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크, 특별하게 주일예배부터 참석하며 많은 은혜를 부어주셨다. 그리고 행복한 교회 성도분들의 섬김과 헌신을 통해서도 은혜를 누리게 하셨다.
요셉의 삶은 정말로 형통한 삶이었는가? 하나님을 의지하며 살아갔고, 재회한 형들에게 하나님이 생명을 구원하시려고 나를 당신들보다 먼저 보내셨다고 고백한다. 칼을 내려놓고, 하나님이 하셨음을 고백하며, 아픔을 잊어버리고, 다 주어라.
나의 인생가운데 어려움을 준 사람들을 용서했다고 생각했는데 사소하게 용서하지 못한 사람들이 떠올랐다. 그리고 내 안 깊숙이 있던 화, 분노, 혈기 등 다 알수없는 감정들이 올라와 소리지르며 기도했다.
대크를 참여하기 전 가고싶은 직장에 면접을 보았는데 결국은 불합격했다. 그러며 주님은 내가 면접때 대답했던 중심을 비추시며 돈, 직장을 위해 하나님을 쉽게 버리고, 교만한 나의 실체를 다 드러내주셨다. 가슴이 너무나 답답하여 바다를 보러 갔고, 시원한 감정이 일시적으로 들었지만 바다를 떠나려니 더 아쉽고, 쓸쓸했다. 그런데 이번 집회 대언시간에 가슴이 아플때 주님이 주신 권세와 권능을 선포하며 그 악한 영들을 대적하라고 말씀해주셨다. 가끔 가슴통증이 있어 병원예약을 하려했는데 쉽게 되지 않았다. 아! 이 문제는 바다를 보러가도, 병원을 가도 해결되지 않고, 주님의 보혈을 의지하며 그 악한 영을 물리치면 되는구나! 레마의 말씀으로 깨달아졌다. 할렐루야!
나는 지금까지 상황과 환경을 바꾸려고 노력했다. 그런데 현재 서있는 루스 땅이 하나님을 만나면 벧엘로 변화될 수 있는 것이다! 취업을 위해 대언을 받는데 나의 욕심을 내려놓고, 나를 필요로 하는 곳으로 가라고 말씀해주셨다. 결국 문제는 나의 욕심, 탐심이었다. 나의 뜻이 아닌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는 삶이 바로 형통한 삶이다.
하나님은 나를 주님의 길로 인도해가신다. 짝다리를 치유해주시며 나의 비뚤어진 생각과 마음을 말씀해주셨다. 하나님이 나의 삶을 책임지시기에 미래를 두려워할 것이 없다. 아멘아멘.
마음으로부터 주님께 순종하며 회복과 형통의 삶을 살게하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사랑합니다 주님♡
항상 저를 깨워 진리의 길로 인도해 주시는 담임목사님, 그리고 이번 집회를 통해 수많은 은혜를 부어주신 한부본 모든 목사님들, 뒤에서 섬겨주신 사역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첫댓글 자매님, 이번 대크를 통해 환경을 바꾸려 하기보다 먼저 내 마음과 뜻을 내려놓고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는 것이 형통임을 깨닫게 되신 고백이 참 은혜롭습니다. 욕심과 분노까지 주님 앞에 내려놓고 다시 말씀의 길로 나아가시는 모습이 귀합니다. 주님께서 자매님의 앞길을 책임지시고 참된 회복과 형통으로 인도하시길 기도합니다. 사랑합니다.
아멘^^ 주님께 온전히 드려지는 삶을 살길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 목사님 ♡
자매님 대크를 통해서 하나님을 만나고 체험하고 육신의것 내려놓고 주님뜻에 순종하려는 귀한믿음의 고백이 너무 귀하네요 우리교회 너무나 귀하신 자매님 볼때 많이 도전을받고 힘이됩니다 자매님 늘회복과 형통의복이 충만하게 채워지길 기도하며 축복합니다
네~ 권사님^^ 아멘입니다. 권사님께도 회복과 형통의 복이 임하길 기도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아멘! ❤️ 취업의 아쉬움과 마음 깊은 곳의 상처까지 주님 앞에 내려놓고, 내 뜻보다 주님의 뜻을 따르겠다는 결단이 참 귀합니다. 요셉처럼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주님을 신뢰하며, 용서와 순종으로 회복과 형통의 길을 걸어가시기를 축복합니다. 가슴의 아픔도 잘 돌보시고 건강과 평안을 되찾으시며,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귀한 일터와 사명의 문이 열리기를 기도합니다. 앞으로의 걸음마다 새 힘과 기쁨이 넘치시기를 축복합니다. 🙏❤️
아멘아멘. 하나님께서 인도해주실 길이 참 기대가 됩니다. 항상 귀한 말씀으로 섬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