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얘기만 하지 말고 하나님이 이야기 하시는 걸 들어라.
궁금한거 질문해봐라 하나님과 소통이 되다보면 그게 스트링이다.
옛날엔 하나님과 스트링을 하고 싶었다 옛날은 더 꼬꼬맹이었어도 말씀으로 만나고 싶었고 하나님을 참 만나고 싶었다. 음성듣는걸 사모했다.
지금은 쬐~~금 얘기해 주시는 것 같다. 너를 사랑한다 이렇게 짧게 듣지만 음성을 듣는것도 중요하지만 그 말이 맞다면 순종하는가..내 하나님에 대한 오해를 천천히 탈의하는것 같다
대크때 김형진 목사님이 얘기하시길 남이 말한걸 들은게 혹시 내 얘기라도 예수 이름으로 반사! 즐겁게 살라고 대언해 주셨다.
나는 오해하는게 맞다 내 명철을 의지하지 말고 주님을 의지해야 한다.
스트링반은 즐겁게 듣고 있다.
하나님과 음성이 서툴러도 상상을 하면 환상을 보여주실 때가 있어 계속 상상하고 환상이 나오며 주님과 논 적이 있었다.
성경으로도 주님께 묻고 싶고, 찬양으로도 소통하고 싶고...욕심이 쭉쭉 있다...
하나님 저를 사랑하여 주시니 고맙습니다. 아빠 나 죽고 싶단 말 속으로 한거 미안해요 내 마음을 견고하게 만들어 주세요~~
첫댓글 자매님, 내 생각과 명철보다 주님의 음성에 귀 기울이고 말씀하시는 것에 순종하기를 원하는 고백이 참 은혜롭습니다. 하나님과 더 깊이 소통하며 주님의 사랑을 알아가고, 마음이 더욱 견고해져 기쁨과 평안 가운데 주님과 동행하시길 기도합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