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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봄 작은학교
 
 
 
카페 게시글
일상과 생각 [발도르프 학교와 그 정신] 어떤 시각이 발도르프 학교 설립의 기초를 이루는가?
장승규 추천 0 조회 49 26.08.25 00:37 댓글 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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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8.25 20:05

    첫댓글 저의 첫 번역서...에 얽힌 뒷담화를 잔뜩 썼는데 구냥 날아갔네여, 아마도 그런 씨잘데엄는 소리 하지 말라는 하늘의 뜻인 듯.. ^^;;
    2004년부터 번역하기 시작했으니 어언 20년이 넘어서리 풍월을 쪼께 읊는 똥개의 탈을 쓰고 노는 듯... 와하하하하~~

  • 작성자 26.08.26 18:53

    재밌었을텐데. ^^

  • 26.08.26 23:19

    @장승규 이제는 저세상으로 건너간 장구지 할매의 진면목을 보여주는 사건이 이 책에 얽혀 있는 데, 글이 날아간 거 보니 저세상에서 반성 많이 하고 있는가바여, ㅋ~

  • 작성자 26.08.27 00:11

    @최혜경 앗! 그분과 저도 얽힌, 어찌보면 사소한 한 두가지 일이 있는디... ㅎ
    전 별 일은 아니고, 그중 하나가 인지학 교회와 데부스 목사님 활동에 참여를 강하게 권하셔서 며칠 갔었던.ㅋ

  • 26.08.27 01:28

    @장승규 사실 이 책은 장구지 할매 덕분에 나오긴 했어요, 그거 번역해서 한국에 오라고 해서 2005년인가 첨으로 과천 학교 갔었어요.
    구런데 이 책이 나오자 장구지 할매가 독일 하우저 재단이라는 곳에 가서 자기가 출판했다고 거짓말하고 1000유로 받아서 삼켰어요. 그 뿐 아니라 번역서 출판해야 한다고 제 이름으로 돈 걷고 다녔대요, 혹자는 몇백 만원씩 냈다는데, 저는 한푼도 구경 못했어요. 2009년인가 서남 유치원 교사 세미나에 소조 강의할 일이 있었는데 그 중에 어떤 유치원 교사가 자기가 돈을 냈는데 받았냐고 물어서 처음으로 알았어요. 으하하하하~~ 그런 사람이니 교회 열씨미 다니면서 기도해야져, 죽어서 '인지학 강의실'에 가려고. ㅎㅎㅎㅎㅎ

  • 작성자 26.08.27 01:39

    @최혜경 우웩...

    천당도 지옥도 못가고 그 곳에서도 무한루프라는 인지학 강의실에 ...

    그래도 얻어먹은 빵이 맛있었으니 잘 빠져나오시라고 염불이라도 외워야겠네요.
    옴마니 반메홈... 오마니 밭매요..

  • 26.08.27 02:25

    @장승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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