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스페셜 -고조선의 수도는 어디?-편에서 보니까.. 고조선이 연나라에게 대패하여 2천리를 빼앗겼다는 기록을 보여줍니다. 그런데.. 고조선의 영토 혹은 세력을 비파형 동검이나 고인돌로 하면 산둥반도에 미치고 있습니다. 이건 우선적으로 패스 할 문제이고..
문제.. 고조선이 연나라에게 대패하여 2천리를 뺏깁니다. 그와 더불얼 진시황 이후에는 아예 만주에서 밀려나서 한반도까지 밀리는데.. 이것이 사실적인 일입니까?
그래서 중국놈들이 교과서에 진시황이 세운 만리장성이 한반도까지 있었다고 주장하는것인지..
흠.. 중국에게 이정도로 밀렸다는것은 결국 고조선의 철기문화에도 관련이 있는등의 문제가 아닌지요??
연나라에 밀렸다는것은 어느정도 유추가 되는데.. 근거도 되구요.. 진나라군에게 밀렸다는것은 아닌것 같습니다. 근거가 명확하게 설명도 안해주는것을 보니.. 또한 중국이 혼란했을때 고조선이 다시 영토수복을 할대도 역사스페셜에서는 크게 보지 않지만 저는 고조선이 원래 영토를 전부 회복했을것이라 생각합니다.
지금의 난하 지역까지 모두 회복했을것이라 봅니다. 역시 근거부족이지만.. 고조선과 한나라가 전면전이 났을때를 본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