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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풍에 대한 상식 알아두기
* 중풍과 치매는 가장 걸리기 싫은 병이다.
* 루즈벨트, 스탈린, 처칠, 닉슨, 데처, 태조, 박경리, 박춘석 모두
중풍으로 사망하였다.
* 중풍은 풍(風)한(寒)습(濕)이 원인이 되어 생기는 병이다.
* 화기역상-울화병과 스트레스가 상승하는 현상.
* 기허증-체력이 떨어지는 현상. * 풍(風)은 모든 병의 근원이 된다.
* 한(寒)은 11월과 12월에 가장 많이 오는 증상으로 혈관이 수축되어
터지면 사망을 하게 된다.
* 한국에서 매년 중풍으로 8만명이 목숨을 잃고 있다.
중풍의 전조증상
(1) 말이 어눌해 진다. - 언어장애
(2) 손발이 마비된다.
(3) 손과 발에 힘이 없어진다.
(4) 몸이 한쪽으로 쏠리는 증상이 온다.
(5) 어지러운 증상이 온다.
(6) 시야가 한쪽이 잘 보이지 않는다.
(7) 물체가 흐릿하게 보인다.
(8) 머리를 망치로 얻어맞은 듯한 통증이 온다.
* 중풍은 하루 만에 발병하지 않는다.
* 좌뇌가 손상을 입으면-언어장애, 오른쪽 수족이 마비,
우뇌가 손상을 입으면-보행장애, 왼쪽 수족이 마비
* 중풍의 전조증상이 오면 3시간 안으로 병원에 가야한다.
뇌100g은 1분에 50cc의 피가 흘러야 영양공급이 원활하다.
중풍판별 방법과 후속조치 ;
(1) 입이 돌아갔는가?
(2) 팔과 다리가 잘 움직여 지는가?
(3) 말을 잘 할 수 있는가?
(4) 시간을 지연시키지 말고 3시간 안으로 병원에 간다.
자신의 100세 건강을 위하여;
(1) 단골의사를 만들어 두자.
(2) 친구의사를 만들어 두자.
(3) 야간진료가 어려울 때는 즉시 전화를 하여 도음을 받자.
중풍환자 발견시 조치요령;
(1) 물이나 약을 먹이다가 기도로 물이나 약이 들어가지 않게 할것.
(2) 환자를 흔들어 깨우지 말 것.
(3) 우황청심환을 먹이지 말 것.
(4) 등에 엎고 병원으로 가지 말 것. - 119에 신고 할 것.
체질별 중풍의 빈도;
(1) 소음인 - 20% -노래방 가면 선곡을 잘 올려주는 형
(2) 소양인 - 30% -노래방 가면 마이크를 혼자 독차지하는 형
(3) 태음인 - 50% -노래방가면 테이블에 올라가서 노래하는 형
(4) 태양인 - 10% -노래방가면 가곡을 주로 부르는 형
중풍의 일반적인 상식;
(1) 중풍은 나이와 상관이 없다.
(2) 중풍을 유발시키는 유전인자가 있다.(부모)
(3) 고혈압인 경우 중풍이 더 많다.
(4) 김두한 김형곤은 혈압이 높은 사람이었다.
(5) 세종대왕은 당뇨병 환자였다.
(6) 고지혈증이면 중풍이 더 많이 온다.
(7) 콜럼버스가 신대륙에서 가져온 선물 신의 선물 - 술(약),
악마의 선물- 담배(나쁨)
(8) 운동을 하지 않거나 복부비만인 경우 중풍이 많이 온다.
(9) 라면 같은 짠 음식을 많이 먹으면 중풍이 많이 온다.
(10) 중풍이 많이 오는 시기는 11월 12월 아침새벽에 더 많이 온다.
(11) 눈가죽 떨림은 마그네슘 부족이며 피로와 과로에서 오는 현상이다.
(12) 구안와사가 와도 모두가 중풍의 원인이 아닐 수 있다. Bell,s 마비가 원인이다.
(13) 중풍으로 의식이 없을 경우에는 우황청심환을 먹이지 말 것
뇌로 흐르는 혈류를 원활하게 해주는 지압 백회경혈-
정수리 부분, 견정경혈- 목 좌우의 배낭이 걸리는 자리 곡지경혈- 팔굽 아래 1센티미터 자리 풍시경혈- 차렷자세에서 장지가 허벅지에 닿는 자리
손박수를 치는 것은 중풍과 치매 예방에 좋다.
1. 손바닥박수 - 전신에 영향을 준다.
2. 손가락박수 - 머리, 팔, 다리.
3. 손목박수 - 하체, 생식기
4. 손등박수 - 척주
*오약풍기산- 중풍을 예방하는 한약명칭(삼기인 풍한습을 몰아내는 약)
* 혈액과 혈관이 건강의 바로미터이다. 혈전- 정비하는데 신경을 쓰자
혈액- 음식으로 수선 가능 - 육식보다 체식을 혈관- 운동으로 약간 가능, 수선이 조금 어려운 편이다.
* 동물성 지방과 소금은 중풍의 인자가 된다.
* 오미자의 효능; 끓이지 말고 찬물에 우려서 상시로 마신다.
1.피를 맑게 함.
2.혈관을 튼튼하게 함.
3.혈액의 이물질을 걸러줌.
4.치매를 예방함.
* 녹차의 효능 혈전제거, 콜레스테롤 저하(중국인은 상시로 마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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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줬으면 그만이지 ♡
스님이 눈보라가 치는 어느 추운 겨울날, 고개 마루를 넘어서 이웃마을로 가고 있습니다. 저쪽 고개에서 넘어오는 거지 하나를 만납니다.
곧장 얼어 죽을듯한 그런 모습입니다. 저대로 두면 얼어 죽겠는데~ 외투를 벗어주면 자기가 힘들 것이요, 지금 안 벗어주면 금방 얼어 죽을 것만 같아 가던 발길을 멈추고 외투를 벗어주었더니 그는 당연한 듯이 받고는 그냥 가려는 겁니다.
스님이 기분이 나빠진 거에요.
나는 엄청난 고민을 하고 벗어준 것인데
저 사람은 고맙다는 인사 한마디 없구나
싶은 것이죠.
그래서 “여보시오. 고맙다는 인사 한마디는 해야 할 것 아니오?” 했더니
“줬으면 그만이지. 뭘 칭찬을 되돌려 받겠다는 것이오?” 했다.
스님은 무릎을 탁! 칩니다.
"아, 그렇구나, 줬으면 그만인데 인사를 받으려 했구나. 공덕을 쌓을 기회를 준 것이니 오히려 내가 고맙다고 인사를 했어야지. 내가 왜 인사를 받으려 했을까." 하고 탄식을 하면서 그 고개를 넘어왔다고합니다.
이 이야기는
우리가 봉사를 할 때, 어떤 마음으로 봉사를 할 것인가를 느끼게 해 주는듯 하여 옮겨보았네요. ㅎㅎㅎ
첫댓글 손바닥 박수
손가락 박수
손목 박수
손등 박수
TV볼 땐 손발 운동하며 ~~
오늘도 건강정보 감사합니다.
두환해병 전역하는 그날까지 아말다말 무사무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