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 내용을 삭제하지 마세요!!
(아래 선 아래에 글을 올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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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의 경험을 돌이켜
87. 7.8.9 대 투쟁을통해
군부독재를 끝장내고 직선제를 쟁취해내었으며
그 여세를몰아
최초의 문민정권과
국민의정부로 명명된
김대중 정권을 탄생시켰다.
이 과정을통해
많은 사회 운동가들이
1차 정계로 진출하였고
때마침 불어닥친 구 소련(소비에트 연방)의
붕궤바람과 함께
사회운동의 "연속성" 지속성"에
회의를 느낀 사람들은
각자의 생계로 돌아가거나
2차 정계로 진출하면서
민주정권을 만들고 완성하는데
일조한다는 대외적 명분을 내세웠다.
다시말해서
김대중정권 탄생과함께
군부독재의 완전한 청산과
민간정권을 통한 민주주의 기틀이
완성되었으므로
투쟁의 대상이 외세와 정권이 아닌
우리 내부의 정치적 문제로
인식 판단하고
투쟁을 멈춰야 한다는 논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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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기층 인민대중의
일상적 삶은 조금도 변하지 않았고
신 자유주의에의한
반 인간적 가혹한 경쟁구조속에
덩그러니 알몸으로
놓여져있을 뿐이었다.
최초의
문민정권으로 불리는
김영삼정권은 신 자유주의를
이땅에 심어놓았고...
김대중정권은
imf라는 외세의 강압에의한
경제적 강탈을 허용하였고
이어진 노무현 정권은
신 자유주의를 이땅에 꽃 피웠다.
이러한
신 자유주의 강탈정책
가장 일선에서
외세의 마름으로 복무한 이들이
문민정부고 국민의정부 참여정부였으며
그 정권의 손발이되어
외세의 강탈을도운 이들 또한
정계로 진출한 사회 운동가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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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보시라!
식민지하에서의
민주주의라는것이
얼마나 허망한 개꿈이라는것을......
자 보시라!
이 사회
절대다수
기층 인민대중의
삶의 질
즉 정치경제적 평등과
형평성이 개선 발전되었는가를....
본질적으로
단 하나도 바뀐것은 없다.
다만
민주정권이라는 미명하
더욱 가혹한 신 자유주의 칼날아래
고통받고 신음하고있는
서민 인민대중들만이 존재하지않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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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만의
민주주의와 평등은
이제 사라져야한다.
이 사회 정치경제를 주무르고있는
기득권이라는 이름의 외세 앞잡이들과
그 마름들만의 민주주의는
우리에게 더이상 필요하지않다.
우리에게 필요한 민주주의는
인민대중에 의한
인민대중을 위한
인민대중의 민주주의다.
무식한 이들을위해
굳이나 더 부연하자면....
인민대중이
만족하고 행복하지않은
민주주의란 ..
다 거짓이고 허위이며
기만인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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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외세의 조종과 간섭을
허용 받아들이는
민주정권??? 이라면
더이상 기대할것은 없다는것이다.
다만
현 정권의 민족적 양심과
참된 민주주의를 조금이라도 기대한다면
정권 비판적 입장에서
사안별
정책별
비판과 지지를통해
옳고 그른것을 고무 지탄하는것이
사회운동의 옳바른길이 아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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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의
과오와 실수를 다시 꼽씹어보자.
모든 사회적 모순의 근원인
식민과 분단을 극복하지 아니하고서
이룰수있는 참된 민주주의란
존재 성립하지 않는다.
그러므로
식민지 체재의 정권에서
참된 민주주의를 이루어 보겠다는
개꿈은 잠시 접어두시고
식민과 분단을 극복하는데
선택적으로 집중하는것은 어떠하신가?
무엇을
선택적으로 집중해야 하는지
그대들은
아직도 보이지 않는단 말인가?
#별첨#
평등을위한
투쟁의 길에서
평화는 철저한 허위이고 거짓이다.
역사적으로
기득권을 움켜쥔
그 모든 압제자들은
결코 단 한번도 평화적으로 자신들것을
내어놓고 나누지 않았다.
오직 가열찬
폭력적 투쟁과 피흘림으로
쟁취 하였을뿐.....
그저 보기좋게 만들어진
"평등" 평화"라는 헛 구호에속아
노동자들의 가열찬 투쟁을
폄하하는 무지의 우를 범하지말자!
너무 쪽팔리니까!
첫댓글 잘 읽었습니다^^
많은 부분 공감합니다
해결방방법은 국민의 지지를 받는 진정한 자주정부를 수립하는 것일진데...
외세가 군대를 주둔하며, 식민적폐들을 앞세워 대리통치고 있는 현실에서 외세의 군대는 오직 더 우월한 힘으로만 물릴 수 있겠죠
그런측면에서 북미회담의 결실이 평화협정으로 이르게되는 성공이 곧 그에 대한 돌파구가 될 것이며...
문통이 '아무도 함부로 흔들 수 없는, 나라다운 나라를 만들겠다'는 다짐과 포효는 남쪽내 '자주정부의 길을 가겠다'는 의지를 표방한 것으로 읽습니다
저는 문통의 이 의지에 대해 기대를 놓지않고 있습니다
그 우월한힘은
어디에서 나올까요?
님은 계속
되돌림표같은
질문을 남기시는데요...
인민대중의
입장과 편에서(당파성)
정치하지않는 정권에게
자주를 기대하고 있는것입니다.
인민대중의 입장을 대변하지않는
정권에게 인민대중의 힘을 모아줄수 있겠습니까?
인민대중이
무슨 핫바지 빙신봉다리인가요?
@나는 요구한다 인민중심의 나라를 인민대중의 지지를
끌어오지 못하면서
무슨 정권차원의 자주를 논할수있나요?
그저 북녘하늘만
쳐다보고 계세요...ㅎㅎㅎ
@나는 요구한다 인민중심의 나라를 님
이정부가 국민의 지지를 45~50%나 받고있지 않습니까?
@나는 요구한다 인민중심의 나라를 우월한 힘은 당연 무력에서 나오지요
@인향만리 왜 또 서초동 촛불 200만이라
우기시지요?
.....................................................................
결국 님은 입만 주체어쩌구네요.
인민대중을 신뢰 믿지못한다는
진심어린 고백과 같군요..ㅎㅎㅎ
@나는 요구한다 인민중심의 나라를
좀.... 대화가 벗어나시는 것 같네요
잘 아시지않습니까?
정부 지지율을 말씀드리는다는 것을...
@인향만리 지지율은
사기 조작이라는것 모르세요?
즉 어떻해 질문하느냐...하고
조사업체마다 다 다른 수치는
어떻해 해명하실건가요?...ㅎㅎ
@나는 요구한다 인민중심의 나라를 자신들에게
유리한 수치만 빼다가
공표하는 여론조사...ㅋㅋ
거기다가
슬쩍 끼워넣는 뻥튀기까지...
도대체
자한당과의 차별성이
무엇인가요?
@나는 요구한다 인민중심의 나라를 수치 자체의 정확성을 말씀드리는 게 아닌 것을 아실텐데 일부러 그러시나 봅니다
당연히 흐름과 상대적 변화 추이, 지지수준을 가늠하는 참고 자료이지요
투표에서 실제 정당득표율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인향만리 별생각 없습니다...^^
@나는 요구한다 인민중심의 나라를
결론적으로 님의 인식과 판단은
님의 주장을 대변하는 진영과의 민주당과의 관계는 자한당과 똑 같은 '적대적 갈등관계'로 설정하시는 구요
적대적 갈등관계에 있는 분들에게 자꾸 연대와 단결을 말하니까 얼마나 답답하셨겠습니까~
결국 반민주당 대열에 서시겠군요...
@인향만리 님은 그런 결론으로
마무리하고 싶겠지만
님 생각같이
더민주가 정치를 잘해서
그런것이 아니라
자한당이 너무 막장이라
그런것이다 ...
라는 생각을 못하시네요.
더민주나
그 지지지들이나 그 수준이
점~점 하향 평준화되가는군요.
하긴
세상은 다
제 잘난맛에 산다니...ㅎㅎ
@나는 요구한다 인민중심의 나라를 지지율은 민주당이 정치를 잘 해서가 아니라,자한당이 막장이라 그런 것이다라는 말씀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님... 그러지 마시고...
국민은 민주당에 미련을 못버리고 차선이던,차악이던 반자한당 전선에서 상대적 지지를 받을 수 밖에 없는 유일정당이니, 진영으로 들어가서 안방을 장악해 가보세요^^
흩어져 있지말고 뜻 있는 분들이 하셔야되지 않을까요?
아니면 총질만 하지말고 민주당의 한계를 인정하고, 다른 대안에 더 집중하여 지지를 넓혀야 하지 않을까요?
@인향만리 마누라가 들어가 있으니
난 투쟁을 해야지요.
아니 그렇습니까?
@나는 요구한다 인민중심의 나라를 네 ^^
옛날 70,80시대의 관점으로 현대를 이해하는 것은 무리입니다. 지금을 좌익과 우익 또는 식민지로써는 설명하기 힘듭니다.
고급정보도 없고 자본도 없는 우리가 민주정권을 지지하고 그속에서 할일을 찾는것외에 무슨일을 해야할까요?
삭제된 댓글 입니다.
제3자입장에서 느껴지는게 총질인데 총질이 아니라면...
다시 말씀드립니다만,
저는 민주당 절대 지지자가 아닙니다.
다만 주장의 의도와 목적이 무엇이던,
민주개혁,자주통일을 위해 힘을 모아야 하는데, 분열을 초래할 행동은 절대로 반대합니다
인민대중의 힘..
일심단결된 인민대중은 천하무적 이다.
그러나..
사분오열된 인민대중은 영원한 밥 이다.
인민대중의 요구는 다양하다.
그 다양한 요구를 수용할 수 있을정도의
체계화된 정치.사상적 철학이 있어야 하고
그걸 실천적(모범적)으로 증명할 수 있어야만
인민대중을 일심단결로 결집시킬수 있다.
말잔치 선명성 경쟁 만 으로는..
인민대중의 결집은 커녕 분열만 초래하여
인민대중을 영원한 밥으로 전락시킬 뿐 이다.
공산주의가 대안이다!!
전세계 노동자여 단결하라!!
말잔치 선명성 경쟁의 달인은 맑스다.
.^^.
난 공산당은 시러요
민족자주역량의 힘이 커졌습니다.
자주없이 민주주의 없고
민족화합 없이 결코 자유없습니다...
확실한 기회를 대통 따묵기한 두 환자
(와 그 중 한 개 는 원인 제공자)
둘 득분에 놓쳤다고 봄으로
위 내용에 59푸로 긍정한다
식민과 분단을 극복하는데 선택적으로 집중하는것은 어떤가? 물으시는데.....
고양이 목에 방울을 달면 쥐들은 안전하지만 그 방법이 없어 못하지요.
그럼
선택과 집중을 위한 그 방법과 수단은? 어디서 무엇으로 찾을까요
식민체제를 무너뜨리려면 우선 자체 힘이 있어야 한다는 건 기본인데.
현 체제 밑에 있는 민중들은 알다시피 님의 주장엔 관심조차 주지않고
오히려 그걸 핑계로 그나마 점진적 개혁을 하려는 정권을 몰아부치는데.....
물고기는 물이 있어야 살아난다는 게 맞는다면
님은 그 방법을 어디서 어떤식으로 찾으셨는지요.
반대가 아니라 그 방법에 대한 의견을 구하고자 합니다.
점진적 개혁세력을 제쳐놓고
자주세력 홀로의 해결능력은 전혀 없으면서
그나마 바탕이나마 고쳐나가려는 점진적 세력을 적으로 돌리면서
무엇을 해결할 수 있을까합니다.
그들까지 같이 할수있는 그림이 필요할텐데 ......
님의 의견을 기대합니다.
저 역시 지지율이라는 것에 정확성은 인정하지 않습니다만
흔히 몇 분들이 우습게 평하는 지지율은 실제 상황을 알려주는 지표인건 맞지요.
물론 인정하고 싶지 않으시겠지만.....
또 한편으론 인정하고 있지 않나요? 스스로들...
그리 지지율이란게 모두 허구라면 왜 이제까지 선택받은 지지로 집권이
안되었고 못했을까요.
인정할건 인정하고 방법을 찾는 성실함이 필요합니다.
민중이 정치적으로 깨우치지 못해 일어나는 조건을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를
못 찾고 누가 우군이고 적인지도 구별하지 않고
용감하게 눈감고 사방으로 날리는 무모한 용감성은 지양해야겠지요.
진지한 토론있기를 바라봅니다.
인민님께서
우리회원 님들만큼이라도 옳케 인식했으면 하는 바램에서
우리 모두의 생각의 기반을 단단히 하고자 하는 뜻에서 올린글이라고 느껴지는건 저만의 느낌은 아닐듯 합니다
결국 인민대중이 행복하지 않고 만족하지 않는다면,
아무리 민주주의 라고 떠벌러도 그것은 허위이고 거짓 기만이라는것을 인민대중은 느낄것이고,
결국은 인민대중의 지지로부터 멀어져 역사의 무대에서 필연적으로 사라질수밖에 없다고
그러한 인식의 토대위에서 현실을 바라본다면
인민대중의 요구와 지향이 무었인지에대한 통찰력을 얻을수 있을것 이라고
헌대 많은 분들이 인민님의 글의뜻을 깊이 헤아리고 공감하지 못하
고 이런 저런 의견을 내놓으시는 것같아 안타깝기 그지 없습니다
좋은 질문에 훌륭한 답변을 기대할수 있듯
우리카페 의 질적성장을 위한 계기라 생각해 주시고
인민님의 글을 두어번 곱씹어 읽어 보신후에 질문은 남기신다면 보다 의미 있는답을 들을수도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그렇지요....
이 땅을 살아가는 노동자, 농민들이
정부관리와 구케나부랭이들의 반민주적 작태에 분노하여
열심히 싸우지만, 죽고 피흘리고 투옥되는 끝이 없는 투쟁속에서
근본적으로 해결되지 않는 이유가....
현재와 같은 분단체제! 미국놈들로부터 자주독립을 쟁취하지 못했기 때문이지요.
민주노총 부산본부장 김재하선생께서 노동자들에게 이렇게 말씀하시던군요!
"여러분이 노동자를 옥죄는 부당한 문제들과 맞서 싸우고 싸우다보면
맨 끝에서 만나는 놈이 "미국놈!"이라고...
이 땅 모든 노동자들이 "반미!"에 불을 키고 달겨들면
그 날이 바로 미제로부터 해방되는 "광복절"이요,
"통일해방세상"이 열리는 날 일겁니다.
고맙습니다.
대한민국엔 주인없는 나라라
미국이 공짜로집어 먹었군요
상전이 미국에 있네요
좋은 주장
좋은 글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울림이 있는 말과 글 입니다
고맙습니다
나는 요구한다 인민중심의 나라를님이 ..
누구신지 모르겠지만 글하나하나가 주옥같이 마음속에 와닫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을 안달래야 안달수가없습니다
좋은글 고맙습니다
미. 일의 제국주의는 남북의 갈등을 요구하고 있는데... 해결은 북미의 결정에 따를 수 밖에
남북 관계는 갈등을 약화 하는 쪽으로 노력하는게 현실로는 현명
인민대중이
만족하고 행복하지않은
민주주의란 ..
다 거짓이고 허위이며
기만인것이다.
정말 공감가는 말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