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 인공지능 작품 입니다. 사진이 나온후 그림이 추상이 되었습니다. 추상 이후에는 아이디어가 중요해졌습니다
이제는 그림도 인공지능이 그립니다.
그림 자체가 아니라 행위와 과정이 작품이 됩니다.
AI와 인간의 협업 과정이 예술적 매체가 된 셈입니다
그림이 아니라 이제는 관계망이 작품이 됩니다.
“아버님이 오늘은 다양한 컵밥을 드시는 게 좋겠다!”는 생각이나 행위가 중요해진 것이고, 그 장면은 이제 인공지능이 그리게 됩니다
그림은 코드와 알고리즘으로 그려집니다. 화가의 손이 아닙니다.
데이터 시각화가 그림이 되고 블록체인 NFT가 캔버스가 되고 통계모델의 시뮬레이션 조차 움직이는 추상화가 되는 세상이 왔습니다
그림은 더 이상 눈에 보이는 것이 아니라, 함께 만드는 과정·시스템·관계로 변했나 봅니다
첫댓글 은근히 누구 누구 닮은 듯한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