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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살며 사랑하며 우주 - 별이 빛나는 밤
록은 추천 0 조회 178 10.02.03 01:45 댓글 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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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0.02.03 13:09

    첫댓글 아...별들이 정말 아름답네요...하느님은 참말 대단한 심미안을 가지셨나봐요, 산이며 나무며 들꽃을 보아도...우주의 아름다움에서 하느님을 보시는 록은님도 아름다운 분이세요 *.*

  • 작성자 10.02.04 19:45

    하이 하느님이 창조하신 우주의 신비에 그저 경탄할 뿐입니다. 광대한 우주에 인간은 먼지에 지나지 않지만 당신 모상으로 창조된 인간이므로 먼지에 지나지 않는 인간일지라도 우리도 아름울 수 있는것이지요. 이리도 사랑하시는 하느님을 우리는 얼마나 사랑할까요? 하느님의 특별한 사랑을 받으시는 뚱님, 잘 지내시죠^-^~~

  • 10.02.03 18:22

    록은님.오시니..참 반가운 맘이 들어유^^.......이리 많은 우주를 사귀어서 모시구 오셧군요^^.................

  • 작성자 10.02.04 19:32

    ♥곡스 엄니 저두 반가워유^^*~~~ 우주를 사귀어 모시고 왔다!! 참으로 심오한 표현 맘에 들어요. 한때는 천문학에 심취하여 푸우욱 빠져 지낸적도 있다우......ㅎㅎ

  • 10.02.04 20:10

    저두 학교 다닐때 다른 과목은 점수가 형편 없엇는디 지구과학은 월등햇지유^^...너무 우주가 좋아서리..ㅎㅎ..그때 지구과학 선생님이 또 총각 선생님이시기두 햇구유..ㅎㅎㅎㅎ

  • 작성자 10.02.05 17:26

    샤방 맞어, 까맣게 잊고 있었던 옛날을 곡스엄니가 떠오르게 해 주네요.^-^ 나두 지리를 유난히 좋아했던 과목인데 그 지리선생님이 총각은 아니래두 무럭 멋있던 분이었어요.꺄오 그래서 몰래 흠모하며 콩닥콩닥 가슴을 졸였던 시절이 있었지요. 물론 지리 과목은 성적이 아주 좋았고 또 그 선생님이 얼마나 열성으로 재밋게 가르치겼는지 지금도 그 설명하던 기억이 또렸하다니까요. 아~~옛날이여~~ㅎㅎㅎ

  • 10.02.05 17:41

    그러게요. 은하계가 왜 둥그런가 궁금했는데... 글쿤요. 아, 이런 우주를 여러개의 망원경으로 촬영하여 이런 사진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이 정말 신기하고 신비롭습니다. 암튼 우주는 영원한 신비입니다. 하느님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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