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신들이 반찬을 기다리실 모습을 떠올리며, 이번 주에도 따뜻한 마음이 모였다. 대한적십자사봉사회 부천시협의회(회장 조미자)에서는 중4동봉사회와 함께 어르신들을 위한 반찬조리봉사가 이루어졌다.
추석을 앞두고 식재료 가격이 많이 올랐지만, 조미자 회장과 봉사원들은 어김없이 장보기에 나섰다. 어르신들께 맛있는 한 끼를 전하고 싶은 마음으로 재료 하나하나를 살피며 정성껏 준비하였다.
이번 주 메뉴는 새우뭇국과 얼갈이열무김치, 돼지불고기였다. 봉사원들은 함께 재료를 손질하고 음식을 만들며 즐거운 마음으로 조리봉사에 임하였다. 서로 손을 보태고 웃음을 나누는 모습에서 적십자 ‘노란 천사’들의 따뜻한 마음이 고스란히 느껴졌다.
조미자 회장은 늘 한결같은 마음으로 함께해 주는 봉사원들에게 고마움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였다.
어르신들을 생각하며 기쁜 마음으로 준비한 반찬 한 끼. 그 안에 담긴 봉사원들의 정성이 어르신들의 식탁에 따뜻한 행복으로 전해지기를 바란다.
첫댓글 부천시협의회(회장 조미자) 봉사원님들 중4동봉사회와 함께
어르신들을 위한 반찬조리봉사 활동 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김경자 부장님 소식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