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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Re:自慾(atta-kāma)
봄봄 추천 0 조회 73 18.12.16 16:31 댓글 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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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8.12.16 19:21

    첫댓글 제6境인 法에 대한 慾<=법에 대한 尋伺>입니다.

    法尋 중에 하나가 自己의 名色(5蘊), 즉 自身에 대한 慾(atta-kāma)을 말하는 것 같습니다.// 봄봄님

    4 자양분 중에... 意思食이 생각나네요......

  • 작성자 18.12.16 22:07

    네띠에 이런 내용이...
    manosañcetanāya āhāre anattani attā ti vipallāso.
    그 [네 가지 자양분] 중에서 물질자양분과 관련하여 추함을 아름다움으로 거꾸로 봄,
    접촉자양분과 관련하여 괴로움을 즐거움으로 거꾸로 봄,
    의식자양분과 관련하여 무상을 항상함으로 거꾸로 봄,
    정신의도자양분과 관련하여 무아를 자아로 거꾸로 봄이 있다.
    常樂我淨 네 가지 전도를 4食(意思食등으로)과 관련하여 설명하고 있으며
    그 치료법으로 4념처(신수심법)과 연관지어 설명합니다.

  • 작성자 18.12.16 22:07

    @봄봄
    단식 - 淨 : 신수관 - 부정(5욕락)
    촉식 - 樂 : 수수관 - 고 (3수)
    식식 - 常 : 심수관 - 무상 (명색)
    의사식-我: 법수관 - 무아 (3애)

  • 작성자 18.12.16 22:33

    Manosañcetanāya, bhikkhave, āhāre pariññāte tisso taṇhā pariññātā honti.
    Tīsu taṇhāsu pariññātāsu ariyasāvakassa natthi kiñci uttarikaraṇīyanti vadāmi.
    비구들이여, 마음의 의도의 음식을 철저히 알 때 세 가지 갈애를 철저히 알게 되고,
    세 가지 갈애를 철저히 알 때 성스러운 제자가 더 이상 해야 할 바가 없게 된다고 나는 말한다.”
    [Tisso taṇhā – kāmataṇhā, bhavataṇhā, vibhavataṇhā.]

  • 작성자 18.12.16 22:37

    Kabaḷīkāre, bhikkhave, āhāre pariññāte pañcakāmaguṇiko rāgo pariññāto hoti.
    비구들이여, 덩어리진 [먹는] 음식을 철저히 알 때
    다섯 가닥의 감각적 욕망에 대한 탐욕이 철저히 알아진다. <불환자>
    [Āhārasamudayā rūpasamudayo; āhāranirodhā rūpanirodho.
    자양<食=段식>이 생겨나면 물질<身>이 생겨나고 자양이 소멸하면 물질이 소멸한다.
    Āhārasamudayā kāyassa samudayo; āhāranirodhā kāyassa atthaṅga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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