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1월 17일 추수감사 (교회력 마지막 둘째 주일)
마가복음 13:1~13절 "끝까지 견디는 자의 구원"
오늘은 추수감사절로 모든 것이 하나님으로부터 완성에 대한 감사합니다
우리 자신도 또 우리가 누리고 있는 이 세상의 모든 환경도 하나님이 주신 것이기 때문에
우리가 여러분이 살아가면서 느끼는 수많은 감동들, 아름다움들, 감사할 것들, 이 모든 것들
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그 모든 것을 허락해 주셨기 때문에 가능한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우리가 하나님 앞에 감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감사에 대한 성경말씀을 인용하면,
구약의 시편 50편 23절 “감사로 제사를 드리는 자가 나를 영화롭게 하나니 그의 행위를 옳게 하는 자에게 내가 하나님의 구원을 보이리라”
신약의 데살로니가전서 5장 16절~ 18절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디모데전서 4장 4절에 바울이 이렇게 이야기를 합니다.
“하나님께서 지으신 모든 것이 선하매 감사함으로 받으면 버릴 것이 없나니” 하나님이 지으신 모든 것은 선하십니다.
여러분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시고 나서 그분이 하신 말씀이 뭔지 아쉬니까
창세기에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 라고 하셨는데, “좋다”라고 하는 말이 “선하다”라는 뜻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이 창조하신 세상은 선한 세상이고요, 지금도 하나님이 이 세상을 어떻게 인도하시냐 하면 선하게 인도하십니다
그리고, 인간을 하나님께서 지으신 목적이 뭔지 아십니까
여러 가지 중에서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하신 이유가 ‘선한 일을 위해서 창조’ 했다고 말씀하십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감사하기 어려운 일을 만날 때도 감사를 할 수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것은 주님께서 그런 우리를 위하여 찾아오셨다는 겁니다.
요한복음 3장 16절에 “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목사님 설교중 서두에서
(목사님 설교 동영상을 듣으시면 은혜로운 설교의 말씀을 듣으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