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blog.naver.com/finch1234/224007785701
10월에 미국 법원에서..
관세협정 위법 판결 나올지도 모른대요..
그전에 트럼프한테 돈 주면 우리나라 imf 와요..
우리나라 달러보유액이 4000억 달러인데...
트럼프가 3500억 달러를 현금으로 달라고 한다네요.
그렇게 되면...우리나라 imf로 망해요..
일단 시간끌면서 기다려 봅시다..
지금 똥줄 탄게 트럼프 래요..
법원 판결이 이제 곧 나올테니까...
그전에 빨리 슈킹해먹을려고 하는듯요..
대법원이 트럼프가 뽑은 보수적인 사람들이긴 하나...
헌법을 위반하면서 까지 트럼프 손들어주진 않을거라고 합니다..
정 뭣하면..
차라리 우리나라 수출기업 도와주는게 훨 나아 보여요..
그렇게 어려운 시기를 슬기롭게 해체 나가 보아요..
우리는 우리나라 국익을 지키는게 우선입니다..
이병철 변호사 긴급 진단 들어보세요..
트럼프 원하는데로 주면...imf 와서..우린 망한대요..
[이병철 변호사 일요분석] "李 대통령 한미협상 서두르지 마라"트럼프 깡패제국주의 국민이 막아야
https://www.youtube.com/watch?v=FzlTOPRiMC4
트럼프가 똥줄 탄거 맞아요...
현대 공장 습격한게...바로 관세 협정 빌미로...
어떻게든 돈 뜯어낼려고 한 목적 이었다고 합니다.
브레이크스루 뉴스에서도 다루었네요..
현대 공장 습격: 트럼프의 한국에 대한 무역 협박이었다.
https://www.youtube.com/watch?v=cjRquSdLYt0
美 경제학자 "한국, 수출 17조 지키려고 488조 상납? 이해 안 돼"
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887071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에 멋대로 쓸 수 있는 거액의 투자금을 바치느니 관세 인하를 포기하고 피해 입은 자국 수출 기업을 돕는 게 한국에 더 유리하다는 미국 싱크탱크 경제학자의 조언이 나왔다.
경제정책연구센터(CEPR)의 딘 베이커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지난 11일 센터 홈페이지에 올린 글 ‘일본과 한국은 도널드 트럼프보다는 수출업자에게 돈을 건네야 한다’에서 “일본과 한국은 수입품 관세를 25%에서 15%로 낮추는 대신 각각 트럼프에게 그가 바라는 대로 투자할 수 있는 5,500억 달러(약 767조 원)와 3,500억 달러(약 488조 원)를 제공하기로 했다”며 “양국이 이 거래를 받아들이는 것은 너무나도 어리석다”고 주장했다.
베이커는 합의 수용 여부에 따른 한국의 득실을 따졌다.
한국의 지난해 대미 수출액은 1,320억 달러(약 184조 원)다. 그의 추산에 따르면 합의대로 한국 수입품에 15%의 국가별 관세(일명 상호관세)가 부과될 경우 한국의 대미 수출액은 1,250억 달러(약 174조 원)로 줄어든다. 만약 후속 협상이 타결되지 않아 15%로 낮춘 상호관세가 25%로 복원되면 한국의 대미 수출은 15%일 때보다 125억 달러(약 17조 원) 감소한다. 감소 폭은 국내총생산(GDP)의 0.7% 수준이다.
베이커는 왜 한국이 125억 달러 규모의 수출을 지키고자 트럼프 대통령에게 3,500억 달러를 주는 거래를 하려 하는지 이해하기 어렵다고 지적했다.
대미 수출 감소로 손해를 보는 노동자와 기업들을 돕는 데 트럼프 대통령이 요구한 금액의 20분의 1만 써도 한국에 더 이익이라고 그는 강조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변덕도 문제다.
베이커는 트럼프 대통령이 합의를 지켜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으며 언제든 더 많은 돈을 요구할 수 있다고 내다봤다. 신뢰할 수 없다는 것이다. 관세를 더 물더라도 트럼프 대통령에게 줄 돈을 자국 수출업체에 준다면 적어도 ‘트럼프 변수’를 제거할 수 있다는 게 베이커의 설명이다.
[출처] 미국 경제학자 "한국, 수출 17조 지키려고 트럼프에게 488조 상납? 이해 안 돼"|작성자 때가올지니깨어있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