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게시판글은 정말 오랜만에 올리네요-ㅁ-;
저는 이번주를 행복하게 보내요ㅋㅋ
왜냐면요, 금요일 토요일 일요일 3일 연속으로 쉬거든요ㅋㅋ
금요일 ; APEK, 토요일 ; 주5일제 땡겨서 이번주에 해요 -> 주4일제, 일요일 ; 원래 쉬는날ⓥ
그래서 너무너무 좋아요ㅋㅋ
월요일, 화요일, 수요일은 3학년 선배들 졸업여행 가서 수업에 선생님 몇분 안들어오셨어요ㅋㅋ
그래서 실컷 떠들고 놀았구요.....
오늘은 선생님들께서 2시간동안이나 회의를 하셔서 수업 2시간을 안했어요ㅋㅋ
학교에 무슨 일이 생긴것 같았어요-_-;
방금까지만 해도 친구집에서 공부하다 왔어요ㅋㅋ
학원을 안가니깐 공부할 방법이 친구랑 하는게 좋을듯 해서요ㅋㅋ
그 친구는 저랑 항상 성적이 소수점 차이라 마음도 잘맞고 수준도 잘맞아요^-^;
그리고 또, 우리반에서 친하구요.....
음..... 삼촌들께선 어떻게 지내시나요.....(?)
잘 지내셨음 좋겠구요, 감기 안걸리셨으면 좋겠어요ㅜ_ㅜ
그럼 안녕히 계세요ㅋㅋ
첫댓글 삼촌은 요즘 코수술해서 조금답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앞으론 괜찮아 진다닌까 좀 불편해도 참아야지...
그러셨군요ㅜ_ㅜ 빨리 낫으셨으면 좋겠어요ㅠ
감사..!! 감사...!!
난 원래 5일재 근문데..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놀쥐..ㅋㅋㅋ 희정이 친구 말이 험해서 짱나더라..성적이 소수점 차이라면..너두 껄패?? 아니겟지..ㅋㅋㅋ 암튼 언어순화좀 하구 살자..친구라고 말을 껄패처럼 해서 되겟니..
위에 이 친구는 그 욕한 친구가 아니에요ㅜ 요즘 중고생들 욕이 생활이라-_-; 그리고 저는 욕 좋아하는 편 아니에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