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으로 대합니다....
함께하는 사랑으로 행복을 만들어 갑니다....
말은 사라지고 내어지르는 소리만이 가득하여 소음으로 온종일 정신이 혼미해지는 요즈음입니다....
사람이 어느 정도 까지 타락할 수 있는 지를 눈으로 확인하고 탄식해야 했던 요즈음입니다....
뻔한 내용의 한 문장이지만 이것을 채우지 못해 마음을 태워야 했던 오늘입니다....
하루속히 마침표를 찍어 명쾌하게 한 문장을 마무리짓고 샛푸른 희망(希望)을 담은 새문장으로 나아갈 수 있는
오늘이 되기를 간절히 바래봅니다....
안녕하세요....
오늘도 다른 이들의 수고에 먼저 인사하고 자신이 흘린 땀은 가슴 깊이 고이 간직하시어 늘 겸손하시고
아름다우신 저의 벗님들....
일주일이 마치 하루처럼 지나가고 있습니다....
연일 계속되는 강추위 속에서도 곧 오실 봄처녀를 가슴으로 품으시고 어떻게 하면 더 성숙되고 향기나는
오늘을 살아갈 수 있을까에 깊히 고민하고 계실 벗님이기를 희망(希望)해 봅니다....
이러한 노력을 포기하지 않고 계속해 나간다면 곧 오실, 언제나 오실 봄처녀께서 손수 마련해 주시는
행복(幸福) 속에 늘 머물 수 있게 되리라 믿기 때문입니다....
늘 새로움을 가슴 한가득 안으시고 기뻐하시는 저의 새벗님들....
지금 저희 [선(善)한 사람 300인의 마을]은 그동안 진행하여 왔던 홍보활동을 비상계엄(非常戒嚴)과
탄핵정국(彈劾政局)이 완전히 끝내지고 모두가 온전한 일상(日常)으로 회복되어 되돌아가게 될 때 까지
잠시동안 중단하고 있습니다....
작금에 이어지고 있는 비상상황과 탄핵국면은 모든 국민들의 삶에 지대한 영향을 미칠 수 밖에 없는 중차대한
사안이어서, 대다수의 분들은 이 상황이 종식될 때 까지 온전히 마음을 놓지 못하고 여기에 관심을 가진 채
살아갈 수 밖에 없기에, 다른 추가되는 일체의 문제에 대해서 마음을 열고 다가가기가 실로 어려운 현실이라
판단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마무리 될 때 까지 가만히 손놓고 앉아 기다릴 수만은 없어, 앞서 진행하다 지금은 잠시 멈추어 서 있는
저의 묵상기도문을 열어 잠시동안이나마 우리의 통구(通口)로 대신하고 있습니다....
새벗님들께서는 이점 잘 해량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지금까지 제가 드려왔던 홍보에 관한 말씀은 저희 카페 [선(善)한 사람 300인의 마을] <설립개요방>에 잘
정리하여 올려져 있습니다....
빠듯한 하루를 살아가시고 계시는 새벗님들이시지만, 정상적인 모두의 일상(日常)이 회복될 때 까지
<설립개요방>에 등재되어 있는 저희 홍보 글들을 시간을 두고 조금씩 읽어 주실 수 있으시면 저희로선 더이상
바랄 바 없는 감사한 일이겠습니다....
적지 않는 내용이라 송구한 마음이지만 누가 해도 해야 할 우리 모두의 일이라 생각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곧 오실 봄처녀님께서 보내주실 따스하고 해맑은 미소 속에 가족들 그리고 정겨운 이들과 함께 행복가득한
시간 보내실 수 있으시면 좋겠습니다....
일주일 뒤 쯤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善)이 합해짐은 선(善)의 크기가 확장되어 분명 좋은 일이지만 더욱 중요한 사실은 그만큼 악(惡)이
작아지고 약해지기에 우리는 환호하는 것입니다....
선(善) 안에서 처음부터 우리는 하나입니다....
우리는 물망초(Forget-Me-Not)의 마음으로 오늘을 살아갑니다....
우리는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는 말의 진정한 의미를 알고 살아가는 선(善)한 사람들입니다....
[선(善)한 사람 300인의 마을]
숙아.... 철아.... 어서 와.... 밥먹자!
라자로 이민재 드림
(010-4569-00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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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란에 적재(積載)되어 왔던 저의 묵상기도문은 바로 다음 항목으로 이어지는 묵상기도문(창작글)과
그 내용이 중복이 되어 묵상기도문(창작글)방으로 옮겨 일원화 하였습니다....
그 내용을 보시기를 원하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바로 이어지는 묵상기도문(창작글)으로
한번 더 걸음하시길 부탁드립니다...
묵상기도문(창작글) NO. 216이 되겠습니다....
늘 복된 하루 이어가시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