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즈벡어 | 한국어 | 어원해석 |
| to‘ppa-to‘g‘ri | 똑바르게 정확하게 엄밀히 | ◾to‘ppa-to‘g‘ri [톱파 토그리] : 똑빠 to‘ppa/똡⟷똑 발음호환/to‘g똑⟶정확한/똑바르다 ◾우즈벡어 to‘ppa-to‘g‘ri [톱파 토그리] : 똑바르게, 정확하게, 엄밀히, 정밀하게, 꼼꼼하게 |
| charxlamoq | 자르다 깎다 꺾다 | ◾charxlamoq[체아르흘라머크] : 찰흘라⟶잘라 ◾charxlamoq : 회전 숫돌로 날카롭게 하다. 연마 공장을 돌리다 ◾우즈벡어 qirqilmoq [크르클머크](깎을) : (동사)자르다, 베다, 잘라내다, 치다; 깎다, 가위질하다; 양의 털을 깎다 ◾qirqmoq [크르크머크] (깎 혹은 꺾) : (동사) 가위질하다; 양의 털을 깎다, 대패질하다, 깎다; 밀다; 깎아내다/(동사)~ 와 교차하다, ~와 서로 엇갈리다 ◾터키어 kırkmak(꺾/깎다) : (동사)(양 · 말 따위의 털을)깎다, 자르다, 베다; 끝을 자르다, 치다. |
| ko‘r | 눈 먼 문맹의 무학의 | ◾ko‘r [코르] : 크르⟶크리⟶흐리⟶흐리다/우즈벡, 터키에서 온 우리말 흐리다 ◾우즈벡어 ko‘r [코르] : (형용사)눈 먼, 장님(용)의, 문맹의, 무학의; (ko‘zi yo‘q) 눈 없는, 소경의; 맹목적인; (바늘 따위의) 귀가 없는; 눈이 먼, 눈이 보이지 않는, 근시안의; 장님 ◾터키어 kör : (형용사) 눈먼, 장님의, 소경의, 봉사의; (칼 · 가위)뭉툭한, 무딘, 잘 듣지 않는; (촛불· 전등)어두운, 밝지 않은; 막다른; (밀림이나 대도시의길) 복잡하여 잘 알 수 없는. |
| ulug‘ | 거대한 광대한 위대한 | ◾ulug‘ [울루그] : 거룩⟶어룩(kh연구개음 생략) ◾ulug‘ [울루그] : (형용사) 큰, 거대한, 광대한, 위대한 ◾거룩하다[거ː루카다] : 뜻이 매우 높고 위대하다. |
| iloh | 신 하나님 하느님 | ◾우즈벡어 iloh[일러흐](日로) : 신. 하나님. 하느님 ◾터키어 Allah : (고유명사) 신, 하나님, 초월자, 절대자 ◾알은 빛난다. 라는 태양/알튼 金금 알타이/로 ⟶라⟶레는 태양 |
| uchburchak | 세모 삼각형 삼각자 | ◾uchburchak [우츠부르착] : bur 뿔 chak⟵khak 뿔 각(角)/우즈벡어에서 온 한자음 뿔 각 (角)과 우리말 뿔 ◾uchburchak [우츠부르착] : (명사) 세모, 삼각형; 삼각형의 물건; 삼각자, 트라이앵글 ◾uch [우츠] : 세, 3, 3개, 3인 |
| yelka | 어깨 | ◾yelka : 우즈벡어, 카자흐어에서 온 우리말 어깨 ◾우즈벡어 yelka : 어깨 ◾카자흐어 иық ïıq [이으끄] : 어깨 |
| do | 정말 꼭 확실히 | ◾do [더] : 똑똑하다(똑⟷똡⟶또⟶도)/ 또박또박(박은 밝다⟶명백하다⟶발음이 박 ⟶백白)/y는 과거 g음의 흔적 pagdo 또박⟷박또 /우즈벡에서 온 우리말 또박또박 ◾우즈벡어 do : 정말. 꼭. 확실히 ◾paydo [파이더] : (형용사) (눈에) 또렷한, 보이는, 명백한, 분명한, 역연한, 곧 알 수 있는, 현재 눈에 보이는 |
| o‘ngaylik | 편안 안락 편함 | ◾o‘ngaylik [옹가일릭] : 어근 o‘ngay 용이(容易)/우즈벡에서 온 한자음 용이(容易)하다 ◾o‘ngaylik [옹가일릭] : (명사) 편안, 안락, 편함, 편안한, 용이, 쉬움 |
| zirillamoq | 떨다 전율하다 | ◾zirillamoq [지릴라머크] : 지릴⟶지리다 ⟶쩔다/ t⟶ts⟶z, s, j/우즈벡에서 온 우리말 떨다 떨리다 지리다 쩔다. ◾zirillamoq [지릴라머크] : (동사) 떨다, 전율하다, 와들와들 떨다; (건물·땅이) 진동하다; (나무·잎·빛 등이) 흔들리다/(동사) (hayiqmoq) 무섭다. 두려워하다 ◾titratmoq [트트라트머크] :(동사) 떨다, 전율하다, 와들와들 떨다(with); (건물·땅이) 진동하다; (나무·잎·빛 등이) 흔들리다; (목소리가) 떨리다. 떨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