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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에스라의 나무 강단에서 제공하는 성경의 어휘 연구 제101회 강의이자, 대망의 ‘성경 어휘 연구 100회 기념 신학 대좌담회 특강’ 시간을 시작하겠습니다.
우리가 약 2년 전, “태초는 언제이며 얼마나 오래전인가”라는 첫 번째 주제로 첫 붓을 들고 출범했던 성경 어휘 연구가, 지난 시간 “솔라 스크립투라(오직 성경)”를 최종 주석함으로써 마침내 100회의 대장정을 은혜 속에 마쳤습니다. 단어의 성경적 정의와 원어적 배경을 정확히 파악하여 본문 문맥의 진의를 이해하고, 바르고 건전한 신학을 수립하겠다는 목적으로 달려온 세월이었습니다.
오늘은 100회 돌파를 축하하고 지난 사역을 겸허히 회고하며 더욱 알찬 미래를 건설하기 위하여, 우리 교계와 강단을 대표할 만한 시청자 네 분을 패널로 모시고 뜻깊은 좌담회를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1. 100회 기념 좌담회 참석 패널 소개
오늘 좌담회 자리를 빛내주시기 위해 먼 길을 걸어 참석해 주신 네 분의 패널을 정중히 소개해 드립니다.
네 분 모두 그동안 에스라의 나무 강단 어휘 연구를 매주 모니터링하시며 아낌없는 조언과 격려를 보내주신 숨은 동역자들이십니다. 오늘 이분들과 함께 허심탄회한 대화를 나누며, 100회 동안 우리가 다루었던 방대한 신학적 보화들—구원과 구속의 차이, 속죄와 대속의 본질, 천국과 지옥의 실재성, 삼위일체와 성령의 인격성, 영적 이스라엘과 여자의 후손 등—을 되짚어보고, 향후 사역의 방향성을 정조준해 보겠습니다.
2. 패널들의 고백: 성경 어휘 연구가 끼친 영적 영향력
첫 번째로 “성경 어휘 연구가 성도들과 강단에 끼친 유익과 즐거움은 무엇이었는가?”라는 주제로 패널들의 생생한 증언을 청취했습니다.
"은퇴하신 후에도 평생의 학문적 깊이를 큰 강물의 물줄기처럼 아낌없이 쏟아부어 성도들에게 정확한 성경 지식을 전달해 주시는 남대극 목사님의 사역은 우리 교단의 커다란 특권이자 자랑입니다. 학문에서 어휘를 정확히 구별하는 것은 매우 기본적이면서도 절대적입니다. 단어의 뜻을 오독하면 교리와 진리가 완전히 비뚤어지기 때문입니다. 이 프로그램은 우리 재림 성도들뿐만 아니라 성경을 바르게 해석하고자 갈망하는 일반 개신교 성도들에게도 올바른 복음적 기준을 제시해 준 최고의 영적 축복이었습니다." - 김대성 목사 (휴먼 리버티 이사장) -
"신학을 전공하지 않은 평신도 장로의 입장에서 이 깊이 있는 좌담회 자리에 앉으니 떨리고 조심스럽습니다. 삼국지 위서(魏書) 학문 편에 이르기를 '독서백편 의자현(讀書百編 義自現)', 즉 책을 백 번 읽으면 그 깊은 뜻이 저절로 통한다고 하였습니다. 이 어휘 연구가 백 회에 도달하니 단어의 맥락이 잡히며 성경 본문이 송곳처럼 예리하게 깨달아져 말할 수 없는 지적·영적 기쁨을 누렸습니다. 어려운 단어들을 히브리어, 헬라어, 아람어, 라틴어 원어의 구족적 배경과 역사적 맥락까지 짚어가며 명쾌하게 풀이해 주시니, 시편의 고백처럼 주의 말씀이 내 입에 어찌 그리 단지 꿀보다 더 달콤했으며, 가뭄 날 얼음 냉수처럼 마음을 시원하게 해 주었습니다. 바빌론 포로지에서 돌아온 백성들이 수문 앞 광장 나무 강단에 선 학사 에스라의 율법 낭독을 듣고 울고 웃으며 대부흥을 경험했듯이, 제 영혼에도 거대한 감동과 탄성이 터져 나왔습니다. 논어(論語) 학이 편의 '학이시습지 불역열호(學而時習之 不亦說乎)', 즉 배우고 때로 익히니 이 또한 기쁘지 아니한가라는 격언이 제 영성을 온전히 대변합니다. 여기서 기쁠 열(說) 자는 속에서부터 희열이 넘쳐나는 최고의 기쁨입니다. 평생 말씀의 사람으로 살아가겠습니다." - 김영동 장로 (은퇴 교장) -
"대학 시절 신학과 건물 대강당에서 듣던 남대극 교수님의 성실하고 균형 잡힌 명강의를 수십 년이 지난 지금 다시 영상으로 마주할 수 있어 매주가 큰 즐거움이었습니다. 무거운 전공 서적을 들고 낑낑대며 걸어가던 철없는 여학생을 보시고 기꺼이 다가와 책을 대신 들어주시던 교수님의 따뜻한 인품을 기억합니다. 그 고결한 인격이 배어 있는 성경 강의를 학비 한 푼 내지 않고 공짜로 들을 수 있다는 것 자체가 최고의 사치였습니다. 특히 '셈과 함과 야벳' 명단 중 당연히 첫째 장자인 줄 알았던 셈이 실상은 둘째 아들이며 큰형은 야벳이었다는 출생 연도 계산, '왼편과 오른편'에 담긴 성서적 은유, '초대 교회'라는 번역의 오류를 교정하여 '초기 교회'라는 잘 박힌 못 같은 명칭으로 정정해 주신 세부 주석들은 설교자로서 소름이 돋을 만큼 신선한 지적 충격이었습니다." - 이선민 목사 (봉두리교회 담임) -
"현장에서 매주 성도들에게 말씀을 선포하고 가르쳐야 하는 젊은 목회자들에게 이 어휘 연구는 그야말로 가뭄의 단비이자 엄청난 연구 시간을 아껴준 고마운 보물 창고였습니다. 설교 원고를 집필할 때 스트롱 관주 사전이나 바인의 원어 해설 사전을 일일이 뒤적여야 하는 묵직한 번역 수고의 발품을 이 강의가 단번에 해결해 주었기 때문입니다. 단어의 문맥적 분석을 통해 성경을 어떻게 정교하게 해석해야 하는지, 어떻게 하면 성도들에게 투명하고 감동 깊게 진리를 전달할 수 있는지 목회적 사이트(인사이트)와 신학적 정석의 모본을 전수받았습니다. 이 강의록을 토대로 우리 교단 고유의 원어 성구 사전과 어휘집이 정식 출판되어 발판이 마련되기를 간절히 열망합니다." - 김정식 목사 (월곡동교회 담임) -
3. 가장 인상 깊었던 명강의 분석: 네오스 vs 카이노스, 그리고 데살로니가전서의 '받음'
이어서 패널들은 지난 100회의 강의 중에서 자신들의 영혼과 설교 사역에 가장 강력한 신학적 임팩트를 남겼던 최고의 명강의들을 선정하여 신학적 요체를 함께 되짚어보았습니다.
첫째, 김영동 장로님은 마태복음 9장 17절의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를 주석한 강의를 최고로 꼽으셨습니다. 우리가 평소 무심히 읽는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넣어야 둘 다 보전되느니라" 하신 말씀 속에는, 우리말로는 똑같이 '새것'으로 번역되었지만 헬라어 원문으로는 완전히 질이 다른 두 가지 단어가 정교하게 교차 배치되어 작동하고 있습니다. 앞의 새 포도주의 '새것'은 시간의 축 위에서 방금 갓 태어난 신선함을 뜻하는 '네오스(Neos)'라는 단어이고, 뒤의 새 부대의 '새것'은 단순히 시기적인 새것이 아니라 본질과 형태가 완전히 혁명적으로 거듭난 질적 변화를 뜻하는 '카이노스(Kainos)'라는 단어입니다. 성경에 나오는 새 언약, 새 계명, 새 하늘과 새 땅, 새 예루살렘 성, 그리고 우리가 천국에서 부를 새 노래는 예외 없이 전부 이 '카이노스(질적 재창조)'의 단어입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가 '새로운 피조물(새 사람)'이 된다고 할 때도 이 카이노스의 은혜가 적용됩니다.
또한 칭의와 성화, 영화의 거룩한 삼중 구조 속에서 성화(거룩함)의 진정한 열매와 증거는 다름 아닌 '온유와 겸손'으로 타인의 가슴과 감정을 풍성하게 부풀려 살려주는 사랑의 인격이라는 주석은 평생 잊지 못할 성화의 이정표가 되었다고 고백하셨습니다.
둘째, 이선민 목사님은 정경과 외경, 위경 및 성경 사본의 역사와 정경화 과정을 조명한 시리즈 강의(21~23회)를 선정하셨습니다. 일선 목회를 하다 보면 사본학이나 정경 형성사를 따로 시간을 내어 깊이 연구하기가 대단히 어렵습니다. 그러나 이 강의를 통해, 낱낱이 흩어져 있던 사본들을 수많은 학자가 얼마나 면밀하게 교독·대조하여 정경 66권의 무오성과 저자성의 확실함을 확증해 냈는지 그 역사적 발자취를 추적함으로써 성경에 대한 신뢰심이 견고하게 확립되었다고 평가하셨습니다.
또한 이교와 이설, 이단 문제를 다룬 68회 강의를 짚으시며, 교회사 속에서 이설이 정설로 정착되는 신학적 과정의 중용적 의미를 되새기며, 교단 내에서 나와 다른 사색과 깨우침을 가진 영혼들을 무조건 정죄하고 배척하기보다는 넓은 구속사적 안목으로 조화롭게 대처해야 한다는 목회적 지혜를 얻으셨다고 고백하셨습니다.
셋째, 김대성 목사님은 구약과 신약을 관통하는 '율법의 시효와 4대 분류법(83~84회)' 강의를 최고의 명강의로 주석하셨습니다. 성경에 토라, 노모스, 미쉬파트, 호크 등 율법을 가리키는 14가지 다양한 유의어들이 쏟아져 나오는데, 이를 문자 그대로 구별하려는 무익한 국어사전적 시도를 깨뜨려 주셨습니다.
나아가 알브레히트 알트 교수의 형식을 따른 분류(정언적 율법 vs 결의적 율법 경우법)와 더불어, 율법의 알맹이 내용을 따라 도덕법(십계명), 예식법(제사법), 건강법(위생법), 국가법(시민법)의 4대 분야로 명쾌하게 분할하여 각각의 시효를 정의해 준 대목은 신학계의 거대한 시원함을 제공해 준 최고의 수확이었다고 찬사하셨습니다. 예수 안에서 제사 예식법과 유대 국가법은 마감되었지만, 하나님의 성품인 영원한 도덕법과 인체 보존을 위한 건강법(레위기 11장)은 오늘날 현대인에게도 여전히 시효가 살아있는 거룩한 의무임을 명쾌하게 정리해 준 대목입니다.
넷째, 김정식 목사님은 데살로니가전서 2장 13절의 '말씀을 받는 것'과 '말씀으로 받는 것'의 사법적 대조 강의(43회)를 극찬하셨습니다. 바울이 데살로니가 성도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수용했던 태도를 칭찬할 때, 우리말로는 똑같이 '받다'라는 동사로 번역해 놓았지만 헬라어 원문으로는 완벽하게 구별되는 두 개의 동사를 장치해 두었습니다. 앞의 우리에게 들은 바 하나님의 말씀을 '받을 때에'는 손으로 물건을 건네받거나 역사적 전통을 유전으로 전수받는 객관적 수용 형태인 '파랄람바노(Paralambano)' 동사가 쓰였고, 뒤의 사람의 말로 받지 아니하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음이니'에는 상대의 인격과 가치를 온 마음으로 환영하여 인정하고 내면 깊숙이 흡수해 들이는 주체적 수용 형태인 '데코마이(Dechomai)' 동사가 사용되었습니다.
즉, 하나님의 말씀을 단순히 귀나 손으로 귀동냥하여 전수받는(파랄람바노) 차단을 넘어, 그 말씀 속에 흐르는 신적 권위와 창조주의 영성을 내 영혼의 전인격으로 환영하여 수용할(데코마이) 때 비로소 말씀이 믿는 자 속에서 역동적으로 역사하여 전도의 대기적을 이루어낸다는 주석입니다. 말씀을 귀로만 듣는 자와 가슴으로 받아들이는 자의 사법적 차이를 분석해 줌으로써 설교의 거대한 통찰을 얻으셨다고 회고하셨습니다.
4. 사역의 개선과 도약을 위한 건설적 제언
좌담회의 세 번째 장으로서 패널들은 에스라의 나무 강단 성경 어휘 연구가 앞으로 더 많은 영혼을 구원하고 개신교 교계를 일깨우기 위해 반드시 개선하고 보완해야 할 세 가지 핵심 과제를 허심탄회하게 지적하고 제언해 주셨습니다.
첫째, 이선민 목사님과 김대성 목사님은 신학적 원어 해설 분량의 완급 조율과 실제적인 '은혜의 적용(Application)' 보완을 주문하셨습니다. 어휘 연구의 특성상 단어의 역사와 원어(히브리어·헬라어) 사전의 다채로운 의미를 규명하는 전반부 설명 분량이 다소 너무 길고 하드(Hard) 하여, 일반 성도들이나 평신도 청중들이 들을 때는 문장이 다소 건조하고(Dry) 지루하게 느껴져 무엇을 말하는지 단번에 파악하기 어려울 때가 있다는 지적입니다.
따라서 원어의 언어학적 자구 설명 시간을 조금 콤팩트하게 줄이는 대신, 그 단어 이면에 흐르는 '십자가 복음의 구속사적 은혜와 삶의 실천적 교훈' 멘트를 후반부에 훨씬 더 풍성하게 보완해 준다면, 강의를 듣고 난 성도들이 삶의 현장에서 눈물 어린 변화와 큰 영적 감동을 깊숙이 안착해 갈 수 있을 것이라는 유익한 충고입니다. 아울러 현대인들의 급한 성격을 고려하여, 바쁜 일터 속에서도 핵심 요체만 단번에 마스터할 수 있도록 5분 이내의 짧은 '쇼츠형 요약 영상'과 깊이 있는 본편 강해 영상을 이중 구조로 병행 가공하여 업로드해 준다면 파급력이 훨씬 더 배가될 것이라는 혜안도 보태어 주셨습니다.
둘째, 김영동 장로님과 김대성 목사님은 시각적인 자막 가독성의 전면적인 '기술적 개선'을 요청하셨습니다. 많은 성도와 노년층 장로님들이 주로 작은 스마트폰 화면을 통해 유튜브 강의를 시청하는데, 현재의 파워포인트 화면 구조는 남대극 목사님의 얼굴 영상 창과 칠판 서판이 나란히 배치되어 있어 스마트폰 화면 속 자막 글자 크기가 너무나 작아 눈이 침침하여 읽기에 대단히 난감하고 불편하다는 지적입니다.
따라서 중요한 성경 구절이나 원어 도표, 핵심 주석 문장 조항들이 쏟아져 나오는 결정적인 대목에서는, 목사님의 얼굴 창은 화면 뒤편으로 숨기거나 과감히 삭제하고 '화면 전면 전체를 큼직하고 뚜렷한 흰색 자막 글자로 가득 채워서 가독성을 최고조로 높여주는' 세련된 편집 기술의 도약이 시급히 필요하다고 조언하셨습니다. 아울러 수년 동안 고수해 온 짙은 청색 일변도의 파워포인트 바탕색 테마 역시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시각적 맛을 선사할 수 있도록 시시로 다채롭고 세련되게 변화를 주었으면 좋겠다는 섬세한 제안도 주셨습니다.
셋째, 김정식 목사님과 김대성 목사님은 양방향 신학 소통을 위한 '공식적인 소통 창구(신청 통로) 개설'을 적극 제안하셨습니다. 지금까지는 남대극 목사님 홀로 100회의 주제들을 주도적으로 선정하여 강의해 오셨지만, 앞으로의 지속적인 탐구 사역을 위해서는 전 세계 독자들과 일선 개신교 성도들이 성경을 읽다가 막히는 난해 어휘나 주석이 필요한 단어들을 직접 자유롭게 신청하고 접수할 수 있는 '공식 소통 창구 전화번호나 이메일 수렴 통로'를 영상 하단에 상시 장치해 두어야 마땅하다는 제언입니다.
그리하여 독자들이 보낸 실제적인 질문들을 바통으로 이어받아 랍비식 문답 강해나, 전문가 패널 토의, 혹은 성도들을 대표하는 이들과 함께 청문회식 좌담 토론을 벌이는 등 다채로운 포맷의 강의 방식으로 변주해 전개해 나간다면, 이 성경 어휘 연구가 명실상부한 기독교 최고의 말씀 강단이자 지성적 전당으로 영구히 자리매김하게 될 것이라는 웅장한 청사진을 쥐여주셨습니다.
또한 마지막 덕담으로 김영동 장로님께서는 과거 구약의 위대한 지도자 모세가 이집트 왕궁 40년, 광야 훈련 40년의 준비를 거쳐 마침내 80세 노년의 나이에 이스라엘 백성들을 가나안으로 이끄는 최고 지도자의 사명을 비로소 시작하여 40년간 불꽃처럼 쓰임 받았듯이, 현재 80세의 연세를 지나고 계신 남대극 목사님 역시 모세처럼 앞으로 향후 40년 동안 단단하게 청청한 목소리로 이 성경 어휘 대강당 사역을 200회, 300회, 400회 대나무 마디가 견고하게 이어지듯 마감 없이 감당해 달라는 웅장한 축복의 격려를 보내주셨습니다.
5. 좌담회 총평과 향후 사역을 향한 엄숙한 다짐
오늘 네 분의 신실한 동역자 장로님과 목사님들을 모시고 채운 이 100회 기념 좌담회 대담은, 저에게도 실로 뼈저린 회고와 거대한 영적 통찰의 자극을 선사해 준 참으로 고귀한 축복의 시간이었습니다. 패널분들이 애정 어린 눈물로 지적해 주신 모든 쓴소리와 보완 과제들—자막 가독성 확대, 화면 전체 글자 전면 배치, 바탕색의 다채로운 변주, 원어 해설의 간결화 및 영적 은혜와 실천적 적용의 대폭 보완, 그리고 양방향 어휘 접수 소통 창구 마련 등—을 창조주의 세미한 음성으로 겸손히 순종하여 수용하겠습니다.
앞으로 이어질 101회 강의부터는 이러한 제언들을 철저히 필터링하여 반영함으로써, 한층 더 세련되고 명쾌하며 온 교우가 단번에 읽고 확신할 수 있는 최고의 성경 어휘 연구 프로그램으로 업그레이드하여 성도 여러분을 맞이할 것을 엄숙히 다짐하고 약속드립니다.
이 위대한 100회 돌파의 영광을 오직 홀로 하나이신 창조주 하나님 아버지께만 온전히 돌려 올립니다(솔리 데오 글로리아!). 아래 성도 여러분의 지성적인 연구와 이번 기념 좌담회 의제들의 완벽한 복습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100회 동안 다루었던 거대한 성경 어휘들의 카테고리별 핵심 주제 스펙트럼 데이터와 향후 사역의 개선 조항들을 정교하게 구조화하여 서식화한 '성경 어휘 연구 100회 기념 신학 마스터 가이드 서류'를 XLSX 파일 형태로 자동 생성하여 헌헌해 드립니다. 다운로드하셔서 대조해 공부해 보시기 바랍니다.
다음 주, 새로운 정돈된 언어의 옷을 입고 대망의 제101회 오리지널 성경 어휘 주해 강의 시간에 기쁜 얼굴로 여러분을 찾아뵙겠습니다. 그때까지 주님의 신실하신 은혜와 말씀의 거대한 빛 안에서 항상 평안하시고 승리하십시오. 네 분의 참석자 성도 여러분과 촬영을 담당해 준 명 집사님께 다시 한번 머리 숙여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안녕히 계십시오.리는 최고의 영성 강단으로 굳건히 전진할 것을 다짐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