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광명북 중학교 학부모회 사업으로
'아빠와 기차여행을' 이라는 의미있는 여행으로
홍성 농촌체험하러 오셨습니다


거북이 마을에서 처음본다는 목화솜 나무
신기한듯 바라보며 만져 봅니다





거북이 마을에서의 첫번째 체험
부모님과 함께 새집만들기 도전을 해 보았습니다





부모님과 함께 만들어서인지
새집이 뚝닥 완성이 되었네요
전시된 옛 물건에 관심도 가져보고
잠시 아빠와 즐거운 시간을 가져봅니다





완성된 새집, 나무에 잘 달아주고 인증샷도 함께
밤 몇알을 주운 탓에 기분은 더 업 되네요





마을을 둘러보고
옛 모습 그대로 보존된 마을이 아름답다며
아버님 어머님들 기회되면 다시 찾아와
며칠 쉬었다 가셨으면 좋겠다 하시네요




아빠와 어깨동무를 하고 엄마와 팔짱을 끼고
걷는 모습이 보기 좋네요
버스안에서 아빠들에게 마이크를 건네는
시간을 갖어봤어요
자녀와 함께 처음 하는 오늘 여행
추억거리 많이 만들고 싶다는 분,
잠만 자는 모습만 보여줘서 미안했었는데
아이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만들어준
학부모회에 감사하다시는 분,
쑥스러워 하시며 자녀들 앞에서 용기내어
노래를 불러 주신분....
아무쪼록 아이와 함께하는 오늘 여행이
추억의 시간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정다운 농장에 도착하였습니다





소시지 속 재료 종류를 낚시놀이로 낚시도 해보고
어떤 소시지를 만들것인지 모둠별로
발표도 해 봅니다









야채를 썰고 무항생제 다진 돼지고기에 넣어
치대어 천연곱창에 속을 채웠더니
소시지가 완성되었네요



소시지를 익히는 동안 나뭇잎을 따서 소에게
먹이를 주었는데요
소들 친구들이 주는 먹이를 기다렸다는 듯
잘 받아 먹네요




소 먹이를 주는 동안 소시지가 익어 구워졌네요
직접 만든 소시지라 그런지 더욱 맛이 있습니다
농장주님의 써비스 아빠들의 막걸리 한잔의
안주로 사랑가득 수제 소시지네요



광천토굴새우젓 단지내 홍보전시관과
토굴탐방을 하고 젓갈 시식후
오늘의 일정을 마쳤습니다
광명북 중학교 아버님 어머님 아이들과
함께하는 오늘 멋지셨습니다

황금들녘 황금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