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사모 행복밥상
2월 주제는
<바다>입니다.
바다에서 나오는
식재료로 만든
반찬을
첫머리
<응모> 선택하시고
올려주시는거죠.
저는
바다가 고향인
멸치에 꽈리볶음을
넣어 만들어봤어요.
중멸치 한줌을
살살 볶아서 비린내제거후
접시에 덜어놓고
기름없이
꽈리고추와 편마늘을
볶아서
고추의 숨을 죽입니다.
야채에 수분이 있어서
기름없이도 타지않아요.
고추가 숨이죽으면
볶아둔 멸치넣고
좀더 볶다가
간장,참기름,들기름넣고
볶아요.
여기서 핵꿀팁은~
마지막에
황석어액젓(없으면
집에있는 액젓)을
반스푼 넣어보세요.
완성입니다.
밥도둑
꽈리고추 중멸치볶음
맛있어요~^^
첫댓글 꽈리와 편마늘을 기름없이 볶아,나중에 멸치와 양념을 넣고 볶는군요.
또 배웁니다.
네~
제가 해보니
기름없이볶을때
겉돌지않고
깔끔하드라구요.
한식당 이나 뷔페쪽 알아 보세요 ~~^^
할배님이
추천해주세유~^^
황석어젓이 신의한수입니다.
반질반질 맛나보입니다.
보물처럼 작은병에
따라서
아껴먹는데
자꾸 줄어든다요ㅜㅜ
누가
훔쳐가나봐유~~ㅋ
청양고추 썰어 넣고 해봐야겠습니다.
황석어젓 있거등요.ㅎㅎ
흐미~
매워서 어뜨케드실려구요.
꽈리고추도
매운건 못먹어서
생협꺼
무농약만 사오는데
청양고추 맛있게먹는법
알려줘봐유.
청양고추
한봉지가 김냉에서
울고있는데
사용처를 모르겠어요.
@웰빙 못드셔유?
이론이론
고추전하면 맛있는데.ㅎ
@크리스탈동하 매운고추가루음식 좋아하는데
청양은 무셔워유.
@웰빙 ㆍ커피
ㆍ쐬주
ㆍ매운 고추
3종류만 이 시골 띨띨헌 촌 농부 입속으로 들어가면..
저쪽 저승사자 가 코 앞에 어른 거립니다.
핵 꿀팁 맞네요
가끔 매운 고추가
있어서 잘게 잘라서
볶으니 좋더라구요~^^
저는 까나리액젖 애용하고 있어요.