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 후 국회 개원 시 <국힘당>은 부정선거로 입성한 <가짜 당선자들>에게 당당하게 의원 자격 없음을 주장하고 (농구공)<재 검표 또는 재 선거>를 종용했어야 했다.
2년이 넘게 각종 의결이 바람직하지 않게 이루어지고 있는 데도 <의결의 불법을 지적> 하지 못하고 질질 끌려다닌 국힘당 의원들은 (농구공)<근본적 문제점> 울 차치하고 잔소리만 하는 격이었으니 < 한심의 극치를 이어 온 것>이다.
지금 이 시점에 무슨 무기로 싸워야 이길 수 있을까? 재래식 무기로 재래식 방식으로 싸워 승산이 날까?
(농구공)<부정선거>란 <핵폭탄> 이외에는 효과를 내지 못 하게 되어 있다.
재발 국힘당은 정신 차리기 바란다. 당당하고 상대를 꼼짝 못하게 만들 (농구공)<논리와 증거를 철저히 준비>하여 공격에 임하여야 한다.
계속 (농구공)<가짜 다수당>과 <가짜 대통령>을 존치하고서는 국사는 국민의 의사를 제대로 반영할 수가 없기 때문이다.
<국회와 대통령>이 가짜가 아니어야 하기 때문이다. 장기 집권이 중요한 것이 아니다. 짧게 하더라도 정당한 경쟁에서 승리하여 소신 있는 정치를 하여 존경받는 인물이 되는 것이 중요하다. 십 수명의 대통령이 벌써 배출되었다. 그중 존경받는 대통령이 몇 분이 될까? 대통령 한 것이 대단한 것이 아니다. 그분들 국민들이 부러워하거나 존경하지 않는다. 역사는 (농구공)<감동을 남겨준 인물들>을 더 기억시킨다.
몇 년간의 호의호식과 대중 앞에서 박수받는 것 별것 아니다. 지나고 나면 정말 별것 아니다. 죽을 때 미소지으며 떠날 수 있는 사람으로 실아보는 것은 어떨까?
(농구공)<감동적인 행동과 업적>을 남기고 싶은 사람들만이 정치를 하였으면 한다. 아무리 높은 자리도 <가짜>는 <모두가 사양하는 사회>가 되었으면 한다.
<선관위>가 선포해 주었으니 <나는 모른다> 보다 나는 (농구공)<떳떳하고 싶다>를 선택할 수 있는 인물이 되어보는 것은 어떨까? ( 예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