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부이던 외부이던 둘다이던 빠른 선거패배 분석을 통한
지선대비를 해서 서울,경기,부산중에 최소 하나나 둘은 가져오지
못하면 총선때까지 마찰음 계속 날겁니다.
밑에 소개처럼 당선 안되자 마자 바로 고개드는 사람이 있는것처럼
지금 눈을 뜨고 분탕 기회만 보고 있겠죠
지금 좌절감때문에 흩어지는 상태인데
하나로 묶고 자신감을 찾아줄 구심점이 필요해요.
보궐선거도 대부분 졌고 대선도 져서 제일 취약한 지점이죠.
베스트는 서울시장 탈환인데 힘들거 같고 경기지사만이라도 가져와야해요
첫댓글 이후보자님이 하루속히 당대표로 되셔야 될듯합니다
다시 리그룹해야죠. 전 이번 민주당이 했던 대선운동 방식이 괜찮았다고 생각합니다. 커뮤니티에 대해 알고 접근해 나간 방식과 경제 유투브 출연등. 기울어진 언론들 속에서도 1프로 미만 패배라는 것은 그래도 기적이라면 기적.
2222 충분히 승리를 바라볼 수 있었던 졌잘싸라고 봅니다. 사실 그래서 더 아쉬운 ㅎㅎ 지금의 모습을 기반삼아 좀 더 날카롭게 다듬어진 야당으로써 다음 기회를 노리면 좋겠네요
지선까지 최선을 다해야겠습니다만
지선까지는 어느정도 넘겨줄 생각하는 것이 맘편할듯 싶습니다.
분위기 자체가 아예 저쪽으로 넘어가 버려서...
여적까지 성 이슈 영향 없었다고 떠들거나 여성표 더 못가져와서 졌다고 떠드는 돌탕들이 있으니..... 이 정도면 거의 정신병의 영역입니다. PC충들이나 일베충들이나 망상의 영역에선 거진 동급입을 실감합니다.
설마 이번에 이대녀가 표 좀 줬다고 우리도 페미니즘 정당으로 가자 하면 바로 망하는 지름길이죠.
그래도 당내에 제 정신인 사람이 있어서 교통 정리 하길 바랍니다.
결국 혐오가 이기긴 했지만서도 갈라치기에 대한 피로감이 새로운 담론으로 나타났고, 민주당이 그걸 좀 더 전면으로 내밀 의향이 있다는게 확인됐기 때문에 결국 그 방향으로 무게가 실리지 않을까 싶습니더. 저짝이 여가부 폐지(...)로 판을 휩쓰는 와중에 이재명이 "가르면 뭐 하냐 남여 구분말고 같이 잘 살자"로 이만큼 모아놓은거 보면 아직 한국 사회에 희망이 있다 싶습니다.
그리고 여기서 "나는 페미 아니지만~" 하며 말씀하시는 다른 회원분들 방향성이 이번 대선으로 제시한 이재명+민주당의 스탠스거니와, 그게 사실 현대 페미니즘 담론에 더 맞고요. 남여 모두가 피해자인데 피해자끼리는 연대를 해야지, 서로 삿대질하고 싸우면서 이용당할 필요 없지요. 물어뜯고 사회에 큰 상처를 내야 해결책이 나오는게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 이 와중에 참 말하기 그렇지만(...) 지금 타이밍엔 죽기 전까지 "누굴 이겨먹겠다는게 아니고 우리 말도 좀 들어달라는 얘기다"고 거듭 외쳤던 성재기가 아쉽습니다. 지금에서야 그 양반이 활약할 타이밍인데 참...
반이상은 내주겠죠. 분위기가 안좋아서 어차피 내줄꺼였음. 대선은 이겼어야 했는데 아쉬움
06지방선거 꼴 안나게 노력해야...
일단 2006년 꼴은 면해야합니다. 국힘당에서 100프로 내분 터진다고 보는 저지만 지선이 너무 코앞이라 걔들도 당장은 단합할거고... 경기지사 정도는 확보하고. 그렇게 숨 좀 돌려야죠.
경인+호남+세종+제주 이렇게 가져올 수 있으면 좋겠네요
첫째도 부동산. 둘째도 부동산. 셋째는 불타는 부동산을 외면한 머나먼 공정과 잠재적 투기수요를 실수요자 포장한 위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