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일1:1-4 태초부터 있는 생명의 말씀에 관하여는 우리가 들은바요 눈으로 본바요 주목하고 우리가 만진바라 이생명이 나타내신바 된지라 이 영원한 이생명을 우리가 보았고 증거하여 너희에게 전하노니 이는 아버지와 함께 계시다가 우리에게 나타내신 바 된 자니라 우리가 보고 들은바를 너희 에게도 전함은 너희로 우리와 사귐이 있게 하려함이니 우리의 사귐은 아버지와 그아들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함이라 우리가 이것을 씀은 우리의 기쁨이 충만케 하려 함이라 아멘
* 창세기에 창조(헬. 아르케)는 말씀으로 말하여(헬.아마르) 세상을 창조 하셨다 ~영원성 맨처음에 하나님 곧 말씀이 있었다 - 하나님의 말하심으로 이룬 창조와 도 같이 하나님의 자녀된 우리도 하는말로 이루어 갈수 있는 것이다 - 형상화 전에 말의고백이 먼저 있을때 그말대로 따라 가는것이다 ( 믿음은 바라는것 들의 실상) - 카라(헬. 기쁨 즐거움 환희) 우리의 사귐도 남녀노소 관련없이 말씀으로 이루어져야 한다 내안의 생명수가 터지도록 말씀속에서 카라의 기쁨을 나누고 지속 되어야한다
*말씀에서 생수를 마시고 내안에 새롭게 샘을파고 기쁨을 나누며 말하는 깨달음은 근본적 이고 알고있다고는 하지만 그렇게 되어 가는지 돌아봅니다 고.전13장 사랑장의 말씀을 다시한번 읽고 새겨야 겠습니다 가정에서 천국도 지옥도 내가 만들수 있으니 내안에서 지속적인 샘이 흘러나오도록 헌신하고 인내하고 용납하고 이해 하고.. 언제부턴가 무조건 남편에게 맞춰주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건 마찰을 피하기 위한 방편이기도 했어요 그런데 사실은 남편이 너무 많은것을 배려하고 있었음을 알았습니다 난 내가 하고자 하는일에 몰두해 그배려에 무감각해져 있었고요.. 오랜시간이 걸리고있지만 남편의 영혼구원을 위해 지혜롭고 새롭게 사랑장을 실천해 보려 합니다 .
하: 주목하게 하여 기쁨으로 교제하기 원하시는 하나님 만: 함께하는것이 우리의 기쁨이니 기쁘다고 말해 보렴 분: 하- 말하심으로 이루어진 기쁨만이 충만한 나라 생명수가 넘처 흐르는 곳 세- 사람의 생각으로 지식 으로 가득하니 생명수가 없어 목마른곳 인: 내안에 생명수가 흐르도록 새롭게 샘을파고자 하는 마음가짐 적: 말씀을 붙들어 묵상하고 말씀이신 하나님과 더가까이 기도: 하나님 오늘도 깨달음을 얻어 생명수 흐르도록 인도 하시니 감사 감사 합니다 영성일지 열심내어 쓰도록 인도하시어 더 많은 지혜로 이끌어가는 힘을 주시고 사람이 아닌 오직주를 위해 주님의 영광을 위하여 실천하게 하옵소서 감사드리며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합니다 아멘.
첫댓글전도사님, 말씀을 통해 내 안에 생명수가 흘러넘치게 하고 가정에서 사랑을 실천하겠다는 고백이 참 은혜롭습니다. 특히 남편의 배려를 깨닫고 사랑으로 섬기며 영혼 구원을 위해 인내하겠다는 결단이 귀합니다. 주님께서 가정에 기쁨과 사랑의 샘이 넘치게 하시길 기도합니다. 사랑합니다.
첫댓글 전도사님, 말씀을 통해 내 안에 생명수가 흘러넘치게 하고 가정에서 사랑을 실천하겠다는 고백이 참 은혜롭습니다. 특히 남편의 배려를 깨닫고 사랑으로 섬기며 영혼 구원을 위해 인내하겠다는 결단이 귀합니다. 주님께서 가정에 기쁨과 사랑의 샘이 넘치게 하시길 기도합니다. 사랑합니다.
아멘 아멘
늘 영의양식
생명수의 말씀을
먹여 주시는
목사님 ~
감사드리고
사랑합니다♡
소율반장님 감사합니다
축복하고 사랑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