대로 녹아 있어서 인류가 이 법대로 살면 틀림없이 모든 국가가 정의롭게 되고 사람들이 서로 신회할 수가 있게 되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을 믿는다는 의미에는 율법의 의미를 인정하고 믿는다는 의미도 강하게 들어가 있습니다. 믿으시기 바랍니다. 저는 행정고시를 공부한 사람으로 이 법이 진실로 모든 인류를 행복하게 살게 하는 유일한 법임을 너무나 분명하게 보았고 이는 제가 예수님을 믿는 큰 이유 중의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제가 이 세상을 하나님의 나라 즉 의와 평강과 희락의 나라를 성령의 도우심으로 이 땅에 반드시 세울 수가 있음을 믿는 근거가 되기도 합니다. 이 법에 대해서 신뢰도 없고 이 법으로 진실로 우리가 모두 행복하게 살 수가 있는 하나님의 나라를 세울 수 있다는 확신이 없는 분은 속이 이런 부분을 바로 잡아야 되는 것입니다. 무슨 일보다 시급한 일이 됩니다. 율법을 보시고 율법의 위대함을 찾으시고 찬양하시기 바랍니다. 율법은 진실로 모든 성도의 찬양의 대상이 됩니다. 사랑이신 하나님의 온 인류에 대한 너무나 큰 사랑의 결실과 증거가 율법입니다. 그런데 이 위대한 찬양의 대상이신 율법도 예수님께서 오셔서 그분의 피와 십자가 대속으로 온 인류를 구원하고자 할 때 성도가 예수님을 통해서 구원도 받고 의로움도 인정받도록 잠시 그 부분에 대해서 예수님께서도 양보를 하십니다. 그러나 성도가 예수님을 믿고 하루 하루 믿음 생활을 할 때 여전히 우리의 등과 빛이 되십니다. 그리고 성령께서 성도의 마음에 계시면서 감동을 하시니 이의 우선권을 인정하지만 여전히 성도가 눈으로 귀로 무엇이 성령의 음성인지 무엇이 나의 행동의 방향인지 확인을 하고자 할 때 율법은 여전히 하나님의 말씀으로 빛을 발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사 자신의 피와 죽으심으로 인류를 구원하시고 성령께서는 성도를 거듭나게 하심으로 율법을 잘 지키게 하십니다. 그래서 율법대로 하나님께서 온 성도를 온 교회를 통치하십니다. 그리고 세상은 이들의 형통을 보면서 예수님을 믿게 되는 것입니다. 율법은 사람과 하나님과의 질서를 세우고 사람과 사람간에 질서를 세웁니다. 교회의 질서도 세우고 교회간의 질서도 세웁니다. 율법은 온 세상이 다 사라져도 한 점도 사라지지 않습니다.
5. 율법이 없는 양심의 법이 지배하는 역사와 공간 그리고 평화의 기준을 찾아서: 하나님 나라의 네 특징
이제 이렇게 복음이나 율법이 들어가지 못하는 지구상의 넓은 지역이 또 있으니 이를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을 택하시고 민족을 이루시어 이스라엘과 그 주변국의 일을 낱낱히 구약 성경으로 기록을 하셨지만 여전히 이스라엘과 멀리 떨어진 지구의 대부분의 지역에 사람들이 널리 퍼져서 살고 있었고 지금까지 살아 오고 있습니다. 이들이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이요 통치의 대상이요, 우리가 하나님의 나라를 논할 때 반드시 관심을 가지고 보아야 하는 분들 입니다.예수님께서 오셔서 복음을 전하시고 바울 사도가 이방인의 사도가 되어 아시아와 그리스 로마에 복음을 전했지만 이 복음이 중국과 일본과 한국에 오는 데는 적어도 1500년 이란 시간이 걸렸습니다. 그리고 지중해 주변에 살던 백인이 아메리카 대륙으로 이동하는 데는 적어도 홍수 후 4000년 이란 시간이 걸립니다. 그 동안에 아메리카가 비어만 있었던 것이 절대로 아니고 우리나라를 거쳐서 일본으로 그리고 아메리카 대륙으로 약 2000년에 이주한 인디언들이 살고 있었습니다. 무려 6000 만 명이나 되는 인디언이 남북 아메리카 대륙에 흩어져서 살고 있었습니다. 거대한 땅의 거대한 평화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런 복음이 전해지지 않았던 시대에 혹은 지역에 살았던 사람들도 여전히 하나님의 창조물로서, 이스라엘과 관련이 되었고 먼저 복음이 전파 된 이들이 살던 지역보다 더 넓은 지역에 살았고 인구로 볼 때 더 많이 존재했습니다. 이들의 삶이 성경에 기록도 별로 없고, 선사 시대의 일이라 역사적인 기록과 이해가 별로 없어도 분명한 우리와 같은 인간으로 하나님 나라의 논의의 대상이 되는 것입니다. 백인 위주의 세계사, 역사의 인식을 우리는 그대로 받아 들였는데 이제는 셈족의 역사와 아프리카 사람들의 역사도 동시에 보아야 할 것입니다.이들은 최후 심판을 받을 때 율법이나 복음을 듣지 못했기에 그들의 양심으로 심판을 받습니다. 그리고 양심을 지킨 이들이 너무나 많이 천국에서 영생을 누리며 살고 있을 것으로 저는 굳게 믿습니다.
이제 우리는 관심을 갖지 않았던 사람들과 땅이 얼마나 하나님의 나라에 중요한지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영역과 역사 중의 하나가가 온 한국의 땅과 살았던 사람과 그리고 역사인 것입니다. 이를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성경을 통해서 이미 밝혀진 역사를 통해서 밝혀가는 과정은 우리의 진정한 역사를 이해하는 과정이 되는 것입니다.이 놀랍고 즐거운 여정에 동참하시는 모든 분께 우리 주 예수님께서 주시는 평안과 행복이 충만하시길 기도합니다. 할렐루야!!
그런데 양심의 법이 지배하는 우리 나라를 비롯한 온 세상의 하나님의 나라의 평안에 대해서 알기 위해서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 진실로 우리를 비롯해서 아프리카인, 아메리카 인디언이 누린 수천 년의 역사에 대한 성경적인 안목의 탐구가 필요합니다. 먼저 인간이 살아온 역사를 다양한 유적을 통해서 연구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그런데 이도 기록이 없는 청동기 시대의 삶이나 아메리카 인디언의 삶이나 혹은 기록이 없는 시대의 지역의 사람의 삶을 연구하는데 많은 장애가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다시 복음으로 와서 복음을 통한 평화 즉 복음으로 건설되는 하나님의 나라의 모습을 살피면서 이 나라와 청동기 시대 사람의 삶을 비교를 하면서 평화를 추적해야 되는 것입니다. 먼저 우리는 구약 즉 이스라엘을 통해서 혹은 신약의 우리를 통해서 구현된 혹은 구현되는 하나님의 나라를 살펴 보고 그 나라의 평화를 이해해야 합니다. 즉 평화의 기준을 먼저 보자는 것입니다.
복음으로 건설되는 하나님의 나라의 평안을 먼저 이해하고 이 평화가 어떻게 어느 정도 복음이 없이 사는 사람들의 사회와 집단과 나라에 임했는지를 연구하면 그 나라의 평화에 대해서 이해가 될 것입니다. 이런 분야는 성경 역사상 기독교 역사상 가장 처음으로 시도되는 분야일 것으로 압니다. 누구도 관심이 없던 분야를 우리는 여행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 여행의 나침판이 바로 모세 오경의 율법인 것입니다. 그리고 예수님의 가르치심입니다. 사도들의 편지가 되고 구약 성경 전체가 될 것입니다. 참으로 성경을 정확하게 어느 정도 이해를 해야 공부가 되는 분야입니다. 우리가 누린 3000년의 평화 혹은 평화를 사랑하는 모든 한국인의 성향 혹은 기질 혹은 피에 흐르는 정신의 근원이 무엇인지 밝혀 가는 것입니다. 성경도 없이 예수님도 없이 성령의 도우심도 없이 이런 부분을 연구하는 사람은 그냥 어둠속에서 빛도 없이 길을 떠나는 것과 같습니다. 성경과 성령의 도우심으로 우리는 우리 주의 놀라우신 은혜가 이 민족에게 3000년전부터 쉬지 않고 얼마나 강하게 줄기차게 부어졌는지 우리 모두가 잘 알게 될 것입니다.
이제 우리는 모든 지구상에 믿는 무리가 누리는 하나님의 나라에 대해서 살펴봅니다. 약 25억의 인류가 예수님을 믿고 누리기도 하지만 또 이땅에 굳게 세워야 하는 진정한 믿는 이의 조국이 되는 하나님의 나라를 이해해 보도록 합니다. 하나님의 나라를 예수님의 사복음서를 통해서 가장 잘 이해할 수가 있으니 사복음서에 대한 이해가 너무나 절실합니다. 그리고 사도들의 서신서도 사도행전도 잘 이해를 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나라를 가장 간략하게 왕이 통치하는 나라 그 왕이신 예수님, 그리고 그분의 통치를 받는 백성, 즉 이땅에서 예수님을 믿는 모든 무리 약 25억 명의 신자들, 그리고 이들이 발을 딛고 사는 땅 지구, 그리고 이들의 통일된 헌법인 율법 이렇게 설명하는 많은 사람들 학자가 있습니다. 우리가 세상의 나라를 영토와 주권과 국민으로 국가 구성 요소로 이해하는 부분과 같습니다. 민주주의는 법치로 헌법이 존재하니 헌법을 넣으면 완벽하게 하나님의 나라를 우리가 사는 세상 나라의 구성으로 이해를 할 수가 있습니다.
먼저 만왕의 왕이며 천국의 왕이신 예수님께서는 삼위일체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께서 성부와 성자와 성령으로 계시지만 하나이십니다. 아버지의 나라, 하늘 나라, 예수님의 나라가 같은 표현입니다. 그리고 하늘과 땅 만물을 만드신 창조주이십니다. 우리는 예수님을 통하지 않고 하나님 아버지께로 갈 수가 없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하나님이시면서 또한 사람이셨습니다. 구약에 미리 예언이 된 구세주이십니다. 그리고 예수님의 사역이 구약 성경 전체게 나타나 있습니다. 그리고 모세 오경의 율법에는 예수님의 모습이 다양하게 많이 표현이 되어 있습니다. 성막과 제사법, 제물, 그리고 제사장이 다 예수님과 깊은 관련이 있습니다. 그리고 예언서에도 예수님의 오심과 사역에 대해서 미리 예언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율법을 잘 이해 할수록 구약을 잘 이해 할수록 예수님을 잘 이해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율법을 가장 잘 이해하던 당시의 율법학자 바리새인 제사장이 도리어 예수님을 알아보지 못하고 도리어 핍박하고 심지어 십자가에 못을 박아 죽였습니다. 이는 모세에게 율법을 주신 당사자 예수님의 뜻과 제사장을 비롯한 당시 지도자들의 뜻이 너무나 달랐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께서 왕이 되셔서 다스리는 나라가 곧 하나님의 나라로 그분의 뜻이 완전히 이루어진 하늘에 있는 하나님 나라와 아직도 예수님과 함께 이땅에서 세워야 하는 하나님의 나라로 살펴볼 수가 있는데 우리는 주로 이 땅에 세워야 하는 하나님의 나라를 살펴 볼 것입니다. 여전히 이 땅의 하나님의 나라도 예수님께서 통치하십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는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지니신 분으로 최후에 모든 지구상에 살았던 인간을 다 심판을 하실 것입니다. 그리고 그 심판의 기준은 율법을 본 세대는 율법으로 율법을 보도 듣지 못한 세대는 양심의 법으로 심판을 하실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속성을 그대로 반영한 사랑과 정의와 신실함으로 대표되는 율법과 하나님의 모습을 닮게 창조가 된 인간과 양심은 별로 다를 바가 없을 것입니다.
롬 2:12. 무릇 율법 없이 범죄한 자는 또한 율법 없이 망하고 무릇 율법이 있고 범죄한 자는 율법으로 말미암아 심판을 받으리라 12. 율법을 가지지 못한 채 죄를 지은 사람들은 율법과는 관계없이 망할 것이고 율법을 가지고도 죄를 지은 사람들은 그 율법에 따라 심판받을 것입니다.
12. All who sin apart from the law will also perish apart from the law, and all who sin under the law will be judged by the law. 12. For as many as have sinned without law shall also perish without law: and as many as have sinned in the law shall be judged by the law;
13. 하나님 앞에서는 율법을 듣는 자가 의인이 아니요 오직 율법을 행하는 자라야 의롭다 하심을 얻으리니 13. 하느님과 올바른 관계를 가질 수 있는 사람은 율법을 듣기만 하는 사람이 아니라 율법대로 실행하는 사람입니다. 13. For it is not those who hear the law who are righteous in God's sight, but it is those who obey the law who will be declared righteous. 13. (For not the hearers of the law are just before God, but the doers of the law shall be justified.
14. 율법 없는 이방인이 본성으로 율법의 일을 행할 때에는 이 사람은 율법이 없어도 자기가 자기에게 율법이 되나니 14. 이방인들에게는 율법이 없습니다. 그러나 그들이 본성에 따라서 율법이 명하는 것을 실행한다면 비록 율법이 없을지라도 그들 자신이 율법의 구실을 합니다. 14. (Indeed, when Gentiles, who do not have the law, do by nature things required by the law, they are a law for themselves, even though they do not have the law, 14. For when the Gentiles, which have not the law, do by nature the things contained in the law, these, having not the law, are a law unto themselves:
15. 이런 이들은 그 양심이 증거가 되어 그 생각들이 서로 혹은 고발하며 혹은 변명하여 그 마음에 새긴 율법의 행위를 나타내느니라) 15. 그들의 마음속에는 율법이 새겨져 있고 그것이 작용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15. since they show that the requirements of the law are written on their hearts, their consciences also bearing witness, and their thoughts now accusing, now even defending them.) 15. Which shew the work of the law written in their hearts, their conscience also bearing witness, and their thoughts the mean while accusing or else excusing one another;)
16. 곧 나의 복음에 이른 바와 같이 하나님이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사람들의 은밀한 것을 심판하시는 그 날이라 16. 내가 전하는 복음이 말하는 대로 하느님께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사람들의 비밀을 심판하시는 그 날에 그들의 양심이 증인이 되고 그들의 이성이 서로 고발도 하고 변호도 할 것입니다. 16. This will take place on the day when God will judge men's secrets through Jesus Christ, as my gospel declares. 16. In the day when God shall judge the secrets of men by Jesus Christ according to my gospel.
로마서는 분명하게 예수님의 심판이 율법으로 됨을 증거합니다. 그리고 율법을 듣지 못한 사람, 율법을 보지도 못한 사람들 즉 이스라엘과 멀리 떨어진 지역에 사는 모든 사람을 말하는데 이들은 율법을 들은 사람보다 훨씬 더 많은 사람이 이렇게 로마서에 따라서 자신의 본성 혹은 앙심으로 심판을 받습니다. 그런데 그 양심에 율법이 기록이 되어 있다고 하십니다. 하나님께서 전능하시며 자신의 형상을 닮은 인간의 마음에 자신의 속성을 닮은 율법을 새기는 일이 결코 어렵지 않을 줄로 믿습니다. 그래서 모든 지구상의 사람이 다 지역과 민족과 세대를 구분함 없이 다 예수님의 통치 아래 있고 그분의 사랑도 받고 그분의 심판도 받음을 알 수가 있는 것입니다. 우리 민족이나 아프리카 민족이나 남북 아메리카에 사는 혹은 살았던 수도 없는 사람에게 적용이 되는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그리고 그 지역과 인구가 이스라엘과 그 주변에 살았던 나라와 비교할 때 너무나 넓고 많음을 알 수가 있고 우리 민족은 약 3000년의 역사 속에서 약 2500-2800년의 역사와 그속에 살았던 우리 조상에 대한 말씀이 위의 말씀입니다. 인간은 성경을 알고 모르는 것과 상관이 없이 위의 말씀대로 통치되고 심판을 받습니다. 현시대에도 역시 같이 모든 인간은 위의 말씀대로 통치가 되고 심판을 받습니다. 그래서 율법을 알고 지키는 사람과 양심의 법을 따라서 범죄하지 아니 하는 사람이 가장 복된 사람인 것입니다. 100년의 인생, 하루 세끼의 밥, 그리고 수치를 가릴 천과, 작은 몸을 뉘일 한 평이면 되는 땅이 있으면 족한 줄로 알고 하나님을 경배하고 사랑하고 이웃을 배려하는 것이 가장 복되고 행복한 삶이니 율법 613조항은 이렇게 말씀 하시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 땅에 세울 하나님 나라의 구성 요소는 그분의 법 그분의 말씀 율법 즉 모세 오경의 법입니다. 그리고 구약 성경 전체를 통해서 다양한 하나님의 명령이 있을 수가 있는데 다 같은 법으로 보면 될 것입니다. 모든 인류가 자신이 지켜야 할 법 율법을 이제는 자국어로 번역해서 놓았으니 변명이 통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수도 없는 성도들이 예수님을 믿으세요 하고 전도를 하지만 그들이 거절한 것에 대해선 그들 자신에게 책임이 있습니다. 율법은 결코 어렵지가 않습니다. 모세 오경의 법이며 랍비가 하라는 명령 248명 조항, 하지 말라는 명령 365조항으로 나누어 놓아 아무나 인터넷 검색으로 볼 수가 있습니다. 구약은 구약 자체로 이스라엘이 연구하듯이 율법학자가 연구하듯이 연구할 수도 있고 이분들의 연구 결과를 참조하면서 구약을 읽으면 너무나 많은 도움이 될 것이 분명합니다. 그리고 예수님 오신 후 2000년의 기독교의 연구가 있습니다. 구약을 일생을 연구하는 학자도 많습니다. 그래서 너무나 많은 연구가 이스라엘 못지 않게 기독교도 율법에 대해서 이루어져 있을 것이 분명합니다. 그런데 우리는 또 구약을 예수님의 가르침을 통해서 쉽게 이해할 수도 있습니다.
먼저 율법 613조항을 의식법과, 시민법, 도덕법으로 나누기도 합니다. 제사 의식에 관한 법,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의 백성으로 지켜야 할 법, 그리고 인간이면 모두가 지켜야 할 보편적인 법 도덕법으로 율법을 분류도 합니다. 율법은 하나님의 백성이 하나님을 사랑하고 섬기는 법과 그 백성이 서로 사랑하며 살아가는 법으로 나누기도 합니다. 하나님에 대한 조항은 온 세상의 나라의 헌법에서 보편적으로 찾기는 어려운 조항입니다. 우리나라는 애국가에 하나님이 보우하사 하고 하나님을 인정하고 기본권에 대해서 하늘이 부여한 인간의 기본권리이다고 어느 정도 하나님의 존재를 인정하는 부분도 있으나 근본적으로 하나님의 율법과 우리나라 헌법은 다릅니다. 헌법은 종교의 자유를 인정하지만 유일하신 하나님의 가르침과 헌법의 추구하는 바는 별로 유사성이 없다고 할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백성으로 한국의 국민인 백성은 먼저 하나님의 법을 잘 배우고 한국의 법도 잘 배워서 절대로 율법을 잊고 오직 한국 헌법의 가르침만 맹종하는 모습은 지양해야 할 것입니다.
예수님의 가르침을 따라서 우리는 율법을 너무나 쉽게 이해가 가능합니다 율법에 대해서 가장 잘 아시는 분이 유대인 랍비나 율법학자가 아니라 예수님이십니다. 유대인은 여전히 2000년 동안 일부를 제외하곤 예수님을 구세주로 하나님의 아들로 그들에게 율법을 주신 이스라엘의 왕으로 여전히 인정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만왕의 왕이신 예수님의 가르침을 보면 우리는 예수님께서 진실로 율법을 만드시고 이스라엘에게 주신 분으로 인정하지 않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우리는 율법의 이해를 통해서 온 세상을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말음을 이해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당시 자신을 거슬리는 율법학자들의 질문에 답하시면 가장 큰 율법의 계명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셨습니다. 첫째는 우리가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해서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라 하셨습니다. 가장 큰 계명의 둘째는 우리 이웃을 우리 몸과 같이 사랑하는 것이라 하셨습니다. 즉 하나님과 이웃에 대한 사랑이 가장 큰 두 계명이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역시 당시의 율법의 조문에만 치중하는 지도자들에게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마 23:23.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가 박하와 회향과 근채의 십일조는 드리되 율법의 더 중한 바 정의와 긍휼과 믿음은 버렸도다 그러나 이것도 행하고 저것도 버리지 말아야 할지니라
마 23:23. "율법학자들과 바리사이파 사람들아, 너희 같은 위선자들은 화를 입을 것이다. 너희는 박하와 회향과 근채에 대해서는 십분의 일을 바치라는 율법을 지키면서 정의와 자비와 신의 같은 아주 중요한 율법은 대수롭지 않게 여긴다. 십분의 일세를 바치는 일도 소홀히 해서는 안 되겠지만 정의와 자비와 신의도 실천해야 하지 않겠느냐? (율법의 정신 혹은 성격에 대한 구절, 개역개정, 공동 번역)
즉 율법의 정신이 사랑과 정의와 신실함임을 밝혀주셨습니다. 율법이 하나님의 속성을 그대로 반영한 사랑을 위한 정의를 위한 신뢰할 만한 세상을 만들기 위한 법임을 친히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리고 이 율법을 모세를 통해서 10계명으로 크게 요약하셨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법 4계명, 사람을 사랑하는 법 6계명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 계명이 613조문으로 됩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지구의 소유권과 우리가 사는 나라의 경계와 각자가 지닌 땅의 소유권과 집의 활용에 대한 규정이 있으니 모든 성도는 이 하나님의 말씀을 각자가 지켜야 하는 각국의 헌법에 우선해서 배우고 지켜야 하는 것입니다. 온 세상을 향하신 모든 세상의 사람이 한결같이 집과 땅을 가지고 행복하게 살기를 바라시는 정의롭고 사랑이신 창조주가 되시는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예수님의 명령입니다.
먼저 지구은 오대양 6대주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땅을 만드실 때 바다와 육지를 구분하셨고 강과 산들을 다 구분해서 만드셨습니다. 이에 관여한 인간은 지구상에 한 명도 없습니다. 욥기를 통해서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그 소유권이 모든 지구의 땅의 소유가 창조주 하나님께 있음음을 분명히 밝히십니다. 그렇다면 지구에 사는 80억은 모두가 한 명도 빠짐없이 이 지구에 세를 들어 사는 나그네입니다. 그리고 그 생명도 실상은 하나님께서 주신 것입니다. 가장 먼저 모든 믿는 사람 믿지 않는 사람이 믿어야 하는 율법의 진리입니다. 이를 부정하는 사람은 이 계명을 어기는 것입니다. 즉 각국의 헌법에 사유재산은 보호가 되며 개인의 권리는 헌법적으로 보장이 된다고 했을 경우 이를 믿고 자신이 가진 집과 땅을 자신이 마음대로 살고 팔 수가 있는 개인의 소유로 인정하면 바로 하나님의 땅의 창조와 소유권을 부인하는 죄를 짓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국가의 경계를 민족의 경계를 하나님께서 다 정해놓았으니 그 경계를 반드시 모든 국가는 지켜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 규정을 어기고 일본이나 독일이 세계 대전을 일으켜서 온 지구를 다 차지하려는 시도와 행동은 엄청한 범죄행위가 된다는 것입니다. 제국주의 도발과 아프리카 아시아, 아메리카 점령과 통치도 역시 이 하나님의 법을 크게 어기는 범죄행위에 불과한 것입니다. 독일이 어떤 정당성을 부여해도 인종을 말살하려고 행한 모든 악행이 역사상 가장 큰 범죄일 뿐이라는 것입니다.그래서 국가는 각국의 경계를 잘 지키고 개인은 집과 땅을 하나님의 소유로 인정하고 사고파는 행위를 금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부를 축척하고 부를 획득할 수단으로 부동산이나 집을 사고 파는 모든 행위가 다 범죄가 된다는 것입니다. 한국은 이런 부분에 있어서 헌법은 허용해서 마음껏 집과 땅을 가질 수가 있으나 율법에 의하면 죄 중의 가장 중한 죄를 짓게 된다는 것입니다. 즉 자본주의와 자유주의로 집과 땅을 국민의 50% 혹은 1%가 독점하는 현상은 나라 전체가 하나님의 징계로 완전히 멸망할 정도로 악에 물이 들었다는 것을 증명합니다. 이를 편승해서 예수를 믿는 자들이 이런 행위를 할 때 하나님 사랑도 이웃 사랑도 완벽하게 다 저버리고 모든 율법을 어기게 되는 무서운 범죄가 되는 것입니다 모든 피조물이 집과 땅을 가지고 자신에게 지구에서 살 생명을 주신 창조주를 찬양하고 경배하며 행복하게 살 권리를 모든 이런 악행을 행하는 자로 인해서 모두가 박탈을 당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이 부동산과 집의 편중으로 모든 불행이 시작이 되니 살기가 어려워 하루에 자살하는 40명의 비극이 발생하고, 젊은 이가 일생을 결혼도 하지 않고 늙어가는 불행이 생기고, 노인이 가족과 떨어져서 독거하며 죽는 고독한 일이 생기는 것입니다.사람간에 조금도 여유가 없이 서로 경쟁으로 남을 밝고 내가 이겨야만 사는 세상이 되는 것입니다. 이런 세상을 등장을 미리 막기 위해서 하나님께서 율법으로 강력하게 온 인류에게 집과 땅은 다 내 것이니 너희는 이 땅에서 잠시 살다가 가는 나그네이니라 절대로 집과 땅을 사고 파는 행위를 마음대로 하지 말아라 하신 것입니다.예수를 믿는 사람 한 명도 이 규정을 어기면 아니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이 땅과 집의 율법이 규정대로 서야 하는 것입니다. 한국은 모든 면에서 악이 너무나 성행합니다. 율법이 너무나 무너진 세상에서 살고 이를 세워야 하는 교회 지도자는 자본주의 자유주의 개가 되어서 하나님의 법을 던져 두고 가르치지도 지키지도 않고 큰 집과 땅과 과도한 사례비와 다양한 성도의 섬김으로 큰 부를 소유하고 절대로 나누지 않고 자신과 같이 모든 성도를 살아야 성공한 삶이다 거짓으로 꾀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절대로 성경의 가르침이 아니요 복음도 아니요 개인의 욕망일 뿐입니다. 믿지도 따라 가지도 않는 것이 내가 천국에 가는 길입니다. 앞에서 예수님께서 분명하게 말씀하신 내용이 이 내용이기도 합니다. 다윗 왕때 가장 율법이 성행하고 국가의 경계를 잘 지켰습니다. 60만 대군과 온 세상에서 가장 큰 경제력을 지닌 국가가 다윗 왕때 이스라엘 입니다. 성전의 건축비로 지금 돈으로 400조 이상을 준비한 나라입니다. 그래도 국경을 하나님께서 정해주신 경계로 지키면서 크게 나라를 확장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좁은 땅에서 살면서 지파별로 다 나누어서 이동도 어렵게 해서 모두가 집과 땅을 갖고 행복하게 풍성하게 살았으니 모든 유대인들은 이런 자신의 역사를 가장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모든 동족을 서로 사랑하고 어려운 동족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으니 이들의 이 의보다 못한 예수를 믿는다고 하는 모든 사람이 결단코 절대로 천국에 가지 못함을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것입니다. 이 무섭고 두려운 말씀을 한국에서 설교를 하는 목사를 저는 딱 한 분 보았으니 수서 교회 황목사님이십니다. 절대로 한국에 있어서는 아니 되는 나라가 지금 한국에 서고 있으니 결국은 이대로 회개하지 않으면 반드시 하나님의 징계로 멸망할 것입니다. 정권을 바꾸고 지도자를 바꾼다고 이를 고치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는 것입니다. 이것이 현 한국의 불행의 핵심입니다. 근본 원인입니다. 이를 밝혀 전하는 저를 위해서 기도해 주시고 모든 힘을 다해서 도우시기 바랍니다.
모든 율법 조항은 사랑을 실천하고 정의로운 세상을 만들고 신실한 세상 즉 서로 신뢰할 만한 세상을 만드는 지상 우주 최고의 평등하고 공평하고 정의로운 법임을 굳게 굳게 믿으시고 이 천국의 헌법을 잘 배우시고 지키시고 그렇게 하도록 가르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613조항을 다 몰라도 10계명만 잘 알고 지켜도 이 땅에 그대로 천국이 건설이 되는 것입니다. 저는 세상의 모든 불의를 보면서 실망한 적도 있지만 너무나 귀하고 멋진 율법을 보고서 비로소 우리가 서로 함께 이 세상을 천국으로 만들수가 있다고 믿고 희망을 갖게 된 것입니다. 어려운 삶이 율법의 진가를 알게 해 주셨습니다. 할렐루야!!
그리고 하나님 나라의 구성 요소는 하나님의 백성입니다. 이들은 모두가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의 뜻대로 산 사람들입니다. 첫 사람 아담을 비롯해서 노아와 가족들 그리고 아브라함과 그의 후손 이스라엘 민족이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오시기전 그리고 모세로부터 율법이 주어진 시기 이스라엘과 주변에 살면서 율법에 대해서 들고 안 사람들은 이 율법으로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고자 했습니다. 세상에서 이스라엘은 모세의 출애굽 후 40년 광야 생활을 하면서 하나님의 백성은 우리가 먹는 음식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입에서 나오는 말씀으로 사는 법을 배웁니다. 그리고 여호수아가 가나안 땅을 정복하고 지파별로 나누어줍니다. 사사시대를 거쳐서 사울이 왕이 되어 왕정이 시작되어 다윗 왕때 전성기를 누립니다. 그리고 솔로몬 왕을 거쳐서 왕국이 분열이 되어 앗수르와 바베론에 망할 때까지 하나님의 나라로서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 나라도 역시 율법대로 살지 않음으로 망했습니다. 그리고 400년의 중간기를 거쳐서 온 세상이 로마를 통해서 연결이 될 때 이스라엘 땅에 예수님께서 오심으로 이제는 예수님을 믿는 시대가 온 세상에 열리게 되었습니다. 즉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이 하나님의 백성이 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신약 시대는 예수님을 믿는 사람이 하나님의 벽성이 되어서 하나님의 나라를 이땅에 세워야 하는 의무를 지게 되었습니다. 그 백성이 세우는 하나님의 나라가 예수님의 가장 관심사가 되는데 성도가 마음대로 세우는 나라가 아닙니다. 신학자가 신학으로 세우는 나라도 아닙니다. 목사나 신부가 자기 교회에서 마음대로 세우는 나라가 절대로 아닙니다. 그 나라는 모두가 인정하고 따르는 공평하고 정의로운 법대로 통치가 되는 나라입니다. 그 법이 바로 구약이나 조금도 다름이 없는 율법 즉 모세 오경의 법입니다. 여전히 신약이나 구약이나 하나님의 법 율법은 조금도 변함이 없이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는 근간이 되는 헌법입니다.그런데 그 백성이 정의로운 율법을 지킴에 어려움이 있는 것을 이스라엘 1000년의 역사를 통해서 하나님께서 너무나 잘 보시고 아십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예수님을 통해서 죄인을 구원하신 후 이들을 정결케 하시고 성령을 선물로 주십니다. 그러면 성령께서 이 사람들을 아예 새롭게 창조를 하십니다. 어떤 사람입니까? 마음이 부드럽게 되어 하나님법 율법을 잘 지키는 사람들을 창조하십니다. 그래서 이들이 성령의 인도로 믿음 생활을 하되 율법을 조문조문 지키는 방법이 아니라 매 순간 매일 성령께서 감동하시는 데로 삽니다. 그런데 이렇게 사는 삶이 결국은 율법을 완성하고 굳게 세우고 율법의 정의로운 요구룰 다 이루는 방향으로 진행이 됩니다. 로마서는 이런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는 청사진이 되는 것입니다. 이를 오천만의 로마서는 아브라함의 큰 칼로 설명하고 동방의 빛으로 설명합니다. 로마서의 새로운 이해로 이제는천주교와 개신교가 공히 따르는 데 대세가 되는 성경의 올바른 이해입니다. 모두가 영어로 소통하고 모두가 공통의 법 율법을 지키면서 온 교회와 성도가 교파와 교단을 초월해서 오직 예수님의 통치만 성령을 통해서 받는 나라 진정한 하나님의 나라가 서고 있습니다.
성도들이 교회 생활을 하며 교단별로 교회별로 신앙생활을 합니다. 홀로 떨어져서 신앙생활을 하는 분도 계시지만 반드시 교회내에서 신앙생활을 해야 됩니다. 교단별로 조직이 잘 되어 있어 총회장이 있습니다. 그리고 교단 연합회도 있고 천주교 개신교도 연합하고자 합니다. 교회의 분리는 이런 하나님 됨에 있어서 장애가 되기도 합니다. 이를 하나가 되게 하는 일이 시급합니다. 우리는 예수님을 믿고 한 성경을 믿는 한 가족입니다. 이전에 복음이 처음 로마에 들어올 때나 한국에 들어올 때 극심한 박해를겪었습니다. 일정한 지역에 사는 것도 어려웠습니다.숨어서 살아야 했고 다양한 외딴 곳에 거주를 했습니다. 그리고 이런 박해를 견디고 온 세상에서 예수를 믿는 사람들이 생기고 종교의 자유도 확보를 해서 이제는 마음대로 마음놓고 예수님을 믿고 교회에 출석할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중국이나 이슬람 제국이나 북한 등과 같이 여전히 자유롭게 신앙생할을 할 수가 없는 곳도 있습니다. 하나님 나라의 백성이 서로 사랑하며 그분의 우주적인 나라를 세우기에 너무나 좋은 환경이 되었으니 성도는 이 하나님의 나라에 대한 이해로 온 세상의 크리스천과 영어로 소통하고 서로 하나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인종과 언어와 교단과 교파를 초월해서 오직 예수님만을 왕으로 모시고 그분의 통치를 함께 받는 하나님의 나라가 이땅에 굳게 서야 할 것입니다.
네번째 요소는 영토입니다. 이 하늘의 영토에서는 하나님의 뜻이 분명하게 이루어졌고 하나님의 나라도 견고합니다. 그런데 이 땅에 세워야 하는 하나님의 나라는 그 영역이 지구 전체, 우주 전체입니다. 그런데 세상의 80억에 달하는 사람과 300개에 이르는 나라가 그 영토를 확보하고 자신의 나라의 땅으로 혹은 개인의 소유로 그 땅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가끔은 이런 상태에도 타국의 영토를 욕심을 내어 전쟁을 일으시키고 타국을 점령하고 땅을 차지하고 백성을 포로로 혹은 종으로 삼고 부립니다. 이런 가운데서 하나님의 백성은 그 나라를 세우고자 하는데 백성 모두가 예수님을 믿는 나라는 성경대로 실천하기 쉬습니다.그러나 믿지 않는 사람이 더 많은 우리 나라와 같은 경우는 믿지 않는 사람들이 세상의 법을 만들고 그 법대로 나라의 국경도 정하고 개인의 소유에 대해서도 다양한 국가의 법대로 정하고 있는 것입니다.
실로 모든 지구는 하나님의 소유로 그분의 영토입니다. 이를 인간이 자신의 것이라 억지를 부리는 것입니다. 예를 들면 불신자의 경우는 자신의 생명도 하나님께로 왔고 하늘과 땅도 다 하나님께서 만드셨기에 하나님의 소유인데 이를 알기도 못하고 부인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생명과 땅의 창조를 부정하기에 이런 사람이 많이 모인 나라는 당연히 국가의 영토도 그 국가의 소유라 할 것이고 자신이 사는 곳의 땅도 국가가 합법적으로 허락을 했다면 자신의 소유라 할 것입니다. 독재자나 왕은 모든 국토가 자신의 것이라 합니다. 국토를 왕토라 하면 모든 국민은 그 왕의 뜻에 따라서 모든 일에 눈치를 보면서 살아야 합니다. 자유도 행복도 없는 지옥과 같은 세상입니다. 한국도 이씨 왕조가 다스릴 때 왕과 양반이 모든 권력을 독점하고 땅의 소유도 마음대로 하고 사람은 평등을 부정하고 종이나 노비의 신분이면 대를 이어서 종으로 노비로 살아야 했습니다. 반대로 양반은 태어날 때부터 양반이기에 모든 노동에서 제외가 되고 노비나 평민이 농사나 생산 활동에 종사하고 이를 그냥 받아서 평생을 먹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모든 지구가 하나님의 창조로하나님 것이라 선포하십니다. 그래서 모두가 서로 배려하면서 모든 구성원이 먹고 살게 집과 땅을 골구루 나누어서 살게 하셨습니다. 정의롭고 공평한 법입니다. 우리는 한국에서 이 하나님의 소유인 한국의 모든 땅에서 삽니다. 그리고 한국 헌법이 보장하는 사유 재산권과 자유 경쟁의 자본주의 논리에 따라서 적법하게 번돈으로 모든 땅을 다 가져도 뭐라 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국민 1%인 50만 명이 가용 국토 50%를 독식하고 땅없는 국민 3500만 명을 만들었습니다. 하나님의 땅에 대한 가르침과 완벽하게 대적이 되는 현실이 한국에서 벌어지고 있으니 이를 누가 고쳐야 합니까? 하나님의 종들이 이렇게 성경 말씀이 왜곡된 현실을 한탄하고 바로 잡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런 부분에 대한 인식은 전무하고 오직 한국 헌법의 사유재산권 보호를 더 옹호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백성은 그분의 나라를 땅의 영역에서 이런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도록 교육하고 행동해서 믿는 이들이 사는 모든 곳에 땅 문제 집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해야 되는 사명이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이렇게 건설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 아버지께서 만드신 이 지구에 이 한국에 주인으로 살아야 하는 하나님의 백성이 세상의 법의 포로가 되어서 세상의 사람이 추구하는 물질에 취해서 땅을 더 갖고자 하고 더 좋은 집에 살고자 하는 것은 실로 어린 아이 신앙도 되지 못하는 그냥 세속화된 신자에 불과한 것입니다.
6. 한국의 상황: 율법이 이루어진 하나님 나라에 비추어 볼 때
이제 이렇게 하나님의 나라를 영역별로 알아보았습니다. 이 나라를 온전히 세우는 것이 모든 믿는 이들의 사명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나라가 가장 온전하게 세워진 곳이 이스라엘의 다윗 왕때입니다. 그리고 초대 교회에서 모두가 형제와 자매로 내것과 네것이 없이 살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다윗 왕때는 국가가 군사력과 경제력에 있어서 주변을 압도할 정도로 강력했습니다. 그래서 주변에서 솔로몬 때 알아서 조공을 바치고 여자도 바쳤습니다. 왕으로부터 모든 백성이 다 하나님의 말씀을 잘 지켰습니다. 제사장은 하나님께 율법대로 제사를 잘 드렸습니다. 왕과 국가의 관리는 율법대로 자신의 자리를 잘 지키며 정의롭게 살았습니다. 선지자는 왕이나 나랏일에 모든 일에 있어서 하나님의 뜻을 미리 전했습니다. 백성은 지파별로 경계를 지키면서 모두가 집과 땅을 가지고 살았습니다. 부동산 투기도 집 투기도 없고 좁은 땅에서 누가 땅이나 집을 과도하게 가짐으로 집없는 사람이나 땅없는 사람이 없게 만들지 않았습니다. 이 나라를 하나님께서 통치하십니다. 율법으로 통치하지만 모든 하나님의 뜻을 잘 받드는 다윗 왕으로 통치하십니다. 왕이 죄를 지으면 선지자를 통해서 책망을 하면 즉각 회개를 합니다. 그래서 이 나라가 군사적으로 경제적으로 복을 받아 지구상에서 가장 강력한 나라로 성장을 시켜주십니다. 그리고 그 강력해진 군사력으로 온 세상을 점령하려고 하지 않습니다. 도리어 수백조를 드려서 하나님의 성전을 짓습니다. 우리는 예수님을 통해서 이러한 나라를 이 땅에 세워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 땅에서 태어나는 모든 백성은 날 때부터 집과 땅이 보장이 됩니다. 이를 위해서 경쟁을 할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부모는 자녀를 어려서부터 공부 벌레로 만들고 경쟁하는 사람으로 만드는 것이 아니라 11세까지 율법을 잘 배우도록 교육을 합니다. 그리고 서로 의견을 주고 받고 토론도 하면서 율법을 배우도록 합니다. 공부에 대한 스트레스가 전혀 없습니다. 그리고 삼대가 한 집에 살면서 자녀들이 부모를 공경합니다. 부부는 남편 위주로 질서가 있습니다. 그리고 모두가 결혼을 하고 모두가 자녀를 많이 둡니다. 지나친 경쟁은 없지만 자신의 재능을 살려서 엿새동안 열심으로 일을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 나라 백성 전체의 공동체 의식이 아주 깊습니다. 나라가 어려우면 생명을 걸고 나라를 지킵니다. 가난하고 병든 동족의 형제를 진심으로 공동체가 돌보고 세웁니다. 모든 율법은 자비롭고 정의롭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공동체가 하나님의 나라인 것입니다. 이 나라를 우리를 세우려고 이 땅에 왔고 우리 주 예수님께서 저희 모두를 그분의 피로 구원하시고 성령을 선물로 주셔서 율법을 배우게 하시고 지키게 하시는 것입니다. 목사는 일생을 이 나라를 배우고 이 나라를 성도들과 함께 세워야 하는 것입니다. 먼저 가정을 세우고 교회를 세우고 지역을 영향력이 있게 해서 교회와 크리스천 가정을 닮게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이 나라를 직접 통치하십니다. 백성은 왕으로부터 제사장과 함께 예배를 드립니다. 하나님께서 정하신 절기를 잘 지킵니다. 죄를 지으면 회개합니다. 나 혼자 잘 먹고 잘 사는 나라가 절대로 아니고 모두가 함께 잘 살고 잘 먹는 나라입니다. 그리고 예수님을 주인으로 모신 나라이고 정의롭고 평안하며 기쁨이 넘치는 나라입니다.
이 나라의 정의는 정의로운 법의 전적인 시행에 있습니다. 우리는 이 땅에서 즉 세상의 나라의 헌법이 시행이 되는 한국에서 이 율법대로 살아야 하는데 어떻게 그렇게 삽니까? 성령의 인도로 삽니다. 율법의 정의와 세상의 정의가 다르고 율법을 어긴 형벌과 세상의 법을 어긴 형벌이 다릅니다. 예수님께서 이런 세상에서 사는 법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사도들도 그들의 편지에서 이런 세상의 나라에서 크리스천이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가르쳐 주셨습니다. 다행이 주일은 국가가 공휴일로 쉽니다. 그래서 모든 크리스천이 교회에 가서 예배를 드릴 수가 있습니다. 한국의 헌법도 종교의 자유를 보장합니다. 전도도 할 수가 있습니다. 종교적인 신념을 표현 할 수도 있습니다. 우리는 이 세상에서 국가의 법을 준수하면서 이 세상이 율법대로 되는 세상으로 만들어야 하는데 이것이 하나님 나라의 건설입니다. 한국은 많이 복음화 되었지만 아직도 불신자가 국민의 70%나 되고 우리 자녀는 학교에서 진화론에 근거한 공부를 하고 역사를 배웁니다. 과학 과목도 진화론으로 가르칩니다. 세상은 절대로 하나님을 경배하게 하지 않고 도리어 믿는 이를 세속화 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여전히 세상의 모든 권세를 예수님께서 쥐고 왕을 세우고 폐하는 일을 인간의 생사 화복을 주관하시지만 세상은 마귀의 손에 있기도 하기에 여전히 믿는 이들이 이들 세상의 주관자들과 싸움을 쉬지 않아야 하는데 그 싸움의 선봉장이 예수님이시고 예수님을 대장으로 우리는 예수님께 순종하면서 영적인 전쟁을 하는 것입니다. 성령께서 우리를 죄악으로 가지 않게 도우시고 우리는 성경 말/씀 특히 하나님의 율법을 잘 배워서 세상의 법이 장려하고 허용하여도 이를 따라서 가지 말아야 하는 것입니다.
한국이라는 나라는 평화롭다고 할 수가 있습니다. 개인의 소유가 보장이 되고 각종 법으로 범죄를 금하고 죄를 지으면 벌이 있습니다. 사형으로부터 부터 징역 벌금 등이 있습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국민이 법을 잘 지킵니다. 그래서 치안으로부터 일상의 생활이 안정이 되고 평화롭습니다. 안전이 보장이 기본적으로 된 나라입니다. 그리고 경제력의 바탕으로 막강한 군대가 있어 외국의 침략에 대처할 수가 있어 한국은 기본적으로 사람이 살기에 좋은 나라로 평가를 받습니다. 대부분의 사람이 자유롭게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이나 활동을 할 수가 있고 거주에 있어서도 자유롭습니다. 그리고 국가도 헌법을 중심으로 법이 체계적으로 잘 만들어져서 있어 인권이 보장이 됩니다. 주변의 위협과 북한의 위협이 있지만 비교적 평화를 누리다고 할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 나라를 성경적인 율법적인 측면에서 보면 절대로 그렇지 않고 현실적인 한국의 심각한 문제를 보면 절대로 안심할 나라가 아닙니다. 그래서 정의롭고 평화로우면 기쁨이 넘치는 하나님의 나라로 가는 길이 아직은 한참이 먼 나라입니다. 이 말은 믿는 이들이 이 땅에 하나님의 나라를 건설하기 위해서 할 일이 많다는 것입니다. 먼저 순종 그리고 세상이 따르게 진리에 대한 교육이 필요 복음의 전파 하나님 나라의 전파를 해야 된다.
크리스천은 세상과 구분이 되어야 합니다. 절대로 그렇습니다. 세상에서 죄인으로 살다가 예수님을 믿고 죄를 용서받고 하나님의 백성이 된 우리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과거의 죄인이었던 시절의 모습을 버리고 주변에서 누구나 저 사람은 예수를 믿고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었어 라고 말을 할 정도로 예수님의 명령을 잘 순종을 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그분의 백성에 대한 명령은 그분의 말씀 율법에 잘 나타나 있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을 세상의 불신자에게 전해서 이들이 예수님을 믿게 해야 합니다. 그리고 이들이 모두가 합력해서 하나님의 나라를 이 땅에 세우도록 해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지금 한국에 1000-1500만 성도가 있을 때 이들로 인해서 어떤 모습의 한국이 될 수가 있는지를 보여 드리겠습니다. 바닷물이 염도가 3%만 되어도 바닷물로 짠 맛을 유지를 할 수가 있다고 합니다. 예수님의 명령을 따르는 성도가 5000만 국민의 3%가 되면 세상이 부패하는 것을 막을 수가 있는데 그 숫자는 150만 명이면 된다는 것입니다. 우리 믿는 사람 중에서 열이 한 명이 올바로 살면 한국 전체가 정의롭게 되고 평안해지며 기쁨이 넘치게 된다는 것입니다.
먼저 한국의 국토는 가용국토가 많지 않습니다. 그래서 그 가용국토를 국민의 1%가 50%나 차지하면 집도 땅도 없는 국민이 너무나 많이 생기게 됩니다. 그래서 국민이 모두가 집을 짓고 땅으로 농사를 짓고자 한다면 지금의 토지의 극도의 집중은 반드시 바로 잡아야 합니다. 그리고 국민이 서울과 경기 대도시에 집중해서 사는데 이스라엘이 12지파별로 나누어서 살듯이 반드시 온 국토로 흩어져야 합니다. 이를 통해서 주택 문제도 해결이 가능하고 인구 집중으로 인한 다양한 도시 문제를 다 해결할 수가 있습니다. 특히 펜데믹이 다시 더욱 강력하게 오는데 집중된 도시민에게 극복하기 어려운 죽음의 자리가 될 것이며 노인들에게 더욱 치명적인 공격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죽음의 거대한 그림자가 올 때 성경적인 기준에 따라서 제사장 즉 목사와 의사는 속히 격리를 실천해야 하는 것입니다. 전념성이 강한 질병에 걸린 사람을 반드시 속히 격리를 시켜야 하는데 그 격리 시설이 외딴 고립된 곳에 적어도 1만 명을 수용할 정도로 준비가 되고 의사도 확보가 되어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세스, 메르스, 코로나로 이어지고 있는데 갈수록 더욱 치명적인 급성 전염병이 도시를 강타할 것입니다. 그래서 나이가 있는 분은 미리 대도시를 떠나서 인구 밀도가 낮은 지역으로 이런 질병시 외부인과 접촉이 드문 지역으로 속히 흩어져야 하는 것입니다. 코로나가 지나간 뒤 약 3년이 지나고 있으니 속히 준비를 해야 될 것입니다. 율법은 지금의 자유주의나 자본주의와 절대로 일치하지 않는 부분이 많습니다. 공동체의 생존을 위해서 격리를 실천하고 자유를 제한합니다. 이는 세상이 반드시 율법을 통해서 생존하는 방법을 배워야 하고 이는 성도들이 가르쳐야 하는 것입니다. 즉 교회가 이런 펜데믹이 올 때 예배를 장려하는 것이 아니라 도리어 환자를 격리하고 이런 병의 전염을 막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참으로 이해가 어려울 수도 있지만 성경적인 대안은 환자의 발견과 그리고 검사와 격리입니다. 환자가 자유롭게 돌아 다니는 모든 민주주의 국가는 심각한 타격을 받고 몰락할 것입니다. 미국이 대표적으로 그렇게 될 가능성이 가장 높습니다.
1500만 성도는 집과 땅 문제에 대해서 절대적으로 세상의 법을 따라서 가면 아니 됩니다. 성도가 하나님의 명령에 따라서 집도 작은 집으로 한 채를 갖고 땅도 자신이 가질 수가 있는 땅을 가지는 것(일인당 약 1000평 이내)에 족해야 합니다. 이를 절대로 사고 팔고 하면서 집도 땅도 없는 이웃을 수도 없이 양산하면서 이들이 살기에 어려워서 자살하고 결혼도 하지 않고 죽어도 누가 찾는 이도 없는 독거 하는 노인이 한 명도 없게 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악하게 성도가 가는 것을 막는 지구상에 유일하고 가장 정의롭고 공평한 법이 바로 모세 오경의 율법인데 모든 성도의 헌법인 것입니다. 이렇게 한국에 있는 성도 150만 정도만 집과 땅에 대한 율법의 규정을 지키면 이를 보고서 세상이 함부로 온 국민을 절망으로 이끄는 부동산 투기를 근절하게 되는 것입니다. 부동산 투기 즉 돈을 벌기 위해서 집과 땅을 활용하고 또 사고 파는 모든 행위는 율법을 어기고 하나님의 명령을 어기는 큰 죄에 해당이 되는 것입니다. 절대로 하나님께서 이를 허용치 않음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세상과 교회가 지금 충돌하고 있는 것은 동성애와 동성 결혼, 그리고 간통의 폐지, 낙태의 허용등이 있습니다. 이들은 다 하나님께서 죽이라고 명령하신 죄악입니다. 절대로 세상의 법이 이를 허용하게 하지 말고 막아야 하는 것입니다. 이미 낙태와 간통에 있어서 세상의 법은 성경적으로 돌에 맞아 죽어야 하는 죄를 가능하게 허용을 하고 있다는 것인데 신자는 이런 세상의 법을 절대로 따라가지 말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한국 헌법에 보장이 된 소유권 부분은 성경적으로 보면 재벌이 되고 수조 혹은 수천 수백억원의 재산을 갖고 있어도 국가는 이를 무엇을 해라 하지 않고 조용히 허용을 합니다. 그래서 너도 나도 돈을 더 벌고자 하는 곳이 세상입니다. 그리고 자본주의입니다. 그런데 성경은 절대로 이렇게 어떤 사람이 무제한의 부를 가지는 것을 제한합니다. 가진 자는 어렵고 힘이든 사람들과 재산을 나누도록 권장합니다. 물질로 어려운 내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해서 도우라는 것입니다. 예수를 믿기 위해서는 이렇게 세상을 따라서 이웃이 죽어가도 모른 채 하면서 절대로 살지 말고 이웃이 죽는 것이 내가 죽은 것이다라고 공감하면서 속히 여력이 있으면 모든 일을 다해서 그 죽어가는 이웃을 구원하라는 것이 성경의 명령이며 율법의 내용입니다. 이를 한국의 교회는 잊고 교회 생활을 충실하니 세상에 나가면 세상의 사람과 같아지는 것입니다. 하나님 나라 백성을 절대로 이렇게 살면 아니 된다고 성경은 가르쳐 주십니다. 율법을 지키면서 사는 이스라엘 공동체의 위대함과 유익성
율법을 지키면 이룩되는 하나님의 나라의 모습과 이를 잘 쉬지 않고 보여주는 이스라엘 공동체의 연구 다윗 통치의 연구 등
7. 이스라엘의 유랑과 역사적인 의미: 하나님 나라 뼈대 율법적인 의미
온 세상의 신학자, 목사, 신부, 수녀 여러분! 이스라엘이 아브라함부터 지금까지 약 4000년 동안에 2000년은 구약을 기록히며 중동 지방에 살고 예수님 오신후 약 2000년은 온 세상을 유랑하며 나라도 없이 산 것을 그냥 유대인이 하나님께 불순종해서 그 벌로 나라가 망하고 세상을 나라가 없이 유랑한 것으로 아신다면 하나님께서 이 민족을 그렇게 하신 깊은 의미를 모르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은 그냥 시간을 보내며 세상을 유랑한 것이 아니라 구약을 품고 보존하며 지키면서 지금까지 살았습니다. 이는 먼저 예수님께서 너의의 의가 바리새인만 못하면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하셨으니 그 바리새인이 늘 우리 곁에 있으면서 그 의에 대해서 기준이 되어 주어야만 했으니 이 예수님의 말씀에 대한 보증이 필요했으니 유대인은 늘 우리 곁에 율법을 지니고 지키는 무리로 존재했어야 했습니다. 이제 유대인이 쉬지 않고 2000년을 바리새인으로 온 지구인 곁에서 율법으로 의를 이루고자 했으니 예수님의 말씀은 2000년 동안 효력이 조금도 변치 않습니다. 즉 이들보다 의롭지 못하면 절대로 예수를 믿는다고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들이 예수를 믿는 사람들이 있는 곳에 혹은 없는 사람들이 사는 곳에 흩어져서 2500년을 유랑할 때 이들이 지키는 율법을 모든 주변의 나라와 민족의 사람들이 실제로 보면서 율법에 대해서 알게 되니 이는 훗날 복음이 전해질 때 하나님의 나라가 그 근간 뼈대가 율법이니 이들은 율법의 선발대로 복음으로 예수를 믿는 사람들이 율법을 잘 배우고 지킬 수가 있게 본을 보인 것입니다.
모든 크리스천은 이제 이런 이스라엘 바리새인의 의를 늘 보면서 이들보다 더 의롭게 되는 길이 무언가 고민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렇게 율법을 전부로 생각하고 사는 크리스천을 무엇으로 전도를 해야 되는지 고민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 정답이 아브라함의 큰 칼에 있으니 아브라함의 100년의 신앙과 적어도 믿음에 대한 3번의 테스트와 그리고 이를 로마서 1장 17절로 그대로 가져와서 이 구절을 이해할 때 가능하게 되는 것입니다. 두 그림으로 이를 요약했습니다.
로마서의 이신칭의는 아브라함 한 사람의 100년의 신앙의 모습을 한 구절로 표현한 것입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믿음 즉 언제나 잘 하나님을 잘 믿어야 하고 그 믿음으로 매일 매일 그 믿음에 합당한 삶을 사는 사람이 의롭다 인정을 받습니다. 이를 천주교 개신교는 잘 이해를 해야 되는 것입니다. 특히 99세 믿음 부분을 과학적으로 풀어야 되는데 여기에는 믿고 행함이 같이 들어가 있습니다. 영어도 같은 원리로 100조를 일 년에 버는 비결이 있음도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리고 이런 믿음의 생활이 이제 성령을 선물로 받은 로마서를 기록할 당시 성도들에게 어떻게 적용이 되는가를 로마서 7장 6절로 이제는 율법의 조문을 따라서 사는 옛날 방법의 섬김이 아니라 성령을 새로운 방법 즉 성령의 인도를 받는 새로운 방법으로 섬기는 것을 율법으로부터 자유라 바울 사도는 하였습니다. 그리고 이런 성령을 따라서 사는 삶이 종국적으로 역설적으로 도리어 율법을 굳게 세웁니다. 율법을 완성합니다. 율법의 정의로운 요구를 다 이룹니다. 로마서 3장 31절, 8장 31절, 로마서 13장 8-10절입니다. 앞에서 말씀드린 내용입니다. 이제 이렇게 성경을 깊이 정확하게 이해를 하면 유대인 4000년의 율법의 준수와 예수님을 믿는 사람의 율법의 준수가 그 목적이 완벽하게 일치를 하는 것을 알게 됩니다. 같은 믿음의 조상의 삶을 유대인과 기독교인이 완벽하게 같이 추구합니다. 이제 무엇이 다릅니까? 예수님을 살아계신 하나님으로 인정하고 성령을 받아서 성령의 도우심으로 율법을 지키게 되는지 아니면 여전히 인간의 노력으로 지키게 되는지에 대한 차이뿐입니다.
여기서 온 인류는 특히 기독교인은 율법의 준수에 있어서 유대인을 능가해야만 하는 분명하고 다양한 이유가 있으니 예수님을 통한 죄의 용서와 성령의 선물과 충만과 인도가 너무나 바리새인을 이길 충분하고도 남는 도우심으로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이렇게 유대인이 없는 두 하나님을 믿고 그분의 도움을 받는 크리스천이 모두가 다 유대인의 율법을 통한 의의 추구룰 이기기를 바라신 것입니다. 그리고 유대인도 자신들이 하나님께 선택이 되어서 수천년을 살면서 수도 없는 고난을 받으면서 지킨 율법을 기독교인이 더 잘지키는 모습을 보면서 감동하여 예수님께로 돌아오는 것이 가능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자신들이 수천년을 율법을 가지고 온 세상을 유랑한 의미가 곧 예수님께서 세우길 원하시는 이 땅의 하나님의 나라의 뼈대요 근간이 됨을 알 때 자신들이 결코 헛된 삶을 살지 않았음을 발견하고 큰 위로로 삼게 될 것입니다. 아브라함의 큰 칼은 이렇게 천주교 개신교의 다툼을 해결할 뿐만 아니라 이스라엘 민족을 위로하고 전도하는 큰 역할을 담당하게 되는 것입니다. 아울러서 이슬람의 전도에도 크게 사용이 될 것이 분명합니다.
이 율법이 지켜지는 곳에 정의가 있습니다. 율법은 정의를 이 땅에 세우기 위해서 하나님께서 온 인류에게 주신 너무나 소중한 선물이며 찬양의 대상이며 시편 기자와 같이 우리 모두가 주야로 묵상해야 되는 말씀인 것입니다. 이 정의는 세상의 정의가 아닙니다. 하나님의 정의입니다. 우리 주 예수님을 통해서 정의로운 하나님과 우리는 관계가 회복이 되어 하나님을 아버지로 부릅니다. 그리고 이웃과 정의로운 율법이 지켜질 때 올바른 관계를 맺게 됩니다. 이렇게 온 공동체가 율법을 성령안에서 성령의 도움으로 지킬 때 다윗 때의 이스라엘과 같이 하나님께서 축복하시고 지켜 주심으로 온 세상에서 제사장의 나라가 되고 가장 강력한 나라가 되어 외침이 없게 되고 경제적으로 풍요가 넘치게 되니 태평성대가 되어 평화가 확보가 되는 것입니다. 그 나라를 이 땅에 하나님께서는 예수님을 믿는 우리를 통해서 성령의 도우심으로 세우고자 하는 것입니다. 모든 성도가 하나님을 잘 섬기고 살인, 간음, 도적절이 사라지고 거짓 증거가 없으며 이웃의 소유를 탐하지 않는 세상 그리고 모든 국민이 집과 적당한 땅을 가지고 살아서 경쟁이 지나치지 않는 세상, 모두가 적당한 연령대에 서로 사랑하는 짝을 찾아서 결혼을 하고 자녀를 여럿이 낳는 세상, 부모와 조부모를 공경하고 잘 모셔서 삼대가 함께 하는 세상, 다양한 죄가 사라져서 서로 신뢰하고 의심없이 사는 세상, 여기에 전능하신 하나님의 도우심이 선지자를 통해서 미리 미리 전달이 되고 외침과 재앙을 막는 세상, 왕으로부터 모든 관리가 하나님을 공경하고 잘 섬기며 본을 보이는 세상, 제사장, 즉 목사가 온전한 예배를 인도하고 모든 백성으로부터 존경을 받는 세상, 어렵고 힘든 이들이 문제나 고난을 당한 분들이 주변의 이웃의 도움으로 속히 속히 회복이 되는 세상! 이 세상에서 세워지는 하나님의 나라의 모습이며 하나님을 모든 것을 다해서 사랑하고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는 이 땅의 천국의 모습입니다. 하나님께서 성령으로 율법을 완성함으로 복에 복을 더하는 이 땅의 하나님의 나라의 모습입니다. 우리는 가정을 이렇게 예수님을 모시고 성령의 인도로 질서를 세우고 교회도 목사가 이렇게 믿는 무리가 성령을 통해서 율법을 지키도록 자신이 우선해서 잘 배우고 조문 조문 지키고 성도도 지키게 함으로 교회도 예수님께서 홀로 통치하사게 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 교회들이 가정이 모여서 하나님의 나라가 이 땅에 건설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 한국을 이런 한국으로 만들고자 우리는 선택이 된 하나님의 귀한 사자들이요, 백성이며 강력한 군사들인 것입니다. 한 분 한 분 크리스천이 교파를 떠나서 이런 귀한 사명자이심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율법으로 확보가 되는 하나님의 나라에 대해서 길게 말씀을 드렸습니다.
8 본론 율법이 없던 없는 양심의 법이 지배하던 공간과 시대의 평화- 주로 한국을 중심으로
이제 이런 주류 이스라엘 중심의 율법으로 세워지는 평화! 그리고 예수님을 믿으므로 성령을 선물로 받고 성령의 도우심으로 율법을 완성해서 세워지는 평화와 달리 더욱 더 긴 역사와 더욱 더 넒은 지구상에 흩어져 살았던 더 많은 사람들의 평화에 대해서 위의 자료를 기초로 살펴 보고자 합니다. 양심의 법으로만 살아야 했던 율법도 복음도 없던 사람들의 하나님의 나라의 모습과 평화를 살펴 보고자 하는데 우리 민족을 중심으로 볼 것입니다.
홍수 이전에 살았던 사람들은 죄악이 관영함으로 물로 심판을 받고 다 죽었습니다. 이후에 또 소돔과 고모라의 불의 심판이 있습니다. 노아 후손은 약 기원전 2519년에 홍수를 맞아 준비 된 방주로 살아 남습니다. 그리고 아브라함의 후손은 모세를 통해서 출애굽하고 율법을 받아서 이후로 약 3500년을 잘 지키고 보존합니다. 나라가 없이 떠돈 2500년 동안도 가는 곳마다 율법을 증거합니다. 그리고 이들과는 달리 온 지구로 흩으진 무리가 이슬람의 근거가 되는 사람들도 있고, 유럽인과 아프리카인의 조상이 되기도 합니다. 그리고 또 한 무리는 바닷가를 따라서 온 세상으로 흩어지니 고인돌로 무덤을 만드는 무리로 메소포타미에서 출발을 해서 인도 남부를 지나서 동남아와 중국의 남부 그리고 한국과 일본 그리고 바다를 건너서 아메리카 대륙으로 이동합니다. 이들이 지나간 자리에 정확하게 연대 순으로 고인돌이 있고 벼농사 흔적이 있고 온돌도 있고 조개무지가 토기와 청동기로 공통적으로 발견이 됩니다. 그리고 반구대 암각화와 같이 고래와 노를 젓는 긴 배와 그물과 동물이 등장하는 암각화를 그렸습니다. 같은 무리인 것입니다. 이들의 삶이 가장 역사상 오랫동안 지구상에서 이어졌는데 역사적인 기록이 없고 유물만 남아 있어 연구가 미흡했던 것입니다.
그리고 한국의 경우는 고인돌의 왕국으로 지구상에서 가장 많은 고인돌이 분포하고 있으니 한국의 고인돌의 역사와 문화를 연구하면 온 세상의 고인돌이 이해가 쉽게 되는 것입니다. 지구의 가장 넓은 면적을 사용하고 가장 역사적으로 긴 시대를 산 사람들의 평화를 연구하는 것은 하나님의 은혜와 성경이 없으면 절대로 불가한 것입니다. 성경의 거대한 빛이 수천 년 전의 역사를 대낮과 같이 환하게 비추는 것입니다. 지구의 가장 넓은 숨겨진 지역을 밝히는 것입니다. 이 역사가 무려 4500년 이나 되며 지중해 주변, 인도 남부, 동남아와 한국과 일본, 그리고 아메리카 전 대륙을 커버합니다. 진정한 숨겨진 인류의 역사이며 거대한 흐름이며 어쩌면 인류의 역사의 중심이 될 수도 있는 하나님께서 율법이 아니라 양심의 법으로 통치한 거대한 세상이 열리고 있는 것입니다. 그 중심이 대한민국이며 그 중에서 전라남도인 것입니다. 진실로 한국의 고인돌은 지배 세력이 세운 이집트의 피라미드를 능가하고, 수도 없는 독재를 행한 왕들이 세운 거대한 묘를 능가하는 놀라운 영적이며 역사적인 인류적인 의미가 있고 비밀이 있는 것입니다. 이 비밀을 성경을 통해서 하나님의 은혜로 풀때 한국의 위상과 전라남도의 위상이 온 세상에서 빛나게 되며 가장 온 세계인이 방문하고 싶은 곳이 고인돌의 유적지가 되는 것입니다. 이 놀라운 양심의 법으로 하나님께서 통치한 인류의 역사의 가장 거대한 부분을 함께 살펴보는 복되고 귀한 시간이 되시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먼저 세계사에서 인정하는 사대 문명의 지역적인 분포와 연대를 같이 보겠습니다.
세계사에서 주장하는 연대가 메소포타미아에서 이집트로 인도로 중국으로 낮아지는 것은 인류가 에덴에서 시작해서 살다가 홍수로 다 죽고 다시 그곳에서 시작을 해서 그렇게 될 수 밖에 없습니다. 중국이나 한국이 백만년 전의 유적해도 통하지 않습니다. 모든 나라는 자국이 지구의 중심이고 싶기에 연대를 수도 없이 조작하는데 이렇게 되면 모든 사람이 그 나라의 후손이 되기 때문입니다. 성경은 이를 단호하게 배척하는 것입니다. 성경의 근거대로 기록대로 세계사를 연구하는 사람들은 위와 같이 문명을 정의했습니다. 그리고 앞에서 본 홍수 이전의 유적이 발굴이 되고 이해가 되지 않는 기술을 보여 주니 이는 홍수 이전의 900세를 산 사람들이 지구상에 10억도 넘게 살았고 무려 1700년을 살았으니 이들이 이런 유적을 남겼다고 하면 이해가 가능하게 됩니다. 세계사는 주로 홍수 이후의 유적으로 온 세상을 설명해서 위와 같은 연대를 남겼는데 이제는 적어도 기원전 4200년의 역사를 다 살펴야 할 증거들이 속속 발견이 되고 있고 이들 문명이 죄악이 관영된 시대의 것이라 주의를 해야 된다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고대 이집트의 거대 피라미드도 같은 기술이 도입되었습니다.
넓고 넓은 땅과 긴 역사를 지닌 양심의 법의 시대를 우리는 한국에 국한되게 보면서 다른 곳도 이해할 것입니다. 먼저 한국의 사정을 먼저 살핌은 가장 모범적인 양심의 법의 통치가 이루어진 곳이 한국이라 믿기 때문입니다. 앞에서 한국 역사 자료
같은 화순이나 고창의 고인돌 유적을 보면서 진화론의 입장에서 연구를 하는 고고학자, 인류학자, 역사학자의 해석과 예수를 믿고 창조론을 믿는 우리의 해석이 다릅니다. 같은 고인돌을 보면서 그 이해가 이렇게 갈립니다. 우선은 진화론과 고고학적 연구가 주로 정설이 되고 이들의 주장대로 한국에서는 고인돌 유적지가 관리가 되고 세상에 소개가 되고 있습니다. 한국의 크리스천 1500만 명은 이런 진화론적인 관점을 성경적으로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풀어서 바로 잡고 이를 모든 한국인이 알게 해야 되는 사명이 있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이들이 한국 최초의 인간의 모습을 한 존재이고 이들이 남긴 유적이기 때문입니다. 그 연대가 불과 기원전 약 1000년 전의 것이라 긴 역사가 아닙니다. 이제 이 싸움에서 이겨서 위대한 조상을 바로 세우고 우리도 당당한 그들의 후손으로 온 세상을 향해서 진리를 전파를 해야 되는 것입니다.
진화론과 창조론을 우리는 다 배웠습니다. 먼저 진화론적인 설명은 한반도에 구석기인이 살았다고 합니다. 기원전 100만 년전이라고도 하고 50만년 전이라고도 합니다. 무시무시합니다. 사람 8명이 6천년에 지금 지구의 문명과 80억의 인구가 되는데 충분합니다. 그런데 무려 50만년이라고 합니다. 당장 뼈다기 한 조각이 전부입니다. 그런데 공주 석장리니 혹은 상원의 검은 모루라 합니다. 그리고 원숭이보다 조금은 낫고 인간의 지능과 비교도 되지 않는 인간의 조상의 존재가 무려 50만년을 돌을 깨어서 쓰다고 다듬어 쓰는 비결을 발견하는데 그렇게 긴 세월을 진화를 하고 이제는 돌을 다듬습니다. 그리고 토기도 등장하는데 약 1만 전의 신석기 시대 사람으로 진화를 합니다. 여전히 사람은 못됩니다. 그리고 청동기 시대 청동검과 같은 유물이 있는 고인돌 무덤이 한반도에 수도 없이 발견이 됩니다. 진화론은 이들의 연결입니다. 이제 아직은 우리 현대인보다 훨씬 못한 존재가 고인돌로 무덤도 만들고 청동기도 만드는데 나오는 유물의 수준에 아니 원숭이급에서 시간이 가니 이렇게 놀라운 물건을 만들다니 이제 이해가 조금 어렵게 됩니다. 그리고 우리와 같은 사람으로 조금 인종하고 싶은 마음이 듭니다. 그런데 신석기 구석기 연결이 끊어지면 아니 되니 여기서 거짓의 딜레마가 너무나 강하게 옵니다, 그리고 우리와 같은 인간도 역시 이런 과정을 거처서 진화한 존재에 지나지 않는다고 여전히 믿습니다. 이것이 진화론입니다.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인간을 이렇게 비하합니다. 자신도 자신의 자식도 비하합니다. 심지어 자신의 틀림없는 조상은 더욱 비하합니다. 덜 진화가 된 인간으로 규정합니다. 신석기 구석기와 연결이 된 사람으로 보고자 하는 것입니다. 여전히 하나님의 형상은 없습니다. 그리고 놀라고 놀랍니다. 우리와 별로 다름이 없는 지능을 보았기 때문이며 뼈를 조사하니 지금 우리의 틀림없는 조상입니다. 심지어 독일 사람의 유골도 있습니다. 다 완벽한 인간의 뼈입니다. 절대로 연결이 되지 않는 구석기 신석기 입니다. 갑자기 한반도에 청동기 유물과 함께 우리와 완벽하게 같은 사람들이 등장한 것입니다. 수천년 수만년의 연결이 전혀 없이 온 세상에 공동적으로 있는 고인돌과 청동기 유적과 유골이 나타난 것입니다. 이를 진화론이 풀고자 합니다. 고인돌이 한구에 가장 많으니 세상의 중심을 한국으로 삼고자 합니다. 그런데 기원전 약 1000년 전으로 정확합니다. 그래서 연대가 들쭉 날쭉합니다. 그리고 일본 중국 한국이 같이 의학적인 지식을 동원해서 같이 연구를 합니다. 거짓이 통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인류의 이동로를 보면 바다를 통한 이동이 있는데 이들이 이동과 고인돌이 정확하게 분포가 되고 연대가 메소포타미아 그리고 지중해 주변으로부터 인도 남부, 그리고 동남아와 중국 남부, 그리고 필리핀을 거쳐서 한국 그리고 일본 그리고 아메리카 대륙으로 연대가 정확하게 내려가면서 분포하는 것입니다. 일본은 한국보다 약 400년쯤 뒤집니다. 그래서 일본이 일제시대 한국에 왔다가 자신보다 수백년이 앞선 고인돌이 즐비하니 놀라서 청동기 시대는 한국에 없다라고 감추려고 했고 이들이 주장한 북쪽 유입이 아직도 정설이 되어 있으니 이 고인돌이 전남에 1만기나 있는 것은 절대로 이들 한반도 북쪽으로부터 이주를 죽어도 설명이 불가하게 하는 것입니다.
진화론으로 조상을 풀고 기존의 북쪽 유입으로 푸니 고인돌은 천대를 당했고 주목을 받지 못했고 그리고 지금도 전라도에 사는 사람들이 인정을 받지 못하고 살고 있는 것입니다. 진화론의 거짓이 진리를 가렸기 때문입니다. 인간 자체를 왜곡하고 역사적인 진리를 왜곡하는 진화론에 따르면 한국민의 근원은 북쪽이 됩니다. 이들이 문자와 말을 타고 철기를 들고 들어와서 약 1000년 놀라운 평화를 지닌 모든 한국인의 조상들을 지배했고 이들이 역사를 기록했고 이 역사를 우리가 배우고 있기 때문인 것입니다.
이제 하나님께서 만드시 인간이 한반도에 전라남도로 들어왔고 이들이 청동기를 사용했고 무덤을 돌로 만들었으며 이들이 우리와 조금도 다름이 없는 완벽한 지능의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사람이며 메소포타미야 지방에서 노아의 후손으로 살다가 바닷길을 따라서 고인돌의 유적을 남기며 인도 남부로 지중해로 그리고 동남아로 그리고 한국과 일본으로 그리고 태평양을 지나서 혹은 알래스카를 지나서 아메리카로 이주한 것으로 보고서 이들의 삶을 봐 봅시다. 노아 훙수 후에 사람들이 수백 년을 살면서 자녀를 낳으니 급속도로 인구가 늘고 문명이 발달했을 것입니다. 노아는 홍수 이전의 문명을 체험한 사람입니다. 무려 600년을 살면서 배웠습니다. 그리고 그들의 아들들이 100세는 됩니다. 아내가 있고 며느리가 있습니다. 역시 같은 나이의 여자들입니다. 구리고 수백년을 사는 후손이 등장합니다. 그리고 네피림도 있습니다. 그리고 바벨탑 사건과 함께 언어도 혼잡케 되고 인류는 지구상에 흩어집니다. 이 흩어짐을 따라서 우리 조상은 셈족의 후예로 메소포타미야 지방에서 한반도로 왔습니다. 인도를 지나서 동남아를 지나서 한국에도 오고 일본도 갔습니다. 그리고 아메리카로 갑니다. 우리는 기원전 약 1000년 경이고 일본은 약 600년 전이며 아메리카 대륙은 약 기원후가 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물론 홍수 이전의 유적이 정글에 있습니다. 이들이 현재에 의미를 두고 선사 이전의 문명으로 미스트리로 관심이 있는 것입니다. 지구상에 오직 8명이 살면서 인구를 증가시킵니다. 수백년을 사는 사람들이 여전히 자녀를 낳고 지구에 채웁니다. 그런데 기원전 약 1000년 경 처음으로 전라남도로 고인돌족 즉 진정한 우리의 조상이 상륙을 한 것입니다. 사람은 아무도 한반도에 살지 않습니다. 동물만 가득합니다. 일본은 아직 아무도 없었던 것으로 봅니다. 그리고 중국은 아직 본토도 다 개발이 되지 않았습니다. 온 지구상에 인구가 기원 전 약 1000년 경에 약 5000만 명이라 했습니다. 그래서 한국으로 건너도 오지 못합니다. 우리와 맞닿은 중국의 동부는 사람이 살려고 오지도 않았을 수도 있습니다. 우리의 첫 조상이 한반도에 상륙하는 놀라운 일이 하나님의 은혜로 일어난 것입니다. 이것이 진리입니다. 이제 진정한 우리 조상의 역사 인간의 역사를 우리는 고인돌을 통해서 밝히는 것입니다. 얼마나 명쾌하며 간략하며 정확합니까? 그냥 단순히 고인돌 이전의 수만년의 역사가 한반도에 있다면 이 역사는 모든 지구를 덮고 남을 유적을 남겨야 하는데 이들이 온 지구로 이동을 해서 온 지구상에 그런 놀라운 문명을 남겨야 하는데 아무것도 진실로 아무것도 없고 다른 나라가 인정도 않는 깨어진 돌 조각을 가져다가 이상한 논리를 펴면서 자신을 원숭이 자녀로 비하하고 이들 존재하지도 않는 이들을 원숭이로 비하하는 것입니다. 인간은 돌을 깨고 다듬고 불을 피워서 토기를 굽고 구리를 뽑고 모든 것을 동시에 다 할 수가 있는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너무나 귀하고 귀한 존재로 한 명 한 명의 생명이 천하보다 귀한 줄로 믿고 이들을 구원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진정한 우리 조상의 역사 우리를 닮은 인간의 역사 청동기 시대 고인돌 족의 역사를 원숭이 후손으로 만드는 진화론을 온 한국의 크리스천은 바로 잡고 이들에게 진정한 조상을 전해주며 이들이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창조가 된 사람인 것을 밝혀 주어야 하는 것입니다. 나 한 명이 이 진리에 굳게 서면 나와 같은 혈통의 사람은 모두가 하나님의 자녀로 증명이 되는 것입니다. 속히 한국 전체를 이렇게 세워야 하는 신자가 우리인데 이들이 누리고 이들이 추구하는 겨우 100년의 물질의 삶에 오늘도 생명을 걸고 일하고 경쟁하고 피 터지게 싸우고 있지는 않는지 자신을 보시고 회개 하살 분은 속히 회개하시기 바랍니다. 할렐루야!!
이제 진정한 우리의 역사를 밝힙니다. 너무나 정확합니다. 믿지 않는 불신자도 다 믿습니다. 우리는 앞에서 진정한 한국민의 뿌리와 기원을 보았습니다. 신대륙을 백인은 겨우 500년 전에 발견하고 이주했습니다. 우리 민족도 메소포타미아 지방에서 노아의 후손 셈족의 후손으로 살다가 바닷길을 따라서 이동에 이동을 해서 땅의 끝인 한반도로 옵니다. 처음 오셨을 때 한반도엔 아무런 사람도 살지 않았습니다. 미지의 땅이었습니다. 노아 홍수로 온 지구가 다 비어서 어떤 사람이 메소포타미아 지방에서 혹은 그 부근에서 중동을 거쳐서 중국으로 가도 사람이 없었고 아프리카로 가도 없었고 지중해를 따라서 유럽으로 가도 사람은 없었습니다. 이것이 기원전 약 2500년 경의 사정입니다. 그리고 기원전 약 1000년이 되었을 때 이때 이스라엘은 다윗이 통치를 하는데 인구가 수백만이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온 지구상의 인구가 겨우 약 5000만 명에 불과할 때입니다. 이는 지구상에 연대별 인구를 조사하는 기관이 아주 과학적인 연구와 분석에 의해서 세계젹으로 발표한 것이기에 아주 신빙성이 있는 자료입니다. 그리고 로마 시대는 로마가 인구가 약 5,000-6000만 명이고 유대인은 6백-7백만 명 이었고 한국은 약 4백만 정도의 사람이 살았을 것으로 추정합니다. 그래서 한반도에 절대로 사람이 살지 않았음을 잘 증명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모든 과거를 풀어야 정확합니다. 인간은 인간의 역사를 연구해야지 왜 수백만년의 시간을 억지로 만들어서 있지도 않는 동물의 역사를 설명하고 이에 붙여서 인간을 동물화하는지 이는 마귀의 수작일 뿐이지 거짓에 불과합니다. 너무나 쉽고 명쾌하며 정확하지 않습니까? 그리고 온 세상의 세계사 연구가들이 인정하는 시간 테이블입니다. 그렇게 약 6000년으로 현대의 90억에 달하는 인구와 거대한 문명이 다 설명이 되는데 이런 원리로 보면 몇 만년은 상상을 초월하는 증거가 온 지구를 덮고 있어야 하는데 아무리 파도 파도 아무리 찾아도 절대로 없습니다. 한국의 중앙 박물관에 전시된 타제석기를 인정하는 세상의 사람은 별로 없습니다. 한국에 50만년 전에 어떤 인간 비슷한 존재가 돌을 깨어서 사용했다고 하면 이들이 둘만 있어도 1000년이면 수백만으로 느는데 그 긴 시간에 지구 전체를 수십만번 채울 유적이 나와야 되고 모든 인류는 한국인의 후손이 되어야 하는데 누가 이를 인정합니까? 절대로 지구가 멸명할 때까지 어느 정신이 올바른 외국인은 이를 인정치 않습니다. 누구도 한국인의 후손이 될 생각도 과학적인 근거도 없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성경의 노아의 후손 셈과 함과 야벳의 후손과 이동과 모든 성경적인 근거가 지금까지 너무나 정확해서 너도 나도 이를 믿습니다. 그러니 우리 한국도 이런 세계적인 검증이 된 과학적인 근거를 따라서 홍수 후 한반도에 사람과 같은 존재가 한 명도 없었고 고인돌로 무덤을 만드는 사람들이 이주를 했다고 믿어야 하는 것입니다. 조개 무지도 고인돌 지역에서 정확히 발견이 되니 이도 고인돌족이 먹고 버렸던 조개껍질로 보면 되는 것입니다.
한민족의 북방 기원설의 대세를 조금씩 남방 기원설이 학계에서도 제기가 되지만 성경적으로 남방 기원설이 진리입니다. 전라남도 경상남도 전라북도 등 남해안 섬의 바닷가를 중심으로 고인돌이 너무나 많이 수도 없이 발견이 되고 이 고인돌의 분포가 일본에도 같이 있고 동남에 있으니 그리고 북으로 갈수록 점점 분포가 얕아집니다. 강화도도 유명하지만 전라남도와 같이 많지 않습니다. 그리고 바닷가 중심의 고인돌이 대륙에서 발견이 되는 것은 바닷가 사람들이 세월이 가서 육지로 이동하고 이동해서 남긴 것으로 보면 됩니다. 이렇게 전라남도 경삼남도의 섬을 중심으로 혹은 전라남도의 섬을 중심으로 해안선을 따라서 고인돌이 가장 많이 분포가 되고 그 밀도가 가장 높은 지역이 전라남도입니다. 3000년이 지난다고 인간이 진화하지 않습니다. 용불용설이 한 때 각광을 받고 쓰는 신체의 부분은 발달하고 잘 쓰지 않는 부분은 퇴화가 된다는 거짓이 한 때 진리로 받아들여졌습니다. 그런데 닭을 매일 식도로 절단을 하는 분께 물었습니다. 그렇게 매일 팔과 손을 사용하면 근육이 많이 생기겠습니다. 하니 이 분이 한 마디로 이 학자들의 거짓을 박살을 냅니다. 그분께서 무슨 소리 골병이 듭니다. 했습니다. 맞습니다. 골병이 들고 골병이 드는 일은 절대로 부모가 대를 잇지 않습니다. 그리고 그 가설과 이론은 사라졌습니다. 이제 한반도에 아무도 없는 땅에 오신 우리 진짜 조상의 이야기를 풀어야 합니다. 여전히 지구는 모든 땅이 하나님의 소유이고 그리고 이 땅에 처음 상륙을 하신 모든 한국인의 조상은 우리와 완벽하게 모든 조건이 다 같은 100% 하나님의 창조로 된 사람입니다. 그래서 이들은 에덴에서 부터 시작이 된 이야기와 홍수 이야기와 혹은 발달이 된 홍수 이전의 문명의 지식도 일부 가지고 왔을 수도 있습니다. 한 번에 배로 어느 지역에서 올 수도 있지만 동남아에서 살던 사람들이 흑조류를 타고 이동을 했을 수도 있습니다. 이도 고인돌 연구회의 자료입니다.
그리고 고인돌의 연대도 이스라엘과 지중해 부근이 가장 앞섭니다. 그리고 인도와 동남아 그리고 한국 일본 그리고 아메리카 순서입니다. 홍수 후의 아무도 살지 않는 지역으로 이동이 너무나 정확하지 않습니까? 그리고 아브라함을 볼 때 당시의 지구도 거의 비워있던 시기입니다. 기원전 약 2000년 전이니 홍수 후에 약 500년이 지난 무렵입니다. 아브라함은 롯과 같이 목축을 하다가 사람이 늘면 가축이 늘면 서로 이제 이동을 해야 합니다. 그래서 양보하고 떠납니다. 이삭은 무려 세번을 우물을 팝니다. 그때마다 양보하고 포기하고 떠납니다. 그리고 복이 있습니다. 지구는 비웠고 하나님께서 생육하고 번성하라 땅을 정복하라는 명령에 순종하는 사람을 부족을 복을 주십니다. 이 뜻에 가장 잘 순종한 민족이 한국민족으로 가장 멀리 멀리 왔습니다. 일본과 아메리카 대륙을 더 멀리 있습니다. 여전히 하나님께서 이들의 움직임을 정확하게 보고 계십니다. 그리고 기원전 약 1000년 경에 이들 무리 중에서 한반도로 첫 사람들이 옵니다. 우리의 진정한 조상이며 앞으로 1000년의 아무도 침략도 없는 절대적인 평화를 누리게 되는 사람들의 선조가 되시는 분들입니다. 지금 한국인과 별로 다를 바가 없는 모습과 신장과 성품을 지니신 분들이십니다. 조용히 3000 년을 큰 돌 아래서 안식을 누리시는 분들이십니다. 이런 이해를 갖고 고창으로 화순으로 성지를 찾는 마음으로 여행을 이 가을에 떠나 보시기 바랍니다. 이집트로 갈 것이 아니고 로마로 갈 것이 절대로 아닙니다. 온 세상이 한국으로 와야 합니다. 우리도 역시 성경을 통해서 우리의 더 이전의 조상을 찾아서 동남아로 그리고 인도로 그리고 메소포타미아로 이스라엘로 여행을 떠나나 합니다.
이제 새로운 에덴 한반도를 그 시대로 가서 봅니다. 기원전 1000년의 한반도 모두가 상상을 해보식 바랍니다. 일본은 아직 사람이 살지도 않을 수도 있습니다. 중국 동쪽에 사람이 많이 살지도 않았을 것입니다. 지구상의 인구가 모두 합쳐서 약 5000만 명에 불과한 시대입니다. 기원전 1446년에 출애굽한 이스라엘은 당시에 수백만이 되었으니 이로부터 500년이 더 지나니 400-500만 명이 되었을 것입니다. 다윗 왕이 통치할 시기에 한반도에 우리 조상이 오십니다. 물론 홍수 이전에 일본과 같이 거대한 돌로 문명을 아주 발전을 시켰을 수도 있으나 아직은 한국에는 그런 증거가 나타나지 않습니다. 그래도 홍수 이전의 한국의 사람들이 있었는지 어떻게 살았는지는 여전히 연구의 대상이 될 줄로 믿습니다.
3000년 전의 한반도는 홍수 후 약 1500 년이 지났습니다. 숲은 밀림이 되었을 것입니다. 동물이 수도 없이 살았을 것입니다. 그리고 연전히 삼면이 바다이고 나즈막한 산과 들이 있고 강도 있고 호수도 있고 들판도 있었을 것입니다. 그래도 전체적으로 밀림을 이루었을 것입니다. 그리고 겨울이면 낙엽수는 가지를 따 떨어뜨리고 풀들도 죽고 눈이 오고 어름이 얼면 겨울은 침엽수나 상록수를 제외하곤 산이나 들이 갈색으로 되었을 것입니다. 즉 사계절이 뚜렸했습니다. 이곳에 오시는 분들은 만약에 동남아에서 왔다면 틀림없이 추운 겨울울 날 준비를 해야 되니 양식을 준비하고 집에 난방을 해야 했었을 것입니다. 이것이 온돌입니다. 주변에 손만 뻗으면 취할 수가 있는 진흙과 돌로 담과 벽을 쌓았을 것입니다. 그리고 온돌을 깔고 흙으로 부드럽게 마감을 했을 것입니다. 벼농사를 짓고 남은 볏단으로 지붕을 이고 새끼줄로 만들었을 것입니다. 나무들이 주변이 너무나 많기에 이를 잘라서 기둥으로 혹은 집을 만드는 좋은 재료로 사용했을 것입니다. 겨울은 난방이 되고 여름에 시원한 집을 지었을 것입니다. 그 장소가 바다를 통해서 들어왔고 육지는 정글이니 짐승도 많고 안전하지 않으니 바닷가 주변의 탁 트인 공간에 집을 짓고 조금씩 농사를 위해서 육지를 개간해 나가기 시작했을 것입니다. 바다는 그냥 살아 있는 음식 창고로 계절별로 수도 없는 생선이 회유해서 오고 가고 물이 빠지면 소라와 고동과 해삼과 새우와 미역과 다양한 먹거리가 지천으로 있었을 것입니다. 제가 남해 출신으로 제가 자란 남해 노량은 이미 이들이 산 시대보다 무려 3000년이나 후대이나 정말로 물반 고기반이었고 모두가 자연산으로 다 자란 생선이었습니다. 그리고 물이 빠지면 어디를 가도 조개가 있고 홍합이 있고 해삼이 있었고 굴이 있었습니다. 이런 남해보다 100배 천배는 더 풍요로왔을 것입니다. 이를 바탕으로 빠르게 환경에 적응하며 자녀를 낳고 인구가 늘면 아브라함이 하듯이 경상남도로 전라북도로 이동만 하면 되는 것입니다. 먼 곳에서 배를 타고 타고 왔던 민족이라 개척을 해서 빈곳을 용감하게 전진 했을 것입니다. 모두가 형제요 자매요 모두가 집과 땅과 먹거리가 있습니다. 뭐가 문제가 됩니까? 천국이 이런 모습입니다. 경쟁도 더 가질려는 수고도 필요가 없습니다. 큰 집에 권력을 추구할 사람도 이유도 없습니다. 수백톤 돌을 옮기려면 지배 계층이 있어야 한다고 하나 홀로 수백톤 아래 굴을 파면 시신을 묻을 공간을 만드는 데 작은 도구로 홀로 만들수 있습니다. 있는 자리에 그대로 하면 되는데 왜 옯깁니까? 정신을 차리시기 바랍니다. 고인돌은 대부분 무덤으로 전남에서 발굴을 몇기를 했는데 공통적인 유물과 형식입니다. 우리가 보는 강화도나 다른 지역의 탁자와 같이 생긴 고인돌은 세월이 가니 주변의 흙들이 사라졌고 도굴로 속이 빈 무덤이 지금과 같이 덮혀 있지만 처음에는 흙으로 주변을 다 막았을 것이 분명합니다. 물론 돌이 부족하면 채석을 했을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온돌로 집을 짓고 초가를 벼농사를 지으니 짚이 나오면 지붕으로 사용했을 것입니다. 빈 땅에서 논이 될 수가 있는 땅을 수천 년 동안 조금씩 개간을 해서 지금과 같이 온 한국에 논이 있는 것입니다. 예전에 우리 부모님께서 산에 논을 만드셨습니다. 좋은 땅이 들에 남아 있지 않기에 그렇게 하신 것입니다. 그리고 농지 정리를 중장비로 해서 지금과 같이 반듯 반듯한 논들이 된 것입니다. 계단식 논이 한국에 많았습니다. 그리고 벼농사는 약 3000년의 역사가 있고 온돌도 역시 비슷한 역사를 갖고 있습니다. 계절별로 오는 생선을 너무나 쉽게 잡습니다. 너무나 숫자가 많고 해안 가까이로 오기 때문입니다. 낙지, 문어, 소라 등은 그냥 주으면 됩니다. 그래서 이런 해산물과 쌀로 밥을 해서 온돌에 자고 쉬면서 때에 따라 너무나 맛있고 고급인 식생활을 즐겼을 것입니다. 3000년이 지나서 발굴이 되는 토기는 당시에는 음식을 담고 먹기에 충분하게 멋있고 깨끗했을 것입니다. 나무도 훌륭한 식기가 됩니다. 나무 그릇도 그렇게 나무 숫가락과 젓가락도 그렇습니다. 이들이 오랜 세월에 낡아서 사라졌기에 볼 수가 없습니다. 대마무로 다양한 그릇도 도구도 만들었을 것입니다. 저는 시골에서 짚신을 신어 본 경험이 있습니다. 그리고 나중엔 고무신을 신었습니다. 그리고 중학교에서 운동화를 처음 신었습니다. 그리고 계절의 이점을 다 사용해서 봄에 파종하면 여름이 키우고 가울에 수확하면 긴 겨울을 먹고 놀고 잔치하고 여유를 가졌을 것입니다. 모두가 씨족 혹은 가족별로 마을을 이루고 살고 시집과 장가는 타 마을에 성씨가 다른 사람들과 했을 것입니다. 하늘에서 별들이 수도 없이 아브라함이 보았듯이 쏟아져 내리고 모든 한국의 강과 산의 물은 조금도 오염이 없기에 마실 수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60년 전에 한국의 남해도 그랬습니다. 저희는 논물도 마시고 산골에서 흐르는 물도 수도 없이 마시며 자랐습니다. 자녀를 생기는 데로 낳을 수 밖에 없기에 다 대가족이었을 것입니다. 스트레스도 없이 모든 것이 천국과 같이 완벽한 환경이니 그리고 생선 특히 멸치는 어릴 때 뼈를 단단케 함으로 일생의 임플란트가 없이 죽을 때 까지 본래의 이를 사용이 가능했습니다. 이런 완벽한 환경에서 먹고 마시고 놀고 일을 했으니 모두가 90세는 거뜬하게 살았던 것입니다. 병원도 약국도 없이 한국의 남해는 그랬습니다. 모두가 당연히 장수를 했습니다. 동네 사람이 90세는 기본이고 114세 되신 분도 계셨습니다. 약도 없고 병원도 없이 예방 주사도 없이 그렇게 대부분의 사람이 살았고 또 가끔은 낳고 바로 죽은 경우도 있기에 호적을 조금 늦게 사는가 보고 했습니다. 그리고 온 산과 들을 어릴 때 친구와 같이 놀면서 나물을 캐면서 소를 먹이면서 쉬지 않고 뛰어 다녔습니다. 일생의 체력을 친구와 놀면서 다 키웠습니다. 저는 우리 조상이 이런 모습으로 약 3000년을 한결같이 살아온 것으로 믿습니다.
제가 자란 남해는 마을들이 곳곳에 있었고 논도 밭도 과수원도 산도 있는 곳입니다. 당연히 바다는 온 주변에 있습니다. 모두가 걸어서 주변 마을로 갑니다. 자전거도 없었습니다. 다 걸어서 여기 저기를 다닙니다. 마을 마다 책임자나 리더가 있지만 계급이 아닙니다. 그리고 마을 마다 친척이 삽니다. 대부분 주변에서 결혼을 하기 때문입니다. 여러 자녀가 있으면 장남이 부모님을 모시고 다른 형제는 결혼을 해서 분가를 합니다. 성경적입니다. 그리고 가까운 동네나 같은 동네에서 삽니다. 그리고 무슨 일이 있으면 대가족이 모입니다. 함께 잔치도 하고 슬픔도 같이 나눕니다. 그리고 동네 사람은 모두가 벼를 심을 때 같이 하고 잔치도 같이 하고 장례도 같이 합니다. 온 동네가 이런 일에는 같이 합니다. 그리고 암각화를 보면 노를 수십개 젓는 긴 배를 만들고 함께 고래를 잡습니다. 그리고 고래를 옮겨서 해체를 하고 같이 나누어 먹었을 것입니다. 동물도 활을 만들어서 잡습니다. 그리고 제가 자란 곳은 동네별로 모두가 서로 안면이 있어서 수킬로 내에서 분쟁이 별로 없습니다. 다투는 일이 땅과 집의 선점을 위해서 많이 다투고 경쟁을 하는데 그렇게 할 필요가 전혀 없었습니다. 3000년 전에는 한국으 전체가 비었습니다. 그리고 북으로 동으로 이동합니다. 약 1000년을 그렇게 하니 강화도로 가고 북의 끝으로도 갑니다. 중국도 넘어서 가고 러시아도 갔을 것입니다. 국경의 개념이 별로 없던 시기였습니다. 한국 전체에 나라가 없었을 것으로 봅니다. 그리고 중국의 한국과 연한 연해주나 혹은 사할린등에 국가가 없는 그냥 빈 땅이니 아무나 선점하면 자신의 소유가 되는 구조였을 것입니다. 그래서 점점 그 밀도가 낮아지면서 고인돌이 북으로 분포를 합니다. 이제 이 삶을 즉 양심의 법에 의해서 예수님께서 통치하시던 삶을 율법으로 성령께서 만드시는 하나님의 나라와 비교를 해 봅니다. 아메리카 인디언의 1500-2000년의 삶이나 동남의 삶이나 다 적용이 될 수가 있습니다.
한국은 농경 문화가 주이지만 어로 문화도 아주 강하고 산지의 목축도 있습니다. 외부의 침략도 없습니다. 그리고 누구를 공격해서 약탈하고 수탈하고 할 이유가 전혀 없습니다. 그리고 모두가 안면이 있고 모두가 초가와 고인돌과 온돌을 사용하며 한 언어로 소통을 하는 한 민족입니다. 무엇이 부족함이 없습니다. 철기가 시작이 될 무렵 즉 예수님께서 오실 때쯤 약 100-500만, 통일 신라 시대 약 600-700만, 고려 시대 800 만, 조선 시대 1000만 명 이상으로 볼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도시보다 모두가 농사를 짓기에 대부분 한국의 시골에 흩어져 살고 바닷가에서 가까운 지방에 살았습니다. 나중에는 대구와 같은 지역에도 많은 고인돌이 발견이 되었다고 하니 내륙으로도 이동해서 농사 위주의 삶을 살았을 것으로 봅니다. 생선은 바닷가에서 소금에 절여서 가져온 것으로 먹었을 것으로 봅니다. 인구가 전라남도에 상륙해서 조금씩 늘 때 이동을 했기에 모두가 집과 경작할 땅을 가졌습니다. 자신만 열심히 하면 먹고 살고 남습니다. 그리고 흰옷을 입고 하늘을 공경하고 사람을 사랑해야 한다고 가르침을 받았으며 전통사상이 되었습니다. 살인과 간음과 도적질을 금했다고 합니다. 조상을 섬기고 형제간에 우애가 있고 여인은 정절을 잘 지켰다고 합니다. 모든 한국의 현대인은 이런 조상의 후손인 것입니다. 그리고 저는 약 1000년의 완벽한 천국과 같은 평화가 있었다고 믿습니다. 외침과 서로 침략이나 전쟁이 없었다고 믿습니다. 그렇게 큰 권력자의 유적이 없습니다.무려 천 년 동안에 없습니다. 문자는 없었지만 말은 서로 통할 정도로 충분했다고 믿고 지금 우리가 사용하는 말과 아주 닮았으리라 믿습니다.
그리고 북에서 중국을 가로 질러서 문자를 지니고 말을 타고 철기를 사용하며 칼과 창을 지닌 지배 세력이 등장합니다. 이들은 왕 제도도 압니다. 전쟁에 아주 능한 사람들입니다. 누구든지 정복하고 죽이고 종으로 삼는 무리가 이 평화로운 한반도에 등장합니다. 온 한반도가 긴장합니다. 김씨, 이씨, 박씨 성도 없이 살던 사람들입니다. 중국에서 전쟁에 지고서 한반도로 들어오는 사람이 많았으니 유입이 되는 사람들입니다. 금을 사랑하는 김씨도 중국에서 문자를 갖고 옵니다. 경주에 정착을 합니다. 형국이 백인이 아메리카에 올 때 말을 타고 창을 쓰는 인디언 약 6000만 명이 거대한 아메리카 대륙에 산재해서 평화롭게 아무것도 부족함이 없이 사는데 총과 대포를 가진 백인이 들어오는 것과 같습니다. 조금도 다름이 없습니다. 1000년의 우리의 진정한 역사 청동기 시대 고인돌로 무덤을 만들던 사람들의 삶을 제대로 성경을 통해서 보는 것이 진정한 이 한반도에 살았던 사람의 삶을 밝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들이 지금 우리 현대인의 진정한 조상이고 뿌리입니다. 조상의 뿌리를 흑인만 찾는 것이 아니라 우리 황인도 찾아야 합니다. 진화론에 묻히고 지배 세력혹은 점령과 사람을 종으로 삼기를 좋아하는 무리가 기록한 것을 역사로 믿고 진정한 조상을 외면하는 것이 사람의 도리가 아닙니다. 진화론은 인간을 원숭이로 몰고 왜곡된 역사는 덮으려고 안달이니 이를 하나님을 믿고 예수님을 통해서 성령을 받은 한국인이 해결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지혜로 울주 반구대 암각화를 설명해 봅니다. 우리는 이 작품이 청동기 시대 작품이라고 믿습니다. 연대도 그렇게 됩니다. 즉 고인돌을 무덤으로 만들던 시대를 살던 사람이 남긴 걸작입니다. 진화론자들이 청동기 시대를 보는 것은 원숭이 같은 미개한 인류가 청동기가 되니 이제는 석기를 탈피하고 이도 무려 약 50만년 혹은 1만년의 긴 시대를 조금씩 발전해서 이제는 청동기를 만들어 쓰는 현대인과는 조금 다른 부족한 인간들일 것으로 믿었습니다. 그리고 이들 유적에서 인골이 우리와 같은 것이 발견이 되고 이들이 누린 삶이 놀라울 정도로 발전해 있었다는 것을 보면서 놀랍니다. 원숭이에서 진화가 된 인간이 이렇게 발전이 될 수도 있나 하고 놀라고 놀라는 단계입니다. 그런데 이들이 우리와 완벽하게 같은 지능과 모습을 지닌 완벽한 사람이라면 어떡합니까? 실로 이 시대는 다윗 왕이 너무나 앞선 문물로 율법으로 하나님과 관계를 잘 하면서 금과 은을 돌과 같이 사용하던 시기입니다. 군대 조직이나 행정조직이 너무나 온전하고 사람들의 삶도 너무나 발전했었습니다. 솔로몬이 만든 성전은 400조를 들여서 만든 성전입니다. 우리가 청동기를 사용하면서 우리 땅에 사람이 살기 시작할 때 지구의 다른 편에서는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사람이 우리와 똑 같은 사람이 그렇게 살았습니다. 그와 같이 창조가 된 완벽하게 우리와 같은 지능 우리와 같은 DNA의 사람이 한 반도에 온 것입니다. 그런데 이를 50만년 전 혹은 1만 년전의 석기를 쓰던 사람의 후손으로 풀면 온 세상이 다 웃을 일이 아닙니까? 우리와 같은 사람으로 풀어야 모든 것이 정확하고 시원합니다. 이 일을 한갖 인간이 합니까? 저는 고고학자도 인류학자도 역사학자도 의학자도 아닙니다. 그냥 성령에 감동이 된 목사입니다.
다윗이나 혹은 우리의 3000년 전의 조상이나 다 노아 후손으로 셈족으로 한 무리는 이스라엘을 형성했고 우리와 같은 고인돌을 사용하는 무리는 바닷가를 따라서 우리나라에 와서 일본으로 그리고 아메리카로 이동한 것입니다. 이 두 무리를 저는 율법을 받아 율법대로 지구를 하나님의 나라로 만드려는 무리와 율법으 받지 못하고 양심의 법으로 온 대륙을 휘젓고 산 무리로 나누어 보는데 우리 민족도 이 무리에 속하는 것입니다.
이제 이들을 우리와 같은 사람으로 보고 고인돌도 보고 반구대 암각화도 보고 조개무지도 보시기 바랍니다. 반구대 암각화를 보면서 울산시를 온 세상에서 가장 핫하게 할 아이디어를 하나님께서 주셨습니다. 제가 곧 울산 시장을 만나서 상의를 할 것입니다. 그리고 그 배가 정확하게 똑같은 모습으로 미국에서도 발견이 되었음을 말씀을 드렸습니다. 고래를 잡는 잡았던 사람이 한반도에 살았고 아메리카에 살았습니다. 연구가 없습니다. 제가 순전히 하나님의 은혜로 이들의 삶을 밝힙니다. 사진이 많아서 나누어 올립니다.
잘 보시면 반구대 암각화에 노젓는 배가 여러번 묘사가 되어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