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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음식만들기
 
 
 
카페 게시글
내가 만든 음식 대구 지리탕 ....
유현숙(아야진) 추천 0 조회 767 09.02.24 21:33 댓글 1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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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9.02.24 22:09

    첫댓글 시원하고 고소하겠어요. ㅎ

  • 09.02.25 15:23

    저에게 해물보내준 아야진 칭구예요~~빨간색보이죠~울칭구 장화예요 낭군이 새벽에잡아온 대구인거 같네요~~몇일전 가입했어요~~아이조아라~~

  • 맛있겠어요~ 담백하니~ 전 빨갛게만 끓였었는데 아가들한테는 지리가 좋을듯~ 눈으로,,, 잘먹고 갑니다~ㅎㅎ

  • 09.02.25 07:40

    낄인다...(이건 대구말씬데...ㅎ) 시원담백한 대구탕 아침부터 군침도네요 ^^

  • 09.02.25 09:07

    저희집은 생선 사다가 회떠먹고 뼈들을 모아서 푹 고아먹는데 청양고추랑 마늘조금 넣으면 정말 진국이랍니다. 대구는 더 시원하겠네요. 조기에 낙지 한마리 첨벙하면 봄맞이 보양식이겠어요.

  • 작성자 09.02.25 21:38

    그러면 연포탕이 돼겟지요...

  • 09.02.26 01:19

    현숙아 연포탕이 뭐야??

  • 09.02.25 11:21

    배고프다 ㅠㅠ

  • 09.02.25 11:59

    지리는 역시..대구지리가 짱입니다요~~^^*...

  • 09.02.25 15:25

    대구탕은 항상 시원하니 맛있는 거 같아요..생물이면 더 맛나겠지요..군침 돕니다..대구는 지리든게 알든거 보다 바싸드만요..

  • 09.02.25 15:27

    ~신랑이 어부거든요~~아야진 제칭구예요~ㅎㅎㅎ

  • 09.02.25 15:26

    칭구야 방갑데이 한건올렸구먼 싱싱한 해물소식 많이 전해주라~~근디 와 내게 대구는 안보냈노 말이다~~동태루 대신했짠어~~~머꾸싶따~~

  • 작성자 09.02.25 21:42

    대구가 요즘 만이 안잡혀서 .. 가격도 비싸고 ...그날은 큰것 50000원 짜리 한마리 뿐이엿거든...다음 기회에 보내줄께....

  • 09.02.26 01:21

    흐메요 그래 비싸면 못먹지~~동태두 맛나던데 ~남은해물넣고 얼큰하게 해 먹었다 칭구야~~

  • 제가 요 위에 두분 땜시 못 살아요. 지금 심각하게 다야트 하고 있는데 이 방에 들어 오질 말던가 해야지 올때 마다 배가 고프고 칼칼한 입맛 땡기는것만 보이니 정말 몬살겠습니다. 칼칼하고 매운걸 먹어야 밥 먹은것 같은디~~~. 요새 그걸 못 먹으니 살 맛이 안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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