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 호북 사양 여춘림 왕생기
나의 이모부 여춘림(余春林)은 호북 사양 농장 위생원의 중의사였다. 1999년 4월, 나의 권유로 염불을 시작하였는데, 수년간 한 번도 끊어진 적이 없었고, 마음이 흔들린 적도 없었다.
2004년 2월 14일, 이모부는 마치 어떤 아름다운 순간을 기다리는 듯 시계를 계속 바라보며 혼잣말로 “왜 아직 시간이 안 됐지?”라고 하였다. 이모는 그가 별다른 이상이 없어 보여 잠자리에 들었는데, 새벽 3시에 잠에서 깨어 보니 이모부는 이미 왕생하였으며, 그때 나이는 90세였다.
내가 15일 오후에 급히 도착했을 때, 이모부의 온몸은 여전히 따뜻하였다. 화장장으로 옮길 때에도 온몸이 부드러웠고, 얼굴은 환하고 웃음이 가득하였다.
(능평(凌萍) 기록, 2004년 음력 2월 21일)
첫댓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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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이지 않는 염불은
극락왕생 보증수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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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 念佛真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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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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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받아지니어 끊어지지 않게 염불하여 가는 날을 알고 왕생하신 수승한 근기 수희찬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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