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으면 방구가 잘 나온다고 해서 뽕
상심자(桑椹子) 효능
본초명 상심자(桑椹子)는 뽕나무과(桑科) 뽕나무의 열매(오디)로서 간(肝)을 보하고 신(腎)을 보익하며 풍(風)을 제거하고 진액(津液)을 자양하는 효능이 있는 약재임.
뽕나무라는 이름은 뽕잎이나 열매(오디)를 먹으면 소화가 잘 되어 방귀가 '뽕뽕' 잘 나온다고 해서 붙여진 재미있는 유래가 있습니다.
뽕나무 이름의 유래와 특징
• 이름의 유래: 뽕잎과 열매인 오디를 먹으면 장운동과 소화 작용을 활발하게 만들어 방귀가 '뽕뽕' 소리를 내며 잘 나온다는 속설에서 유래했습니다.
• 주요 효능 및 활용:
• 옛날에는 누에를 치기 위해 뽕나무를 널리 심었습니다.
• 뽕나무의 잎, 가지, 열매(오디), 뿌리껍질(상백피) 등은 예로부터 한방과 민간요법에서 다양한 약재로 귀하게 쓰였습니다.
• 달콤하고 영양이 풍부한 오디는 생과로 먹거나 잼, 주스, 효소 등으로 다양하게 섭취합니다.
상심자(桑椹子)는 뽕나무의 잘 익은 열매인 오디를 한방에서 부르는 말입니다.
주요 특징과 효능
• 정의: 뽕나무과 뽕나무의 열매로, 맛은 달고 시며 성질은 평온합니다.
• 보음 효과: 몸의 진액을 채워주고 간과 신장을 튼튼하게 돕는 보음약입니다.
• 주요 활용: 어지럼증(현훈), 이명, 불면증, 조발백a(새치나 흰머리) 등 허한 증상과 피로 개선에 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